모두투어 만행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모두투어 만행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충원
  • 조회수 : 863회
  • 작성일 : 12-01-08 15:30:29

본문

지난 2011년 12월 29일 3박 5일 일정으로 보라카이 해외 여행 패키지로 모두 투어를 이용하였습니. 보라카이 현지 가이드인 조**(나나)라는 가이드로 인해서 신혼 여행으로 다녀온 여행이 엉망이 되었는데 모두 투어 측에서는 물질적인 손해가 없기 때문에 어떠한 보상도 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BR>보라카이 도착해서 나나라는 가이드가 손님 방에 불손하게 찾아와서 자기 맘대로 방에 들어와서 여행 일정표 좀 보자고 하고 가져오라고 시키고, 여행 일정조차 모르는 상태인 가이드를 담당가이드로 배정한 모두 투어 측으로 인해서 불편한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식사 일정 또한 담당 가이드가 떡하니 저희 두 부부하고 나란히 앉아서 밥을 먹질 않나,또한 세일링 보트를 탔을 때는 담당가이드가 구명 조끼를 느슨하게 묶어서 위험한 상황에 처하기 까지 했었습니다. 최악이었던 것은 마지막 일정인 happy new year 파티 때 였습니다.<BR>모두 투어쪽에서는 패키지이기 때문에 파티에 참석하든 안하든 간에 돈을 내야 한다고 해서 지불을 모두 하고 참석한 파티였습니다. 강제적인 파티 패키지 였지만 다른 패키지는 없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지불한 것이었기 때문에 참석하고자 하였습니다. 담당 가이드는 저녁에 저희 부부만 따로 식사하고 즐기면 되는 파티라고 했습니다. 또한 담당 가이드가 예약도 다 해놨었다고 했고 저녁때가서 티켓만 찾으면 된다고 했습니다.<BR>당시에 도착해서 보니 다른 가이드들은 자기 고객들 티켓을 주려고 나와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나나라는 가이드는 뒤늦게와서는 자기는 티켓 내는 곳에 가 있을테니 저희 보고 티켓 받아서 오라고 하더군요.<BR>그러다가 다시 티켓을 받아와서는 티켓 내는 곳에 4명이라고 티켓을 줘버리는 바람에 다른 부부랑 좁은 2인석 자리에 앉게 되었습니다. 다른 한국인들은 다들 2명씩 앉아서 있었는데 저희들만 불편한 자리에 배석이 되어서 너무도 화가났습니다. 담당 가이드가 영어로 의사 소통도 잘 못하고 전에 두명이서 식사할거라고 예약해놨다는 말과는 달리 4명이 밥을 먹게되었는데 사죄의 말 한마디 안하고 원래부터 4명 예약이라고만 헛소리를 지껄여대더군요. <BR>마지막 날에는 그 여자 가이드가 여행 일정 변경된 것에 대해서 담당 가이드 책임없다고 하는 쪽지를 가지고 와서는 강제로 싸인하라고 시켰습니다.<BR>돈을 적게 준 패키지도 아니었고, 성수기에 상당히 많은 금액을 들이고 간 신혼 여행이었는데 이런식으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피해를 주었는데도 여행사 측에서는 물질적은 손해가 없었다는 이유로 아무런 보상도 해주지 않는다고 합니다.<BR>너무도 억울하고 울분을 참을 수가 없습니다. 나름대로 이름있는 여행사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런 식으로 형편없는 가이드를 배정해놓고 기분 다 망쳐놓은 신혼여행이되었는데도 아무런 책임없다고 나몰라라하는 여행사 측에 대해서 고발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여행사 패키지 해외여행중 가이드의 불성실로 인해  즐거운 여행에 많은 불편이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14조 여행사업자는 현지 여행사업자 등의 고의 또는 과실로 여행자에게 손해를 가한 경우 여행사업자는 여행자에게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있습니다. 여행상품은 개개인마다 구매후 만족도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으나 여행사와 현지여행사 사이의 낮은 지상비 설정 등 왜곡된 유통구조로 인해 가이드의 불성실한 안내, 추가요금징수 등 여행의 즐거움을 반감시킨 점 등이 인정괼 경우에 보상할 책임이 있으며 보상금액의 산정은 여행상품의 누락, 추가된 사항에 대해 지급하여야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772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N
조재한 2026-05-28
1513771 자동차 태성시스템 오성근 2026-05-28
1513770 기타 VERISH (베리시) 손인경 2026-05-28
1513769 유통 디어앤모어 정승은 2026-05-28
1513768 건설 일용직 건설근로자 안성현 2026-05-28
1513767 항공·여행 진에어 김애라 2026-05-28
1513766 식음료 솔티스 김성규 2026-05-28
1513765 기타 VERISH (베리시) 손인경 2026-05-28
1513764 생활용품 주식회사엔터아인스 유지현 2026-05-28
1513763 생활용품 해피콜(HC)컴패니 이혜정 2026-05-28
1513762 유통 헬렌

처리중

배송비 N
반순아 2026-05-28
1513761 자동차 기아자동차 신화대리점 김연재 2026-05-28
1513760 생활가전 쿠쿠 이혜인 2026-05-28
1513758 서비스 한국반려동물아카데미 정은영 2026-05-28
1513757 기타 하이모 김민준 2026-05-28
1513756 생활용품 세라블랑 허니베일 정지은 2026-05-28
1513755 유통 트랜비 유은희 2026-05-28
1513754 기타 ZHIHUI ELECTRIC TECHNOLOGY CO.,LIMITED 정진인 2026-05-28
1513753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동옥 2026-05-28
1513752 생활가전 LG전자 김현래 2026-05-28
1513750 기타 노무법인미래

처리중

과태료 납부 N
나인지 2026-05-28
1513749 기타 마이뱅크 보험 김기정 2026-05-28
1513748 유통 GS SHOP 김은지 2026-05-28
1513747 기타 세라블랑 허니 베일 핸드트리트먼트 한은희 2026-05-28
1513746 유통 CJ온스타일

처리중

반품 N
전경희 2026-05-28
1513744 생활용품 ykb713 김봉미 2026-05-28
151374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8
1513742 기타 카카오톡 선물하기 서선아 2026-05-28
1513741 자동차 빔모빌리티코리아 이혜원 2026-05-28
1513740 유통 웰덱스 김희경 2026-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