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전sk 광장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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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진규태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12-11-29 01: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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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잠시후 주유소직원분이 기름이 과주유되었다며 과주유만큼 47000원의 결제를 요구했습니다 ....
5만원은이미 결제를 마친상태이고 저또한 회사카드로 5만원씩만 넣는상황이니 또 결제를 할수없었습니다...
주유소에서 다른방법은 찾아보질않고 결제만요구하는걸로봐선 일부러 그랬나도 싶고 저또한 결제를 할수없는입장에 출장을가야되는 시간은 흘러만갔습니다 ....결론이 쉽게 날것 같지않아서 그럼 과주유만큼 빼주시라고했더니 그때서야 건물뒤쪽에서 흙묻은 통과 자바라를 가져와서 제가 주유구에 꽃고 잘빼시더라구요
다뺀후 과주유가 47000원인데 40000원만 뺐다고 가라고하시는데 영찜찜하고 맞게 뺀건지 의문점도 가지게되지만
일단 직원들과 출장가는길이 지체되었으니 출발하였습니다
제가 다음날 과주유를하고 결제만 요구한직원과 다른방법은 없었는지 차에다 지저분한 자바라를 쫓아서 기분또한 상했습니다 또 정확하게 뺐는지 ... 제가 sk민원실에 확인요청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주유소 사장님이라는분이 전화와서 따지는듯한목소리로 본인이 가게에없었다 직원이 실수한거니까
그냥넘어가자 이런식의 통화를 하다가 제가 바쁘다고 나중에 통화하자고 하고끊었습니다
전 다시 sk민원실에 전화를하여 담당자분에게 사과를 하려면 정중하게 하시라고 요구했고
다시 주유소 사장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첫날과다를바없이 얼렁뚱땅식의 통화 싫어서 제가 끊자고 했습니다 잠시후 또한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 누구시냐고 물어봤더니 주유소직원이고 제차에 주유를한직원인데
왜 또 sk민원실에 전화해서 일을만드냐며 저를 훈계하시더라구요 ... 그래서 건 더이상 통화할이유가 없는것 같다고 전달해드리고 제방식대로 처리하겠다고하고 끊었습니다
sk민원실의 담당자는 민원을 해결하라고 있는사람이지 중간에서 연락처만 나눠주고 빠지는 사람입니까?
그리고 주유소 사장님이나 직원분이나 실수를 인정할꺼면 정중하게 사과를하시던가요
주유소측에서는 사소하게느끼실지몰라도 입장을 바꿔놓고 본인차에 흙묻은 자바라를 주유구에 꽃아서 기름을 정확하게뺐는지도 모르겠고 일못가게 20~30분 정도 주유소에 잡아놓고 갑갑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해 보시죠
그냥 넘어갈일인지요 ....
사장님 직원분 나이가 있으시면 저보다 많은것 같지만 그래서 어른이 실수했다고 니가 어리니까 그냥 대충 넘어가자는 식의 사과 전 필요없습니다 .....
정식으로 정확하게 고개숙일줄아는 그런 사과를 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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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출장을 가시던길에 해당 주유소에서 주유를 하셨는데 요구한것과 달리 과주유를 해놓고 결재를 할수없어 다시 과주유한만큼 주유를 빼고 관련 본사측으로 민원접수를 하셨는데 담당자가 연락와서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