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잔치 사회자때문에 돌잔치를 망쳤는데 이거 어떻게 하면 좋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돌잔치 사회자때문에 돌잔치를 망쳤는데 이거 어떻게 하면 좋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진아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2-11-13 16:50:26

본문

베이비페어 육아박람회에서 업체를 알게 되었고
돌잔치를 의뢰하게 되었습니다.
사전에 원하는 부분을 당일날 진행 볼 사회자와 협의를 하였는데
갑자기 당일날 돌잔치 사회자를 교체한다더군요.
그래서 이런경우가 다있냐고 하자 인수인계는 잘 되었으니 걱정말라며 더 잘하는 분으로 보내드린다고 하더니
사전협의 전혀 안된 분으로 보내서 제가 하지 말라고 한건 다 진행할 뿐 아니라
전날 과음을 해서 컨디션이 안좋다며 성의없이 행사를 끝내 버렸습니다.
업체에 50000원 사회자에게 100000원을 지불한 저는 이 억울함을 어디에 호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돌상업체에서 기본엠씨를 지원해주기때문에 돈 주고 부른 이유는 더 좋은 진행을 원했기 때문인데
오랜기간 공들여 준비한 돌잔치를 사회자 하나 잘못써서 모든걸 망쳐버렸습니다.
업체에 전화하자 슬슬 피하는 눈치로 전화를 받지를 않습니다.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돌잔치 사회자를 요청 하셨는데 잔치당일 동의없이 사회자를 교체하더니 무성의하게 진행하여 매우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보상요청 하시기 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038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배송 허위 N
백승재 13:25
1520035 통신 KT 권정한 13:25
1520032 기타 당근 신영욱 13:18
1520031 통신 SK텔레콤 정진호 13:16
1520030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아란 13:14
1520029 유통 쿠팡 김건현 13:10
1520027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반품비 고발 N
이은경 13:08
1520026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한지원 13:03
15200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3:02
1520024 GV Brenda 13:01
1520023 통신 SK텔레콤 김상숙 13:01
1520022 기타 미작이가가구 김정화 13:00
1520021 생활용품 쟈블리 정소연 13:00
1520020 유통 버닝잇 SUH SEUNGBUM 13:00
1520015 기타 삼성전자 함승일 12:44
1520014 기타 삼쩜삼

처리중

종소세 신고 N
금설희 12:44
1520012 생활용품 SSG.com 이연섭 12:41
1520011 기타 덧셈컴퍼니 이가은 12:41
1520009 생활가전 하이마트 온라인 총판 및 고객센터 구열회 12:38
1520007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12:33
1520006 기타 주토피어세탁소 한성희 12:30
1520005 유통 주식회사 아누크

처리중

환불처리 N
조민채 12:30
1520004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12:29
15200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문주 12:28
1520002 통신 다이사 김창수 12:25
1520001 통신 LGU+ 조현환 12:18
152000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국인 12:16
1519999 항공·여행 트립닷컴

처리중

환불불가 N
김유리 12:08
1519998 자동차 대창모터스 박석호 12:06
1519997 기타 띠아모매트 김성진 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