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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존적 자유의 논문이 해킹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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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평재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2-11-06 05: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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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된 실존적 자유의 논문이 해킹되었습니다.  저는 실존적 자유의 저자 이평재 입니다.
실존적 자유의 논문은 인류가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하고, 오늘 보다 더 나은 이상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기초로서 실존에 대한 연구와 사회학의 완성된 이론을 통해서 역사와 문명과의 관계성으로부터 오늘날 우리의 길을 묻습니다.
실존적 자유의 저자인 본인은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를 실존적 자유의 논문을 통해서 제시함으로서 많은 특허와 경제적인 이득 및 문화적인 아이디어를 제공 할 수 있으며, 또한 그 길을 제시합니다. 이러한 길 속에는 고전에 대한 깊은 이해와 동양과 서양의 학문의 결합을 통해서 인간의 깊은 내면세계를 통찰합니다. 칸트가 미처 말하지 못했던 것에 대한 한계성을 극복하고, 헤겔의 생각으로부터 오는 것의 한계성으로부터 오는 사회적인 것들을 말하고, 그리고 유교사회가 진정으로 꿈꾼 것에 대한 이상을 설명하고 이로부터 오는 학문적인 결합을 통해서 새로운 이상사회를 완성합니다. 이것은 인간의 내면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실존을 연구함으로서 새로운 학문적인 길을 제시합니다. 새로운 학문적인 길을 제시 한다는 것은 새로운 학문적인 길을 제시 한다는 것은 새로운 문명시대를 밝히는 것이며, 이로부터 우리는 새로운 세상을 향한 꿈을 가지게 됩니다. 이를 바탕으로 많은 사회적인 현상과 당연한 경제적인 이득을 감지 합니다.
아무리 그러한다고 할 지라도 실존적 자유의 저자인 본인은 단 한품의 돈도 없는 일상이 됩니다. 이러한 이유만으로 살인과 공포스러운 협박이 엠네스트상에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돈이 없다는 이유는 실존적 자유의 저자인 본인에 의해서 많은 금전적인 이득을 가진자들이며, 이러한 금전적인 이득을 가진 이유는 현대적인 거지 근성에 바탕을 두고, 창조의 가치를 속박합니다. 실존적 자유의 논문은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에 바탕을 둔 것으로 존엄성을 기초로 하여서 인류와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을 실존적 자유는 말합니다. 이것은 실존적 자유의 논문이 우라에게 주는 깨달음이며, 또한 인류에게 던진 오늘날의 문제점을 인식하게 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금전적인 이유로 인해서 살인과 공포스러운 협박을 지속합니다. 그들의 금전적인 것은 실존적 자유의 저자(이 평재)인 본인에 의해서 발생되는 것인데도 그 금전적인 결과는 자신의 것으로 하고, 그러한 불법적인 행위를 감추러하고, 그 결과적인 것들을 누리는 것에는 당연한 것으로 합니다. 그리고 실존적 자유의 저자인 본인은 돈 한품 없는 일상과 그들의 협박과 공포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보내는 하루하루는 엠네스트상의 저의 아내인 전 KBS 9시 뉴스 엥커인 조수빈 아나운서에게도 일상이 됩니다.
그녀의 헌신적인 사회에 대한 고민으로부터 실존적 자유의 논문을 지키기 위한 그녀의 고통은 엠네스트상에서 바라보는 것으로는 가장 큰 아름다움으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기억에 남을 한 여인에 대한 영원한 표상

                            지은이: 이평재(실존적자유의 저자)
너의 모든 감각과 닮아서 나누고 싶고
나의 모든 감각이 그러하다면
정성을 다해서 나누고 싶은 여인.

한 여름보다는 차라리 가을의 모습이
닮아 보고 싶어 하는 여인

국화 향기 속에서 장미 꽃을 하고
가을을 맞이하는 여인

만추의 달무리에 감추어진 것을
함께 나누고 싶은 여인

훗날 아스라한 기억 속에 오늘의 회상
우리들의 마음 소게서 사랑하게 하소서 !

이러한 관계를 유지하고 지키기 위한 수 많은 엠네스트들이 존재하며, 그들로부터 또하나의 사회적인 희망을 봅니다.
이러한 관계의 지속으로부터 실존적 자유의 논문의 가치는 유지되고 그리고 인류의 역사 앞에서 그 가치를 실현 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하 관계의 지속은 인류의 존엄성을 바탕으로 이루어 져야 한다는 것은 실존적 자유의 논문이 가지는 가치일 지라도 그들은 이러한 가치를 무력화 시키기에 위한 행위로서 수많은 육체적인 고통과 또 다른 감정 이입의 그리고 존재하는 정신의학적인 고통을 감내야 한다는 것은 저의 아내와 저는 참을 수 없는 고통과 분노 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사랑과 그리고 실존적 자유의 논문이 가지는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들을 지키기 위한 양심으로부터 오는 인간의 순수성입니다.
그래서 실존적 자유의 저자인 본인과 그녀는 결혼을 하고 서로의 사랑을 확인 할지라도, 다수의 연예인으로 이루어지는 또 다른 조수빈에 의해서 살인과 협박이 그녀에게 자행되고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엠네스트상에서 확인된 인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화응검설(서울시 강동구 성내동 4474: 02)477 6094, 대표 최희숙, 실질적인 경영자는 이귀재)의 이귀재, 이귀재의 큰형 이운재, 이운재의 처 최은숙, 최은숙의 오빠 최태현, 이운재의 친구 정권, 이 귀재의 4촌동생 이 경훈, 이귀재의 작은 아버지 이 용선, 이귀재의 당숙 이용완, 이귀재의 제종현 이형재, 이형재의 동생 이영재, 이영재의 동생 이길재, 전남보성의 광주이씨 집성촌 거주자 400여명 등에 의해서 조직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으며, 지속적인 불법적 민간 사찰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상기의 사람들은 실존적 자유의 저자인 본인과 약 4년전부터 관계를 끈고 있는 상태이며, 그들의 어떤 삶을 사는지를 모릅니다. 그들은 천박한 인간관계를 통해서 삶을 지탱하는 것으로, 거지근성으로부터 창조적인 가치를 무력화 시킴이다. 부도덕적인 것일지라도 자신의 천박한 관계성에 가치를 부여 함으로서 본인은 만남의 일이 발생되면, 수 일전부터 극심한 정신적인 공항상태 까지 가기도 하며, 만남의 기간은 항상 어찌할 수 없는 정신으로 가족의 교육상태까지도 불안정 상태가 됩니다. 이러한 관계로 인해서 극심한 불화가 발생하여 만남을 거부하였습니다.

어느 가을날에 동화

                      지은이: 이 평재(실존적 자유의 저자)
높고, 푸른하늘
가는 바람도 품은 가을 색의 산과 계곡
품어진 바람이 가을 색과 함께
땀방을 적실때,
세상의 모든 것들을 사랑하고 싶어진다.

아름다운 가을에 낙옆은
숲속을 거니는 연인들의 사랑의 노래가 된다.

아름다운 가을에 하늘이
지나간 추억의 깊이 속으로 스며든다.

석양의 뭉게구름사이로
어릴적 아름다운 이름들을 기억하게 한다.

아름다운 가을에 바람은
고단해진 육체를 편안하게 하고,
가난해진 영혼을 자유롭게 한다.

돌아오는 길에 아스라한 추억의
이름들이 가는 걸음을 붙잡는다.

잔디의 낙옆위로 편안히 눕는다.
바람이 나를 품고, 높은 하늘이 아름답다.
사랑하고 싶은 모든 것들을 노래한다.
추억의 이름들이, 보내버린 사랑이, 남아 있는 분노가,
지워지지 않은 이름이 떨어진 낙옆을 잡는다.
눈가에 눈물이 촉촉히 내린다.

눈부신 계절 10월 !
이토록 아름다운 가을을 보았다.


이귀재의 큰형 이운재는 독재자의 전두환의 동생 전경환의 애걸로 있던 최은숙과 결혼을 하고도 전경환의 애걸이라고 자랑하고 다니던 그러한 천박한 관계성을 중시 여기던 자이며, 모 기업의 부장으로 퇴임하면서 상무로 퇴임하였다고 자랑 하면서 모든 것을 상무로 감사패등을 위조합니다. 그의 재종간인 이영재는 이러한 천박한 관계성을 목숨보다도 소중히 여기고, 집을 팔아서 천박한 인간관계를 위해서 강남으로 이사를 하면서 자식에게 인맥과 천박한 인간관계를 몸숨보다 소중히 여기라고 교육을 합니다. 이러한 관계로 인해서 극심한 불화가 발생하여 실존적 자유의 저자인 저는 만남을 거부하였으며, 이러한 관계는 4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서 그들이 무엇을 하는지 알지 못한 상태입니다.  그들은 나의 가족과 함께 방문했을 때 이미 청소년의 시기인 나의 자식이 보는 앞에서 발길질을 하면서 집에서 쫏았습니다.  그 후 또 한번의 방문이 있었으나 이와 같은 광경이 연출 되었습니다.
자식 앞에 당한 이 참혹한 아버지의 광경을 무엇으로 설명합니까? 
본인은 단 한번도 그들이 잘 못되라고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이 운재는 나의 아들 이 종선이 에게 나쁜 알로 공부 못하게 하고 비행청소면으로 만들기 위한 집요한 음모를 꾸민자입니다.  한양공고(IQ89) 출신 이 귀재는 나의 딸을 추행하려 할 때 이 귀재의 큰 딸이 비웃음을 주었다고 엠리스트가 확인하여 줍니다.   
그들이 과연 무엇을 나에게서 노리고 있는 것입니까?  그들이 나의 가족이고 친척입니까?  법죄자 입니까?
화응건설 이귀재는 본인의 지적 재산권을 마음대로 팔아서 돈을 모으고 그것을 감추고 자신의 창조적인것으로 하고 그리고 드라마 제작에 까지 관여하였다고 합니다. 이러한 모든 것은 저의 지적인 것으로부터 왔지만 그들은 협박과 살인을 모의 합니다.  한양공고(IQ89) 나왔지만 한양대 나왔다고 문서를 위조합니다.
어린시절 남아 있어야할 아름다움은 가을하늘의 아름다움 속에서 나의 눈물과 함께 사라지고, 새로운 인생을 위한 아름다움이 나의 가슴 속으로 찾아옵니다. 어릴 적 아스라이 남아 있던 가을 하늘의 이름들은 슬품이 되고, 지울 수 없는 아품이 됩니다.  남아 있어야할 아름다움 이름마저도 천박한 관계성 속에서 고통 받습니다.  그래서 그들로부터 영원한 탈출을 생각합니다.
어느 가을날 석양의 노을이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 속으로 나의 마음을 잡습니다.  나는 떨어진 눈물 속으로 나의 모든 것을 지웁니다.  그리고 나는 속박의 공간 속에 남아 있던 아픔을 지우는 어느 가을날에 동화와 같은 가을 하늘을 봅니다.
그들은 천박한 인간관계의 관계성으로 나의 모든 지적 재산권인 실존적 자유의 논문을 해킹하기 위한 불법적인 조직을 만들고 민간인이 민간을 사찰 합니다.
살인과 공포스러운 협박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나의 블러그는 열리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세상밖으로 나아가는 길을 막습니다. 소통의 공간은 사라지고 오는 것은 공포스러운 분위기 일뿐입니다. 적어진 글들이 수정되고, 확인되지 않은 글들이 나타납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놓인 현실입니다.
그들의 움직임은 조직적인 것이며, 임신한 저의 아내는 정신의학적인 것으로부터 오는 태아에 대한 공포 속에서도 실존적 자유의 가치를 지키려는 의지와 그리고 저와의 사랑을 확인합니다.
실존적 자유의 저자인 본인(이평재)은 엠네스트상에서 고통은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나들었습니다.
죽음과 삶의 경계속에서 이루어지는 수장에서부터 무반동의 연속동작 48시간이 이루어졌으며, 다리에 극심한 통증과 다리 근육의 불안전한 상태에서 연속동작으로 잠 한숨자지 않고 4일을 방안에서 걸었습니다. 이러한 고통의 기간이 1년 6개월 정도의 기간동안 지속되고 있습니다. 무려 1년 기간 동안 잠 한숨 자지 않기도 했으며, 저를 위해서 사용되는 금전적인 지출은 1년 기간동안 7,500원 이었습니다. 7,500원은 극심한 빈곤층도 하루에 사용되는 돈으로는 부족하지만 1년을 지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민간인인 상기 엠네스트들에 의해서 오늘도 협박과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 냅니다.
실존적 자유의 저자인 본인(이평재)의 논문이 무단으로 해킹됨은 드라마와 같은 문화적인 작품등에서 노출되기도 하고, 학회에서 구두 혹은 논문에서 그 흐름을 감지합니다. 실존적인 자유의 논문은 나의 모든 존경을 드리고 싶은 분들에게 그 길이 되어서 실존적 자유의 논문의 가치는 존엄성을 바탕으로 역사와 인류 앞에서 그 희망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실존적 자유의 논문은 해킹되고, 수정되고 삭제되어서 그 가치가 오 납용적으로 사용됩니다. 그리고 그 길을 통제함으로서 오는 사회적인 비용 또한 크게 존재합니다. 이러한 사회적인 고비용이 정치공학적으로 이해되고 해석된다면 그것은 정치학의 일부 입니까? 아이면 학문의 이외의 천박한 인간성인 것으로 이해되고 해석되어야 합니까?
실존적 자유는 실존적 자유의 학문체계를 통해서 학문의 길을 제시합니다. 실존적 자유의 학문체계를 바탕으로 새로운 학문의 길을 제시 하려는 실존적 자유의 논문은 학문의 연구를 형이상학과 형이하학 그리고 현상학과의 관계성을 통해서 좀 더 높은 단계로 승화 시킴이다. 이러한 학문체계는 범주적인 관점에서 이해되고 해석되어야 함을 실존적 자유의 논문은 우리에게 제시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관점의 연구는 연구할 수 없는 학문으로 혹은 바르게 이해되고 해석되지 못함으로서 학문의 상호 관계성의 승화를 버립니다,
오늘날 진정으로 요구되는 가치는 무었일까요?
모든 것은 분명함으로 밝힐 무한한 가치들이 무단으로 해킹되고, 수정되고, 삭제됨은 분명 인류에 대한 도전이며, 진정으로 가져야할 가치들이 사라짐은 오늘날 우리의 자화상을 봅니다.
KBS, MBC, SBS, EBS 공영방송이 진정성을 가진다면, 이러한 사건에 대한 의견은 무엇입니까? 공영방송으로서 사회적인 책임을 가진다면 인지할 수 있는 것으로서 의견은 무엇입니까?
KBS, MBC, SBS, EBS 공영방송관계자로부터 실존적 자유의 저자인 본인에 대해서 살인에 대한 협박과 음모가 이루어지고, 진행되고 있으며 이러한 협박과 음모는 공포스러움을 만듭니다. 본인의 차량을 고장 냈으며, 그리고 그 속에 화학약품을 뿌렸으며, 육체적인 고통 또한 많지만 나의 지성과 이성의 명확함은 그들의 모든 것을 압도할 지라도 그 한계선상에서 세상의 모든 양심에게 그들의 의도가 무엇인지를 알려야 합니다.
과연 그들은 누구입니까? 과연 그들은 그 자리에서 무엇을 말하려 합니까? 과연 그들이 향하는 곳은 어디 입니까?
이러한 관계로 우리의 어두운 미래를 실존적 자유는 말합니다.
영원한 세상이 아이라 패망할 수 밖에 없는 세상이 되어 쓰레기와 그들의 천박한 이름만이 존재할 것이라는 것을 역사 앞에서 실존적 자유가 증명했다면 실존적 자유의 존엄성은 회복되어야 합니다.
오늘과 내일에도 그 쓰임이 다함이 없도록 하기 위한 실존적 자유는 우리에게 영원한 세상을 보여줄 것입니다.

영원한 세상

          지은이 : 이 평재(실존적 자유의 저자)
의식의 희망과 욕망이
조용하고 어두운 대지를 깨치고
그대의 차디찬 욕정의 꽃씨를 뿌렸다.
하늘과 대지의 신비스런운 축복과 조화는
그대의 사랑과 희망, 욕망과 증오와 섞이어
대지 위에 욕정의 꽃씨를 키웠다.

그대의 욕정, 그대의 희망, 그대의 사랑
모든 그대의 의식이 세상에 던져지고
그 신비스러 조화의 결과가 기억 속으로 자취를 감출 때
그대의 욕망의 기억이 세상에 말을 하게 되리라

그로부터 잠시후
세상은 그대에게 이렇게 말하리라
그대여! 세상을 말하려 할 때에는
세상의 소리를 들어라
세상의 소리가 들리지 않을 때에는
조심하고 두려워하라
또 세상은 그대에게 이렇게 말하리라
그대여! 세상이 너를 향해 증오와 분노를 보낼 때
고용한 마음 속으로 슬픔과 아쉬움을 녹여라
그로 인해서 그대의 차디찬 노여움으로 가득찰 때
세상은 한없이 슬퍼하리라
슬픔이 넘쳐 바다를 이룰 때 너의 분노를 거두리라

그대와 나 사이에 내린 수많은 소낙비가 바다를 이룰 때
우리는 하나가 되어 지나온 세월의 기억이
사랑과 희망의 꽃씨를 뿌려
행복의 나라에서 춤을 추리라

아! 드디어 저 앞에 보이는 유토피아의 무지개가
가슴 시리도록 눈부시다.
하늘과 대지, 그대와 나 사이의 아름다운 질서와 조화로
영원한 세상이 되었구나


쓰레기와 그 천박한 자들 앞에서 그 존재의 가치가 사라진다면 오늘날 우리의 양심은 어디를 향하고 있습니까?
인류의 보편적 가치의 존엄성이 그들로부터 도전을 받는다면 실존적 자유는 말할 것입니다.
나의 가치가 반드시 회복되어야 인류에게 희망의 길이 보인다는 것을 세상이 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실존적 자유의 논문은 해킹되어서 마구잡이로 수정되고, 삭제되어 어디에서 그 존재의 가치가 구속되고, 속박되고 있는지 알길이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실존적 자유의 논문은 무단으로 해킹되어서 세상에 무가치하게 떠돌고 있으며, 그래서 분명히 가져야할 가치들이 사라집니다. 실존적 자유의 논문에 대한 가치적인 한계는 오늘과 내일에도 그 쓰임이 다함이 없도록 하기 위한 저자 본인의 철학적 깊이로부터 오는 것이며, 분명히 실존적 자유의 가치는 역사 앞에서 그 존재의 가치를 말할 것입니다. 그래서 엠네스트상에서 수 많은 학자들로부터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로 증명되었다면, 이것은 인류의 하나의 새로운 빛으로 역사 앞에서 증명될 것입니다.
현재 우리는 사실적으로 가야할 길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실존적 자유는 분명히 말합니다. 실존적 자유가 세상의 길이 되기 위해서는 국가가 그 비젼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며, 이러한 비젼은 많은 학문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하여야 한다는 것이며, 그 실천 또한 연구적인 학문을 바탕으로 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날의 사용은 그 연구적인 바탕위에서 사용되는 것이 아이며, 이해와 해석을 떠나서 인류의 도덕적인 양심을 떠난 무단으로 해킹된 논문을 마구잡이식으로 수정, 삭제됨으로 그 본래의 모습을 상실한 상태에서 시중에 유령처럼 떠돌고 있습니다.
나의 블러그를 막아서 외부와의 소통의 길을 막고, 실존저 자유의 논문의 세상 속에서 희망의 길이 되는 것을 막듯이 실존적 자유의 깊은 학문을 지닌 학자나 정치인들이 세상 밖으로 나아가서 활동하는 것을 또한 막습니다.
그리고 실존적 자유의 가치와 그로부터 발생되는 수많은 일들을 알리는 방송과 여론인 들의 입을 막고, 그들이 세상 밖으로 나아가서 빛을 전달하는 통로를 차단합니다.
이해와 해석을 떠나서 사용되는 이론은 더 많은 문제점을 남긴다는 것을 우리의 경험을 통해서 이미 증명되었을 지라도 그 해킹된 자료의 사용과 민간인이 민간인을 사찰하는 것이 멈출줄을 모릅니다. 어찌 이것이 법치국가에서 발생될 수 있습니까? 실존적 자유의 논문은 국가의 비젼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학문적인 연구를 통해서 왼성 될 것이며, 이러한 학문적인 연구를 통해서 완성될 것이며, 이러한 학문적인 연구를 통해서 새로운 학문의 체계가 수립된다면 그것은 새로운 문화와 문명의 시작이 될 것임을 말합니다.
실존적 자유의 논문은 그래서 해킹된 자료에 의해서 그리고 이해와 해석을 떠난 무단적인 사용은 그 진리뒤에 감추어진 빛이 사라짐을 의미하며, 이로부터 오는 잘못된 현상을 실질적인 것으로 하여 이해하고 해석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그들의 해킹된 자료와 이해와 해석을 떠난 학문적인 연구의 바탕위에서 이루어지지 않음으로 얼마나 많은 사회적인 고비용을 남긴다는 것을 실질적으로 증명되었다 할지라도 멈추지 않는 다면, 이것은 분명히 인류에 대한 도전입니다.
우리에게 오는 희망은 근시안적인 상태에서 오는 것이 아이라 항상 알 수 없는 상태에서 나타나서 우리 앞에 옵니다.
그래서 우리의 미래는 항상 불안합니다. 불안한 상태에서 미래의 희망의 빛을 보려 합니다.

어둠 속에서의 희망

                      지은이: 이 평 재
어둡고 적막한 망망대해에
갈길 읽은 나룻배 하나!
그대의 마음이 이러하리라
오늘,
버리고 또 버려 모든 것을 던질 때
어두움이 지난 후
여명의 수증기 사이로 보이는 작은 섬 하나
노 젖는 사공의 입가에
잔잔한 웃음이 보이리라 !

그래서 실존적 자유는 말합니다.
이성과 지정의 명확함은 언제나 불안한 현실 속에서 항상 새로운 빛으로 우리에게 다가 옵니다.
실존적 자유의 논문을 해킹하고, 이해와 해석을 떠나서 마구잡이로 수정하고, 삭제한 사람들은 무엇을 바탕으로 논문이 작성되었는지를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합니다. 그러하다고 한다면 실존적 자유의 논문을 연구할 수 없는 것으로 한다면 그것은 당연한 것으로 실존적 자유는 말할 것입니다. 그들이 학문의 중심이라면, 연구할 수 없는 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새로운 질서가 형성된다면, 연구는 사라진 국가의 지폐처럼 황량할 것입니다. 실존적 자유의 분명함은 이미 철학적인 검증을 통해서 입증되었으며, 그러한 논문의 태동은 인류의 역사상 가장 아름답고 위대한 것임이 또한 증명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이론의 태동과 논문의 분명함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리고 그 근원적인 물음을 이해하고 해석할 수 없다면, 연구할 수 없는 것으로 실존적 자유의 논문은 말합니다.
하지만 실존적 자유의 논문에 대한 학문적인 깊은 이해와 해석을 통해서 자신들의 연구가 완성된 학자나 정치인들이 세상 밖으로 나오는 것을 막는다면, 그것은 인류에 대한 도전이며, 자신들의 위치에 집착한 정치적인 것으로 이해하고 해석될 수 있는 것이 됩니다. 철학이 없는 나라는 쉽게 사라집니다. 철학이 떠날 때 우리의 미래는 항상 불안한 상태 속에 놀이게 되며, 그래서 학문은 그 길을 상실합니다.
고대와 중세때 동양을 서양보다 월등한 경제적인 지위를 가졌지만 근대에 오면서 서양은 동양을 압도 했습니다. 이것은 서양의 가치가 동양의 가치 위에 있기 때문이며, 이로부터 서양은 세계의 지배적인 문명지대로 남았습니다.
이러한 와중에 가치의 혼란으로부터 사회적인 극심한 분열이 발생되고 한반도는 분열되었으며, 그 분열의 역사가 60년을 넘김이다.

소리가 바라는 것은

                      지은이: 이  평재
문화는 열린자의 것이라면
문명은 지식을 경험자의 것이다.
문화는 무형의 소리로부터 오는 것이라면
문명은 유형의 소리로부터 온다.
멀어진 소리의 울림이 다가온다.
사라진 기억이 당신을 만난다.
역사의 기적이 기억을 찾는다.

잔잔히 흐르는 바람도 한점 없는데
오늘도 그대에게 또 한줄의 글을 적는다.
- 사라진 기억이 역사를 찾는다.-
적어진 언어가 공간 속으로 사라졌다.
기억 속에 슬픈 역사가 남는다.

분노가 가고, 희망이 왔다. 아침이 온다.
당신의 소리가 울린다.
영원한 세상의 소리였다.

아름다운 열정이 바람을 타고 세상을 덮었다.
당신이 우리에게 와서,
함께 그곳으로가 머물렀다.

“예”의 부족함을 감출 수 없는 마음으로
당신에게 드립니다.
떨어진 눈물을 당신께서 닦았습니다.


나무가 무성이 자라기 위해서는 그리고 오랜기간 동안 그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뿌리가 깊어야 합니다.
하지만 뿌리만 깊다고 해서 그 나무가 오래가지 못합니다. 나무의 줄기와 잎이 없다면 그 나무는 죽습니다.
하지만 뿌리가 깊고, 나무의 줄기와 잎이 무성하다면 그 나무는 우리에게 아름다움을 제공합니다. 어떠한 비, 바람이 분다고 할지라도 무너지지 않고 견디며, 자신의 아름다운 존재를 알립니다. 이러한 것이 바로 철학이며, 이러한 나무와 같은 국가를 만드는 것도 바로 철학입니다.  이러한 철학은 정치에 의해서 실천됨으로 이러한 나무와 같은 국가로 발전되어 갑니다. 철학은 사회적인 기초를 제공하는 것이며, 이로부터 시민의식이 발현됩니다.
이러한 가치들을 실존적 자유는 말합니다. 보편적인 것을 향하고 있다 할 지라도 그들이 하나의 해킹의 대상으로, 그리고 마구잡이로 수정되고, 삭제된다면 그 존재의 가치들을 회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존재의 가치를 회복하기 위한 것으로부터 오는 것과 그것을 사라지게 하고 모멸감으로 천박한 대상으로 보는 것은 다른 것이며, 이러한 보편적인 가치들로부터 우리는 새로운 희망의 길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날 우리의 풍요로운 경제적인 번영이 어디에서부터 오는 것이며, 그 근원적인 물음을 통해서 좀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가고 영원한 세상을 꿈꾸는 인류에게 희망의 빛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것입니다.
환경구조에 따르는 생태경제와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통해서 삶의 풍요로움의 경제 구조로부터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합니다.
오늘의 현재에도 그 진리와 그 속에 변질된다면 그 진리로부터 오늘의 현실에는 큰 불행한 결과를 만들게 될 것입니다.
실존적 자유의 저자인 본인은 그 가치가 어느 정도 왜곡되고 있는지, 어느정도 해킹한 사람에 의해서 남용되고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실존적 자유의 저자인 본인은 어떠한 고통 속에서도 나의 분명한 지성과 이성은 미래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습니다.
이제 그 희망의 길을 찾고자 합니다.
추신: 실존적 자유의 원본은 KBS 전 9시 뉴스엥커 조 수빈 아나운서가 가지고 있는 것으로 엠리스트에 의해서 증명되었으며, 논문에 관련된 이해당사자의 리스트와 그 논문이 가지는 현재의 천박한 경제의 남용상태와 비 도덕적인 인간관계를 잘 파악하고 자료화 한 것으로 알려 졌습니다. 저는 조 수빈의 연락처와 만남의 기회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를 잘 알지 못합니다.  이 논문에 관련된 여러 사업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싶습니다. 
만남을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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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실존적 자유의....'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196 생활용품 유튜브광고제품 에휴 2026-06-13
1521187 기타 야도헤어 도안점 이민지 2026-06-13
1521175 유통 현대홈쇼핑

처리중

반품
조영숙 2026-06-13
1521173 식음료 11번가 하얀만물사

처리중

광고내용
이신혜 2026-06-13
1521168 자동차 차담진 매매상사(부천시 송내대로 460 216호) 김성훈 2026-06-13
1521162 기타 도그마루보호소 부산화명점 정진철 2026-06-13
1521161 유통 11번가

처리중

센트럴몰
박수현 2026-06-13
1521160 자동차 1급김포 현대카독크(주) 송복규 2026-06-13
1521159 통신 SK텔레콤 이미정 2026-06-13
1521157 식음료 면식당 김영현 2026-06-13
1521156 유통 엘모즈

처리중

색상표기
오민옥 2026-06-13
1521153 기타 스토어도담 오인석 2026-06-13
1521151 기타 24시 셀프 빨래방 최성운 2026-06-13
1521144 유통 쿠팡 황도윤 2026-06-13
1521143 기타 (주)토리든 오화진 2026-06-13
1521142 생활용품 에스이(SE)컴퍼니 미선 2026-06-13
1521141 항공·여행 트립닷컴 박정흠 2026-06-13
15211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3
1521139 생활용품 테키라 오채은 2026-06-13
1521138 생활가전 캐리어에어컨 도민지 2026-06-13
1521136 유통 네이버쇼핑 최용문 2026-06-13
1521135 생활용품 안수화 대표 김동혁 이주희 2026-06-13
1521134 생활가전 삼성전자 원순남 2026-06-13
1521133 기타 fm플라워 박서정 2026-06-13
1521132 생활용품 의정부 모아쇼핑 박범식 2026-06-13
1521131 생활용품 아도사세탁소 윤백준 2026-06-13
1521130 기타 안경진정성 신도림 테크노마트점 최명권 2026-06-13
1521129 생활용품 Cj온스타일

처리중

옷 교환
이두련 2026-06-13
1521128 식음료 대구 진천동 e마트 박진성 2026-06-13
1521127 유통 쿠팡

처리중

계정관련
김은영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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