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 처음 약정시 듣은 말과 달리 요금이 너무 많이 나와 해약시 위약금이 너무 과다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 처음 약정시 듣은 말과 달리 요금이 너무 많이 나와 해약시 위약금이 너무 과다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범
  • 조회수 : 734회
  • 작성일 : 12-10-31 10:26:09

본문

안녕하세요?
 2010년 12월11일부터 현재까지 엘지 유플러스(인터넷, 티브,전화)를 쓰고 있는데 처음 계약당시 전화상으로 말을 듣기를 인터넷과 티브, 전화까지 묶어서 하면 요금도 휠씬 싸게 인터넷, 티브, 전화 포함 한달 요금이 2만8천원 정도의 요금으로 사용 할 수 있다는 상담사의 말만 듣고 약관은 있는것 조차 몰랐고 전화상담으로 가입하여 3년 약정 지금까지 약 23개월을 쓰고 있으며 처음 말과는 달리 무료는 80여개 체널이 있다고 하는데 기대보다 별로 유용한 체널도 없고 대부분 유료서비스화 하였고, 별로 티브도 보지 않는데 요금이 매번 5~6만원 가까운 요금을 나와 너무 부담이 되어 11개월 약정기간 남은 상태에서 해약하려고 했더니 셋트박스 임대임에 불구하고 기간이 다 안되었어서 위약금이 53만원이 넘게 나온다고 합니다.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인터넷, 티브,전화 셋트 박스를 다시 회수 해 가고, 또 위약금 내용을 제대로 공지 하지도 않고 이제와서 상담사왈 "양정서에 그렇게 설명되었다"라고  무슨소리하는냐는 식인데 약정서가 있는지도 모르고 유선상으로 3년 양정과 요금이 저렴하다는 말만 들었지 위약금내용이 이렇게 간다는 말은 듣은 적이 없는 상태에서 해약 못하게 위약금은 감가상각도 없이 기간내 이기 때문에 기계는 회수해 가고, 기계값을 다 물어줘야 한다며 53만원이 넘는 위약금이 발생한다고 하는데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 기업이 소비자를 기만한 일방전인 폭리라고 생각됩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없기 위해 반드시 불공정한 위약금의 횡포를 막아 다시는 이런 피해가 없도록 해주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32 기타 배달의민족 김부경 10:21
1519931 유통 G마켓 장수진 10:17
1519930 통신 https://search.collectservice.top/logistics 오현리 10:15
1519929 생활용품 블루보틀코리아, 더현대Hi 변지훈 10:14
1519926 자동차 현대자동차 허동혁 10:09
1519925 생활용품 비반디 이연섭 10:09
1519924 기타 스튜디오,예식장 송주화 10:09
1519923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N
익명 10:07
1519915 생활가전 LG전자 안청 09:53
1519914 생활용품 닥터엔도프 변아람 09:53
15199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51
1519912 자동차 볼보트럭서산영업소 이동민 09:45
1519910 유통 카카오쇼핑 선물하기 윤서아 09:41
1519909 항공·여행 아름여행사 최창숙 09:39
1519908 항공·여행 Zoom workplace 김해랑 09:35
1519907 생활용품 도토리스튜디오 박미경 09:35
1519906 생활용품 쿠팡

처리중

소비자기만 N
정찬국 09:34
1519905 서비스 수지구청에 관리대가 독서실 손혜진 09:32
1519904 식음료 쿠팡 한효진 09:31
1519903 자동차 (주)엔카 중고차 조재희 09:19
1519902 식음료 돈팡 최규환 09:15
1519901 항공·여행 아고다 박동민 09:01
1519900 통신 SK브로드밴드 아무개 08:49
151989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상현 08:35
1519898 항공·여행 teaflight 윤혜경 08:10
1519897 기타 없음 이문호 08:01
1519895 기타 린나이 공식 인증 대리점 애라 07:22
1519894 기타 필립스 마사지 (주식회사 블롬) 한강희 07:15
1519891 통신 카카오카지노 김기한 07:08
1519872 식음료 갯마을 강혜림 06:4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