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결합상품 신규가입시 받은 사은품이 틀려요(저가모델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결합상품 신규가입시 받은 사은품이 틀려요(저가모델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연홍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2-10-26 13:24:26

본문

LG U+ 결합상품(인터넷/IPTV/인터넷전화) 신규가입시 LG전자 42인치 LED TV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광고를 접하고 SK브로드밴드 3년약정도 깨고(위약금 18만원) LG U+에 3년약정으로 신규가입 하였습니다
우선, TV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내용에 있어 실제사실을 들여다 보면 U+제휴 신한카드를 만들고 이 카드를 통해 TV를 36개월 할부로 결제를 하는 것이고 , 이 결제금액에 대해서 이 카드를 3년동안 매달 50만원 이상을 사용하고, 또 이 금액 중에서 U+관련 가맹사업자에게 10만원 이상을 결제를 하게 되면 쌓이는 포인트에서 차감하여 매달 발생하는 TV할부금액에서 감하여 주겠다는 것으로, 무료 제공이 아니고 36개월 할부로 TV를 구입하는 것입니다. 즉, TV 무료제공이라는 광고는 허위광고이죠.
 TV무료제공이라는 광고를 통해 U+측에 상담을 한 결과, 무료가 아니고 카드사용금액에 발생하는 포인트에서 결제하는 걸로 이해하였고, 광고가 허위광고라는 사실을 알았지만, 상담원이 설명하는 TV모델이 당시 TV에서 광고하고 있었던 최신모델임을 알고(상당원이 설명하기를 소녀시대가 광고하는 모델이라고 하였음) 계약을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SK브로드밴드를 약정기간중 해지하고(해지위약금 18만원 발생) LG U+에 신규가입하였으나, 배송된 TV는 상담원이 말한 최신모델이 아닌 저가형 보급모델이었고, 이런 저가형 모델이라면 36개월동안 매달 신한카드를 50만원 이상씩 써가면서 LG U+에 신규가입하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TV를 무료제공한다는 허위기만 광고를 통해 소비를 유혹하고 상담원을 통해 고가형모델을 제공하는 것처럼 속이고 저가형 모델을 제값받고 소비자에게 넘기는 행위는 소비자를 심각하게 우롱하는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광고와 상담원의 소녀시대가 광고하는 TV모델이라는 설명은 본인의 경우처럼 SK브로드밴드 고객들을 상당수 LG U+측으로 신규가입을 유도하였을 것이라고 판단되며, 이는 허위광고를 통해 경쟁사의 고객들을 빼내오는 부당행위라고 판단됨. 잘못된 모델을 배송받은 후, 상담원이 설명한 모델로 교환을 요구하였지만 U+측에서 거절하였고, 그렇다면 반품이라도 해달라고 요구하였지만, 이미 설치를 하였기 때문에(설치한지 20분도 지나지 않았음) 반품도 해줄 수 없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지금은 반품이 아니라 처음에 안내받았던 TV모델로 꼭 교환받을 것임) 이러한 LG U+측의 안하무인격 작태에 분노를 금할 수 없으며,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이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441 유통 뉴트리시아사우스코리아 유한회사 이동숙 2026-06-11
1520432 기타 (주)미래바이텍 백단아 2026-06-11
1520422 통신 LGU+ 배경호 2026-06-11
1520414 유통 토리든

처리중

환불택배비 N
김선 2026-06-11
1520409 유통 rmi_0809 인스타그램

처리중

반품안해줌 N
김시연 2026-06-11
1520398 기타 카미라인 서원주 2026-06-11
1520394 기타 베리시 장다겸 2026-06-11
1520380 기타 에스원 박성진 2026-06-11
1520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자혜 2026-06-11
1520363 생활용품 ENOUGH 장기영 2026-06-11
1520362 생활용품 dalorinx.shop 김송화 2026-06-11
1520361 유통 제일식자재마트 (의정부시 용현동) 김보연 2026-06-11
1520360 통신 SK텔레콤 최경숙 2026-06-11
1520359 유통 쿠팡 김명혁 2026-06-11
1520358 유통 11번가 herzen06121 구본승 2026-06-11
1520354 생활가전 신일 박효진 2026-06-11
1520349 유통 쿠팡 김승진 2026-06-11
1520343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26-06-11
1520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333 생활가전 코웨이 이송희 2026-06-11
1520330 생활용품 어썸스타일 이해리 2026-06-11
1520329 유통 CJ온스타일 양진희 2026-06-11
1520328 금융 AXA자동차보험 양재원 2026-06-11
1520327 식음료 풍산참외작목반

처리중

상태불량 N
이경준 2026-06-11
1520326 생활용품 월드크리닝 남기철 2026-06-11
1520325 자동차 현대자동차 월산남부 블루핸즈 정비소 조수형 2026-06-11
1520324 서비스 CJ대한통운 우은미 2026-06-11
1520322 생활용품 바크 윤지우 2026-06-11
1520321 기타 플랫폼 손호선 2026-06-11
1520320 기타 삐져또 왕삐짐 업체 신유랑 김규빈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