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사 본인동의 없는 자동승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카드사 본인동의 없는 자동승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화
  • 조회수 : 27회
  • 작성일 : 12-10-22 19:24:53

본문

대기업의 동의없는 카드승인..이런게 범죄

지난 10월5일쯤 삼성화재로부터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삼성화재 상담직원 원모씨는 바쁘다는데도 불구하고 말을 이어갔으며.. 근래 보험에 관심을 갖고 있던 터..
몇가지 질문끝에 보험 예시표를 보내달라는 요청을하고 직장주소를 불러주었다.
예시표를 보고 확인후 가입을 하겠다는 말로 마무리를 지었고..
몇일 후.. 우편물과 선물이 도착을 했고.. 업무시간이 바빠 미처 확인을 못하게 되었다..
가입을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선물과 2회에 걸친 해피콜을 받게 되었다..
해피콜시 가입을 부정했으나 담당자와 통화연결해 주기로 한 약속도 지키지 않았으며,
오늘 10/22일에서야 삼성화재로 직접 연락을 해서 가입된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다.
카드 번호도 알려준적이 없으며, 가입하겠다고 직접적인 이야기를 한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같은계열인 삼성카드로 승인이 난 상태였다.... 불쾌함을 감출수가 없었다.
1차적으로 동의없는 가입, 2차는 도용한 카드승인, 3차는 아무렇지 않은 대처 행동이다
위의 내용을 들은 상담원은  30일안에 취소하게 되면 청약철회가 가능하다는 말로 가볍게 사과의 말도 없이 마무리를 지으려 했으며 담당자인 원모씨에게 전화를 드리도록
조치하겠다는 말 뿐.. 원모씨로 부터 아무런 연락도 아직 받지 못했다.

가장중요한 점... 삼성카드사.
카드사에 본인 동의 없이 카드승인이 허락되었단 점에 있어 승인취소 처리하겠다는 간단한 응대와 함께.
삼성화재의 녹취록을 체크한 후 책임자가 전화를 다시 드린다는 말을 남기고 전화를 끊은상태.
역시나.. 삼성화재, 삼성카드사 두군데 모두 책임자는 커녕 회답이 없는 상태이다.
조치를 취하길 기다리다.. 담당자 원모씨에게 통화를 한결과 담당자도 승인에 대한 대답을 모호하게 하고
내일 통화를 다시 하자는 말로 마무리 지으려 한다는 사실..
대기업에서 고객을 우롱하는 일이 빈번하다는 말은 들었지만 직접적으로 피해를 입고 나니.. 어안이 벙벙.
누구한테 호소해야 하는 겁니까?
제대로 된 사과부터가 순서가 아닌지..  부서별로 책임만 회피중인 상황.. 누구에게 털어놔야 할지 몰라 글을 올려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621 항공·여행 NOL(야놀자) 조형권 2026-06-12
1520620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2
1520619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임제훈 2026-06-12
1520618 기타 스타벅스/엘지가전 이민경 2026-06-12
1520616 서비스 세시소프트

처리중

※운영 N
김성민 2026-06-12
1520615 유통 Big cheap-mall

처리중

환불거부 N
사길진 2026-06-12
1520614 유통 오늘의 집 송예림 2026-06-12
152061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정래성 2026-06-12
1520612 자동차 영등포자동차검사소 이종석 2026-06-12
1520611 생활용품 타밈 김이현 2026-06-12
1520610 통신 샥즈코리아 김봉성 2026-06-12
1520608 금융 금융투자협회 박성렬 2026-06-12
1520606 생활용품 에르쯔틴 김태원 2026-06-12
1520605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홍순 2026-06-12
152060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응수 2026-06-12
1520598 통신 티빙 김정희 2026-06-12
15205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화림 2026-06-12
1520593 유통 KT쇼핑라운지 한영지 2026-06-12
15205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남주연 2026-06-12
1520591 통신 LGu+ 김찬묵 2026-06-12
1520590 통신 Kt엠모바일 정유진 2026-06-12
1520589 서비스 메이플 플래닛

처리중

무고 정지 N
김주형 2026-06-12
1520588 식음료 건강식품

처리중

허위판매 N
김경희 2026-06-12
1520587 생활용품 태원란펑전자상거래유한회사 조옥주 2026-06-12
1520586 생활용품 바크 정유선 2026-06-12
1520585 기타 리즈온크리닉

처리중

화장품 N
송호순 2026-06-12
1520584 유통 놈코어 신해민 2026-06-12
1520583 유통 버닝잇 서승범 2026-06-12
1520581 항공·여행 꿀스테이/구서동버튼호텔 이가희 2026-06-12
1520580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김선진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