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월 카페트 전기 장판 A/S 신청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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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심윤옥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12-10-22 14: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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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시작은 작년입니다
카페트형 전기장판이 작년 돌풍처럼 몰아쳐서
집집마다 한장씩쯤은 다들 가지고 계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중에서도 오랜세월 전기 장판으로 명성을 이어온
일월제품이 많은 사랑을 받지 않았을까 싶어요..
저역시 작년 혹독한 추위를 대비해서
부모님집에 대형매트 (200*180)짜리 사이즈 한장 놔드렸어요
사돈댁에도 같은 사이즈로 선물 드렸고요
문제는 선물용인 매트가 부모님 집에 아예 불량품이 배달되었다는 점입니다
작년 추석때쯤 구입해서 정말 딱 필요한 때에 배달되었는데...
돈주고 살때는 친절 배송해주더니
불량품이 왔다고 추워지기 전에 얼른 배송 해달라고 했더니
처리 접수 기간이 걸린다고 한달이나 지나서 11월 중순쯤 받아보았습니다
그때도 정말 화가 났지만 부모님께서 괜찮다고 기다린다고 하셔서 참았어요
환불할려다가 참은건데..
그 장판 4개월 정도 사용하고 봄이 되어서 잘 보관해 두었다가
올 10월에 다시 꺼내어 써보니...
고장이 나있더군요...20만원짜리 장판이
4개월 사용후 고장...
도대체 무슨 상품을 가져다 주신 겁니까??
그래요, 그건 사용중에 생긴 일이라 쳐요..
그래서 일월 수리센터에 접수를 했지요...
그랬더니 수리비용을 미리 선지불하고 나서야 수리기사님이
수거해가셨다가 수리후에 다시 택배한다고
돈 6만원을 송금하라고 하셔서
우리은행 2675-4073-81-8978 (주) 일월
이쪽을 돈을 송금했습니다
송금후 2~3일 이내에 수리기사님 오신다더니..
일주일 지나도 감감 무소식이네요
재촉전화 했더니 알았다고 하고 여전히 무소식...
오늘 전화 해봤더니...
아예 전화불통입니다
수리비까지 받고 이게 무슨일일까요??
한두푼 아쉬운 부모님께 그 돈은 정말 아쉬운 돈이었을거고...
그 장판만 믿고 다른 장판은 모두 처분하시고
찬 바닥에서 보일러값 아까워서
벌벌 떠실 부모님을 생각하니..
정말 화가나고 짠하기까지 합니다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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