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TF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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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임예리
- 조회수 : 21회
- 작성일 : 12-10-22 10: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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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18시경에 핸드폰 액정이 깨졌습니다..
20시경 대리점에 수리를 요청했구요 맡길당시에 보험이 들어져있으니까
수리비 중에 30%만 지불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임시폰을 받았습니다..
그 다음날 4일 오전에 수리기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18만 8천원이 예상되나 보험이 들어져있어 30%만 지불하면 된다는 똑같은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수리해달라고 했죠
이틀 뒤 6일에 핸드폰 수리가 완료되어 대리점에 도착했다고 전화를 받았습니다.
핸드폰을 받은뒤 수리비를 지불하려고 했더니 다음달 청구서에 포함되어 나올꺼니까
지금 결재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한달뒤 10월 16일 5시 55분경에 핸드폰 모바일 명세서가 왔습니다.
확인을 하니까 핸드폰 수리비가 18만 8천원 그대로 청구되어있더라구요.
바로 114에 전화해서 상담원과 통화를 했죠
선임부서에 이야기해서 연락주겠다고 했어요
전화가 안오더라구요. 퇴근\시간이니까 내일 연락오겠지 싶었죠
그 다음날(17일) 문자하나 전화한통 없더라구요
하루종일 기다리다가 6시경에 전화를 했어요
또 연락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18일도 아무연락 없었어요
19일에 오후 3시까지 기다리는데 연락한통화 없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전화를 했죠
담당 과장이 통화중이라 한두시간 있다가 연락준다고 하더라구요
오후 5시 쯤에 그 과장이란 사람한테 전화가 왔어요
보험은 되있는데 보험신청을 안했다고 제 탓이라면서
10만원 만 지원을 해주겠데요....
순간 이게 뭔가... 저는 다달이 보험료를 다냈구요..
처음부터 보험신청을 말해주는 사람 없었구요..
전 보험신청이라는 것은 알지도 못했어요..
알았다면 이런 일도 안 생겼겠죠..
이건 부당한 일이니까 지불하지않겠다니까
그럼 연체되는 거죠... 이러면서
배째라는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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