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D후레쉬 A/S 비용부담으로 인한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HID후레쉬 A/S 비용부담으로 인한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현
  • 조회수 : 24회
  • 작성일 : 12-10-09 17:28:54

본문

저는2010년7월경에 http://www.hidfire.com/ 사이트에서 후레쉬를 248,000에 구매하여
사용하던중 2012년7월쯤에 휴가를갈려고 충전을 하고 제품을 작동 하였으나
제품이 작동을 하지 않왔고 그래서A/s의뢰를 하였으나 안정기 밧데리 이상으로 교체를 해야한다고  하여
금액을 알아본 결가 두부품다 중고로해서 130,000 원인데 100,000 까지 처리해주겠다고 하여 수리를 안하겠다고 하고 다시 사용불가 제품을 가지고 있는상태입니다
제품수명자체도 광고와 전혀맞지않은 상황이고요
전구수명 3000시간으로 되있지만 전10시간도 사용못한상태이구요
밧데리도 500번 충전 사용가능하다고 하였으나 전10번 정도충전사용 하였고 그리고 제가구매당시나 지금 제품설명어디에도 한달에 한번씩은 충전을 해야한다고 하는데 저는 보지는못했습니다
저는 제품을 구매하여 5회정도 사용하였고 낙하나충격을 가하지도 안왔기에 100,000원 수리비는 너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바 중재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구입하신 후레쉬의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광고와는 맞지않는 성능으로 인하여 제대로 사용도 못하셨는데 유상수리를 해야한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2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12:27
1522964 유통 더넷스토어 김인영 12:25
1522963 식음료 드니그리스 최현주 12:14
1522962 금융 흥국화재 박한슬 12:02
1522961 유통 김소형헤밀레몰 황지원 12:01
1522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12:00
1522959 기타 연예인들 연예경영인들 대학교들 모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2:00
1522958 기타 (주)해피머니아이엔씨 노민영 11:57
152295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윤 11:57
1522956 유통 spc고객센터 하윤미 11:46
1522955 유통 (주)초이스포우먼 박정현 11:43
1522954 기타 명성통운 윤창오 11:43
1522953 생활용품 아이트 ITE 김창덕 11:40
1522952 생활용품 한샘 길수지 11:39
1522951 유통 볼트웨이브 and 네이버 플러스 최병길 11:37
1522950 기타 압구정 장애인 선거 투표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1:37
1522949 생활가전 조은공조 이화연 11:34
1522947 유통 현대홈쇼핑 고혜주 11:31
1522946 휴대전화 티오더 황석기 11:28
1522945 기타 현대고 졸업 및 재학생들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1:24
1522944 유통 주식회사 이지텍 이민옃 11:23
15229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성열 11:23
152294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식 11:23
1522941 통신 KT 윤태욱 11:21
1522940 기타 현대고 법률 사무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11:19
1522939 금융 한화생명 유영진 11:19
1522938 기타 SAVETAX 차현주 11:17
1522937 생활용품 타임사모(주식회사 케이아이더블유) 조성혁 11:14
1522936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지연 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