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 차례음식 미배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예당 차례음식 미배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장미
  • 조회수 : 112회
  • 작성일 : 12-09-30 14:50:26

본문

<P>오늘은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입니다.<BR>다른날도 아니고 가족 친지가 모두모여 풍요로운 시간을 보내고도 남을 이 시간에<BR>한가족이 좌절하며 눈물을 흘리고있습니다.<BR><BR>음식할 여건이 안돼 차례상을 주문하고 어제(29일) 오전12시가 다 되도록 소식이 없어<BR>전화를 하여 항의하였습니다. 업체 담당자(팀장)는 환불조치를 해주겠다는 말 먼저나옵니다.<BR>이게 뭐하는 짓이죠? 조상님 차례상으로 장난을 하고있습니다. 불같이 화를 내니<BR>한시간 전 출발했다며 기다려달라는 말만 수도 없이 하고,<BR>당일 오전6시까지 배달완료된다는 말만 믿고 기다렸습니다. <BR><BR>문제는 이제부터 입니다.<BR><BR>오전 9시에 모두 일어난 저희 가족은 깜깜무소식인 차례상에 오전부터 불이났고,<BR>어제 11시30분 경 통화했던 담당자에게 전화를 하니 전화 또한 받지않습니다.<BR><BR>이게 무슨짓입니까. <BR>수차례 전화를해도 받지를 않아 모두 포기한채 망연자실해있었습니다.<BR><BR>그리고 오후 1시경에 전화한통.<BR>배송담당자인 모양입니다.<BR>새벽 3시에 집앞까지왔었고 전화를 해도 받지않으시기에 그냥 돌아갔답니다.<BR>말이 됩니까? 초인종은 폼으로 있는거냐구요.<BR>솔직히 3시까지는 아니더라도 2시까지는 뜬눈으로 잠을 설쳤습니다.<BR><BR>그러면서 하는말이 전화를 4통이나 해도 받지않았다는 겁니다.<BR>전화 한통왔습니다.<BR><BR>그래서 저희가 아파트 CCTV확인해보겠다고 하니<BR>그때서야 집까지는 안갔다고 하더군요.<BR>장난합니까? 전화로 저희를 갖고놀고있네요.<BR><BR>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납니다.<BR><BR>혹시나하는 마음에 인터넷 사이트를 확인해보니 아니나 다를까<BR>미배송된 지역에 환불조치를 해준답니다.<BR>이게 말이나 되냐구요.<BR>환불은 환불이고 조상님께 차례상 못올린 그 울분은 어찌 감당하려하십니까.<BR>고객 게시판은 모두 막아놓은 상태..<BR>담당자 연락두절..<BR><BR>정말 가슴이 답답하고 이 화를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BR><BR>상호명 예당제사(예당)<BR>사업자 등록번호 215-23-2****대표 전화번호 080-088-****</P>
<P>서울 본사 02-3012-****,02-3012-****인터넷상의 전화번호입니다.<BR><BR>또 저희가 전화통화를 한 담당자의 연락처입니다.<BR>김** 팀장 010-2436-****(29일 11시 30분 경 통화)<BR>택배담당자 010-2270-****(30일 오후 1시 경 통화)<BR><BR><BR>인터넷상의 다른 미배송된 분들의 댓글 캡쳐<BR>미배송 처리 팜업<BR>입금내역<BR><BR>첨부올려드립니다.<BR><BR>조치부탁드립니다.</P>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주문하신 차례음식을 배송하지도 않았으면서 집앞까지 왔었다는 거짓말을 하더니 사과한마디 없이 환불만가능하다고 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아울러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남은연휴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2026-06-10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N
강경란 2026-06-10
15194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0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2026-06-10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2026-06-1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2026-06-10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2026-06-1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2026-06-10
1519455 항공·여행 온갖 전세계 쓰레기 운송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2026-06-10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2026-06-10
1519448 기타 고래잡는 서비스 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47 생활용품 빌리아 베이프 김승현 2026-06-10
1519444 자동차 300모터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김믿음 2026-06-10
1519442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박은화 2026-06-10
1519441 서비스 반포 검찰청 외 자칭판검 국회건물들 잠입 사용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40 생활가전 LG전자 조돈웅 2026-06-10
1519439 통신 KT 김재현 2026-06-10
1519438 유통 게임중 광고 민성희 2026-06-10
1519437 통신 LGU+ 김종필 2026-06-10
1519436 기타 네이처홀딩스 백상준 2026-06-10
1519435 생활가전 쿠팡 김형태 2026-06-10
1519434 통신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1519433 유통 G마켓 박환주 2026-06-10
1519432 기타 e편한이사 서산지점 조성아 2026-06-10
1519431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전성숙 2026-06-10
1519430 통신 나이스정보통신 배지영 2026-06-10
1519429 생활가전 미닉스 박상원 2026-06-10
1519428 기타 전주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N
jt 2026-06-10
1519427 생활가전 에스로체 이기영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