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통신사와 타이니 팜 업체의 결재 행태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통신사와 타이니 팜 업체의 결재 행태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호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2-09-27 17:15:55

본문

전 정부시책에 공헌하고자 없는 살림에 애 셋을 낳았습니다.
애들을 키우는게 너무 힘든데 정부지원도 유명무실한데 더불어
통신사들의 이익 이기주의에 희생양이 되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는 초등 5학년, 3학년, 1학년입니다.
휴대폰을 가지고 싶어하는 나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아이들 폰들은 정액제에 기능이 좀 약한걸로
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 머리가 커지다 보니 자꾸 제폰에 손을 많이 대더군요
저의 휴대폰이 사정상 두대다 보니 하나를 번호를 바꾸어 큰아들에게 한달 써보고 니가 유료사이트 결재를 하지않고 잘쓰면 아빠가 그폰을 쓰게 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러곤 얼마 되지않아 휴대폰 발신이 되질 않더군요
그래서 알아보니 요금이 오십만 오천원이 사용되어 있더군요
어의가 없어서 통신사에 전화를 해보니 소액결재가 30만원이 되고 정보이용료로 20만원이 결재가 되었다
이러는 겁니다
소액결제가 언제 30만원까지 되었는지 저도모르는 한도에
한도가 초과 되었는데 정보이용료로 20만원이 더결재가 되게 되었다는 것이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던지..
제 요금제가 인터넷 무제한이용이 가능한 요금제 입니다. 이게 말이되는 처사입니까?
예를 들어 폰 분실이 되면 짧은 순간에 그냥 오십만원 당하는 겁니다..
이게 아무런 절차없이 자기폰에 두번보내는 문자 오케이만하면 진행이 된다는게 믿겨 지십니까?
인터넷 쇼핑몰도 얼마 이상이면 결재 절차가 얼마나 복잡한데 애들이 접할수 있는 휴대폰에서 결제가 이런식으로 처리 된다는것이 믿겨 지십니까?
어의가 없어 게임사에도 전화를 했더니 7세이하 미취학 아동이면 어떻게 해드릴텐데
오학년 정도면 알만한 나이니 못해준다더군요!
오학년이 저지른 범죄도 이나라에선 미성년자라 봐주는데도 통신사와 게임사는 하나의 인격체로 보는 행태를 고발합니다.
솔직히 이문제로 아들 녀석을 너무 혼냈습니다. 솔직히 눈물도 나고 선진국에서 이런경우가 생기면 엄청난 제제가 가해 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제가 건의하고 싶은 것은 저 같은 피해자가 더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결제를 하루에 얼마까지 제한하고 휴대폰 사용이 평소보다 많을경우 통신사에선 본인과 통화를 무조건 해야하는걸로 바꿔 주십시오. 휴대폰 게임에 오십만원 결재가 말이나 됩니까? 월정액으로 얼마로 제한해도 못할판에 저보다 한도가 넘어가는 사람들은 몇백만원 나오겠더군요?
두 업체다 저보고 잘하라더군요, 애들이 손될수 있으니 특정 잠금을 설정하라구요
접근성을 편하게 한게 휴대폰이라 초기엔 모든게 풀려있으니 잠금을 하라구요..
가르쳐 줘야 아는거 아닙니까?  당하고 호소해야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이건아닌거 같습니다
모든 위험 요소엔 경고 표지 및 안내가 있습니다.
두는 뜨고 편리한 휴대폰에 아무런 경고 메시지도 없이 전 이렇게 오십만 오천원이란 \큰돈을 당해야 합니까?
지금은 실직 상태인 제 입장에서 너무나 힘듭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25 휴대전화 주식회사 진리(청년폰) 이호형 2026-06-09
1518822 생활가전 하이얼 이영숙 2026-06-09
1518821 생활용품 리모던즈 김정열 2026-06-09
1518819 생활가전 NS홈쇼핑 장선화 2026-06-09
1518818 금융 예다함 서현수 2026-06-09
1518817 기타 기억마케팅 본점 이윤정 2026-06-09
1518816 생활용품 한아름드림 신대영 2026-06-09
1518815 생활용품 쿠팡 손예진 2026-06-09
1518810 생활가전 삼성전자 주식회사 박진배 2026-06-09
1518809 생활용품 runstate 표창우 2026-06-09
1518808 식음료 개인 곽선미 2026-06-09
1518807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9
1518806 통신 KT 신정교 2026-06-09
1518805 생활가전 LG전자 김종곤 2026-06-09
1518804 금융 삼성화재 정원희 2026-06-09
1518802 항공·여행 부산교통공사 정한용 2026-06-09
151880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인규 2026-06-09
1518799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N
김영미 2026-06-09
1518798 유통 네이버쇼핑 황주관 2026-06-09
1518796 통신 LGU+ 권수한 2026-06-09
1518795 기타 리드메드 곽선미 2026-06-09
1518794 자동차 포드 방정현 2026-06-09
1518793 생활용품 KT&G(릴) 김미영 2026-06-09
1518792 금융 부산신용보증재단 이정중 2026-06-09
1518791 생활가전 루니엘 유수연 2026-06-09
1518790 생활용품 크림 이동기 2026-06-09
1518784 생활용품 에이슬(aisel) 김이서 2026-06-09
1518782 생활가전 토로스

처리중

선풍기불량 N
최은정 2026-06-09
1518781 기타 삼영인쇄 최정호 2026-06-09
1518780 기타 디자인 네모 손성익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