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오배송에 대한 무책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 오배송에 대한 무책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정희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2-08-14 12:42:37

본문

제가 해외에서 상품구매를 했습니다.
하자를 발견하고 반품을 보내는데 주소가 잘못되어서 다시 제가 받아야 했습니다.
반품되고있는 택배운송장을 조회해보니 해외로나가기전
티에스엘익스프레스(02-1544-5626)라는곳에 있는게 확인되었고
그 쪽 남자직원분과 전화통화 후 착불로 제게 다시 보내주신다 했습니다.
그런데 받고보니 제 택배가 아니었습니다.
(제가 받은 택배에는 원래 주인것으로 보이는 이름과 전화번호 주소가 적어져 있습니다. 남자물건입니다.)
전화를해서 물어보니 알아보고 연락을 준다더니 연락도 없구
제가 연락을했더니 상품 구매한곳에 연락을해서 반품보냈는데 다른상품이왔다하라고 거짓말을 시킵니다.
그리고 어제 오늘 제 전화는 받지도 않습니다.

보상받고싶습니다. 간곡히부탁드립니다 해결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사 이용 중 오배송으로 인해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그에 따르는 배상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52 기타 주식회사 엠에이치익스프레스 신은요 11:04
1518051 생활용품 잡화끝판왕 / 네이버입점 스토어 김소원 11:02
1518050 생활용품 (주 )데일리앤코 박병운 11:00
1518049 생활가전 위니아 냉장고 한정희 10:59
1518048 기타 건설기계 이기영 10:58
1518047 생활가전 한경희 생활과학

처리중

As 거부 N
정영호 10:56
1518046 기타 Guangzhou Kunhan E-commerce Co 이예복 10:55
1518045 생활가전 스마트삼육 한상중 10:52
1518044 생활용품 초원세탁 윤경수 10:51
1518043 생활가전 (주)울산비투비 조동수 10:45
151804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기기결함 N
김종순 10:33
1518040 생활가전 미소청소 임연서 10:33
1518039 기타 쿠팡 이준문 10:30
1518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28
1518037 생활용품 Golping 유상호 10:27
15180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성희 10:26
1518035 휴대전화 GBS 지비에스 물류센터 장재혁 10:24
1518034 통신 디시인사이드 10:21
151803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성근 10:20
1518031 금융 더리본 정원희 10:17
1518030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10:16
1518029 건설 누수박사 이원호 10:11
1518028 생활용품 siove 이봄희 10:11
1518027 통신 Temu

처리중

환불요청 N
이수재 10:06
1518026 생활용품 카카오 나일선 10:00
1518024 기타 엠에이에스디자인 황태환 09:56
1518022 기타 (주)우리홈 정승주 09:55
151802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세탁기 불량 N
김영국 09:51
1518017 기타 고페르 김규태 09:41
1518016 식음료 더벤티 안양평촌대한점 김지수 09:3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