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어컨실외기불량>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에어컨실외기불량>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지희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2-08-05 22:05:26

본문

저희집 에어컨은 구입한지 5년정도되었지만. 5년동안 실제 사용한 날짜는 많아야 15일정도밖에 되지가 않습니다. 올해 너무 날씨가 더워서 에어컨을 틀었는데 10분지나도 바람이 시원하지 않아 가스가 없는걸로 판단이 되어  7/30 일날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확인받고 저희쪽 담당인 해운대센터 기사님께서 가스통을 가지고 방문을했습니다.  방문한 기사님께서는 실외기상태를 보더니 다썩었다고 하시고 내려가시고, 저희는 조치도 없이 기사님이 보이지 않아 그제서야 전화를 하니 자기 소관이 아니라 시설팀을 연결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후에 기사님이 담당시설팀을 보내주겠다고해서 연락을 기다렸으나 도통이 연락이 없어 2-3일이후로 얘기가 전달이 안되었는가해서 최초방문한 기사님전화번호를 확인해서 직접 연락을 하니깐, 3일이후에 시설팀인지는 모르겠으나, 다른기사님이 가스통을 재차가지고와서 가스를 넣어보니 정상작동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2번째 방문한 기사님이 다른사람이 와서 수리를 하거나 손을 댄적이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실외기상태가 녹이 다쓸어 있는상태라서 왜 이렇게 실외기가 문제가 있냐고 여쭤보니, 처음부터 시공이 정상적인 제품이 아니였다고 말씀하시고, 사진을 찍어가시면서 해당껀은 담당해운대센터 팀장님이랑 상의를 해보고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후에 해운대센터 팀장님(하순식)전화가 와서 사진을 봤지만 에어컨 보증기간 2년이 경과되었기 때문에 무상으로 처리를 해줄수가 없다고 딱잘라 말을 했습니다.
고객입장에서는 사용을 하면서 고장을 일으킨게 아니였기때문에 억울해서 사진으로만 보고 판단하지말고 직접 내방해서 문제가 없는지 확인을 해달라고 요청했더니, 직접오셔서 상태를 보시고는 본인도 실외기 설치가 완벽하다고 볼수가 없다고 인정을 하면서 단지 보증기간이 2년이나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무상으로 해줄수 없다라는 말만해습니다. 보통상식적으로 에어컨 실외기가 10년넘어도 부식이 잘안되는걸로 알고있는데 우리제품은 왜그런지 물어보니, 사용환경에 따라 다를수가있다라고 언급해주셨습니다.
동일옥상 옆집의 10년넘은 엘지제품 실외기는 아무런문제없는데, 왜 우리꺼만 그러거냐고 다시 물어보니, 옆집의 엘지제품은 동을 설치해서 그런거고, 우리꺼는 철로 설치했기때문에 그렇거라고 했습니다.
아무리 설치되는 제품이 다르다 하더라도 우리집꺼보다 5년이나 더사용한 제품은 정상적으로 된다는게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너무억울한 부분은  해운대센터-하순식팀장이라는 분도 2년이라는 충분히 확인할수있는기간이 있었기때문에 지금와서는 초기당시 문제가 있었든 없었든 그부분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면서 처리불가라고 계속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해당껀으로 우리가 그러면 최초당시 불량제품이라도 보증기간 2년이 지나면 무상as해줄수없다라는 약관이나 소비자가 확인할수있는 내용증명서가 있냐고물어봤을때 분명히 네~네~ 하면서 무성의하게 듣고는 우편으로 보내주겠다고 하시고 돌아갔다.
재자 우편이 아니라 팩스로 받고자 해당 하순식팀장이라는 분께 전화를 하니, 본인은 해당껀으로 들은게 아니라 에어컨은 보증기간이 2년이라는 그내역서를 보내주겠다라고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방문당시에는 저희부모님과 이모랑 얘기를 하신거라 저보고 얘기를 잘못 전달들은게 아니냐는씩으로 기분나쁘게 말을 돌렸습니다.분명히 밖에서 제가 있었던거는 아니였지만. 분명히 저도 방안에서 그렇게 얘기한거에 수긍하고 가신거 아니냐고 하니 거기에대해서는 말씀을 하지 못하셨고, 인정하시면서 알겠다고 하시고 저희가 요구한  최초당시 불량제품이라도 보증기간 2년이 지나면 무상as해줄수없다라는 약관이나 소비자가 확인할수있는 내용증명서가 삼성자체적으로 있는지 모르겠지만 팩스로 최종적으로 보내주겠다라고 하고 일단은 마무리 했습니다.
--------------- 여기까지가  방문한 기사님과 해운대센터팀장-하순식님에 대한 내용이고
그리고 1588-3366 삼성고객센터 직원들도 약속도 제대로 지키지 않고 \고객동의없이 임의적으로 as약속을 잡은거에 불만제기합니다.
8/4일 고객센터로 상담원통화당시 우리가 요청하지도 않은 8/11일날 기사님 방문as잡혀있다고 하셨는데 저희는 아무런 접수를 하지 않았는데,  고객정보를 가지고 임의적으로 하는건 문제아닌가요..
더군다나. 해당문제에 대해서 불만껀으로 고객센터 고객불만팀장인  김용하팀장님과 통화를 했을당시에 그분께서도 해운대센터쪽에서 저희쪽에서 접수한 내용을 전달은 받았지만 센터에서도 처리할수 없는걸로 확인이 된거고 본인께서 얘기하기로도 불량제품이라도 보증기간2년이 지났기때문에 처리해줄수있는사항이 아니라고했습니다.
그렇게 얘기하면서 해당껀을 담당해운대센터쪽과 다시 처리가 된다. 안된다에대해서 통화를 할수있도록 해준다고 했는데. 그쪽이라는 더이상 통화하고 싶지 않고, as관련센터쪽 책임자분과 통화를 할수있도록 메모남겨달라고하니.  8/4일 토요일당일중으로 알겠다고 그분이 직접 연락을 드릴수있도록 해주겠다라고 약속까지 하시고 아무런 연락이 없는건 소비자를 너무 우롱하는게 아닌가요. 더군다나 피치못할사정으로 약속을 못지켰으면 기본적으로 연락이 지연됨에 통보를 줘야되는게 고객센터기본예절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품을 팔때는 1원이라도 빠짐없이 금액을 다 받아놓고 지금와서 불량인 제품인데도 기간이 지났다라는 이유만으로 처리를 못해준다니 너무 화가나네요..  빠른시일내에 확인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에어컨의 실외기 이상으로 사용을 못하시어 더운날씨 무척 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제품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280 생활가전 코웨이 윤서준 2026-06-19
1524279 유통 CJ온스타일 박지현 2026-06-19
1524278 생활가전 LG전자 이종섭 2026-06-19
1524277 식음료 주식회사 번들즈 이수진 2026-06-19
1524275 유통 에이홀세일 임병기 2026-06-19
1524274 기타 작심스터디카페 가산퍼블릭점 오정아 2026-06-19
1524271 생활용품 주)이스트헬스트헬스케어 임현숙 2026-06-19
1524266 생활가전 위니아 서비스센터(수원) 석종국 2026-06-19
1524264 건설 디플라스플라퍼티 박준규 2026-06-19
1524259 생활가전 위닉스 노치광 2026-06-19
1524241 소규모 체육대회 2026-06-19
1524239 생활가전 현대 렌탈케어 김태용 2026-06-19
1524238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광영 2026-06-19
1524234 생활가전 (주)유이테크 농사꾼 2026-06-19
1524228 라운드숄더 2026-06-19
1524224 생활용품 쿠팡 김도윤 2026-06-19
1524223 통신 KT 채상원 2026-06-19
1524222 항공·여행 아고다 김진욱 2026-06-19
1524221 통신 KT 박종호 2026-06-19
1524219 금융 토스뱅크 정시후 2026-06-19
1524218 식음료 메가커피 이천신둔초점 황대혁 2026-06-19
1524216 기타 태아가스 이한나 2026-06-19
1524215 식음료 유니팜스 이지광 2026-06-19
152421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양정화 2026-06-19
1524213 생활가전 루니엘 조진영 2026-06-19
1524212 식음료 기프트M포인트 이혜림 2026-06-19
1524206 생활용품 CJ올리브영 박단비 2026-06-19
1524200 유통 인마이백 박서이 2026-06-19
1524198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민혜 2026-06-19
1524190 통신 LIIV M 상담

처리중

해지요청 N
최민채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