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인터넷 기다리라며 목빠지게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인터넷 기다리라며 목빠지게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지수
  • 조회수 : 27회
  • 작성일 : 12-08-01 15:21:40

본문

어제새로 컴퓨터구입을하여 추가로 인터넷설치를 신청했습니다.
오늘 기사님방문하여 데스크탑은 무선랜카드가 필요한데 없냐하시더군요.
상담원이 아무말안했다고 다른방법없냐니 자긴더할수있는게 없다며 갔습니다.
브로드밴드전화상담에 전화하여 불만상담신청하니
다른쪽으로 전화돌려버리고 겨우연결하니
어제상담자와 확인후 자길믿고 기다려준다면15분내로 전화준다더니
50분이지나도 연락이없더군요.
다시전화하니 새로운상담자가 진행중인것같은데 자기가 다시알아보려면
시간이 더걸리니 기다려달라고 하더군요. 또? 더기다리라고?
오늘봐야하는 제업무는 보지도못하고 더기다렸습니다.
그러더니 어제저랑 상담한 사람 담당 실장이란사람에게 전화와선
그부분에대해선 불편드려 죄송하지만 더어찌할수없다하네요.됐다고
소비자고발센터에 얘기할거라니깐 급.
최고 담당자?를 연결해주겠지만 .2시간을 더기다리라하더군요.
그렇게 또기다리니 자기들도 죄송하단말밖엔 없다더군요.뭐지?
죄송하면 다인가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이따위로 상담자교육시키고 방문기사도 불친절하고
더이상 사용가치가 없어보이는 곳이네요.
조용히넘어가려다 하루종일 개인업무는 보지도못하고
전화만 매달려있던게 너무 화가나서 글남깁니다.
떠넘기기식, 사후 죄송하단 말뿐으로 넘기기식의 방법으로
저같은피해자가 없었음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111 생활용품 한샘 김중배 12:55
1518108 기타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이윤영 12:45
1518107 기타 쿠팡이츠 박건영 12:44
1518105 유통 데이즈유 이소희 12:38
1518102 기타 치워줄게 행복해 안미정 12:34
1518098 기타 바이크뱅크(주) 노국현 12:28
1518094 유통 롯데온 주기현 12:22
1518093 기타 대원헬스케어 한영진 12:22
1518089 기타 쿠팡 박미정 12:17
1518086 생활가전 LG전자 윤혜정 12:16
1518084 항공·여행 PRIZM 여행숙박어플 한미란 12:13
1518081 기타 아리랑트랜스 박예림 12:02
1518080 유통 Awesomewell 오상준 12:02
1518079 유통 쿠팡 오금택 12:01
15180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59
1518076 기타 쿠팡 이효철 11:58
1518074 기타 수원킹콩치과의원 최진학 11:53
1518072 기타 ECCO (골프화) 김성중 11:48
1518071 생활가전 LG전자 서준영 11:48
1518070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연지 11:43
1518069 금융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조현주 11:40
1518068 항공·여행 파라타항공 김주리 11:35
15180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딥다이브(DEEPDIVE INC.) 이하람 11:35
1518066 유통 디월트페밀리 정도산업 김기성 11:35
1518065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처리중

결항 N
이미지 11:34
1518064 유통 G마켓 정유철 11:32
1518063 생활가전 한일전기 김성미 11:29
1518062 기타 참 다루 참 다루 서구청점 11:26
1518061 기타 욕실 리모델링 전문업체 타일박사 김주안 11:23
1518059 식음료 크리스탈제이드 이시영 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