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과 현대택배에서 저의 물품을 훔쳐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홈쇼핑과 현대택배에서 저의 물품을 훔쳐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장곤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2-07-18 22:12:54

본문

제가 gs몰에 반품할 물건을 현대택배기사가 훔쳐갔습니다!!

저의 어머니(이경숙)께서 현대홈쇼핑에 반품할물건으로 운송장을 남겨두고 7월17일 내가 gs몰에 반품할 바지를 경비실에 맡겨 두었는데 현대택배에서 훔쳐갔습니다. 현대홈쇼핑이랑 한통속이지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네요!! 택배스티커도 gs홈쇼핑으로 붙어있고, 이름도 김장곤으로 찍혀있고, 품명도 완전히 다르게 적혀있는데 말이죠 이건 훔쳐간겁니다.

오늘 gs택배에서 전화가와서 경비실에 어제도 없고, 오늘도 없다고 완전짜증나는 목소리로 얘기하길래 어제 경비실에서 운송장도 받아놨다고 미쳤냐고 서로 소리치고 싸우고나서 운송장 확인해보니 현대택배에서 훔쳐갔더군요 gs택배기사한테 전화해서 사과하면서 기분완전 더럽고 짜증나고 미쳐버릴거 같아서 주체를 할수가 없어서 현대홈쇼핑에 전화해서 내일오전까지 경비실에 원상복귀 시켜두라고 얘기하고보니 그렇게 안될거같아서 또 성질나서 고객센타에 전화해서 운송장번호 불러주고 물품어딨는지 확인해서 연락달라고하니 죄송하지도않으면서 습관적으로 죄송하다는 말만하고 내일 연락준다는 얘기만 반복하더군요.

예전에도 저의 어머니께서 현대홈쇼핑에서 우리홈쇼핑 제품을 확인도 하지않고 가져가서 분실된적이 있어서 보상받았었는데.. 현대홈쇼핑에서는 택배사 관리는 전혀 하지 않는군요!! 남의물건 훔쳐가는일은 없어야지요!! 이런경우는 무조건 당하고만 있어야 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택배기사의 착오로 불편을 끼쳐 드리게 된 점 사과. 오회수된 상품은 재배송 진행하였으며 기존 반품 요청한 상품을 정상 회수 진행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사에서 어머님께서 반품할 물건에 대한 송장을 남겨두고 제보자님께서 반송해야할 물건을 가져가놓고 책임회피 하고있어 매우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88 유통 뽀성애

처리중

반품거부
김은정 2026-06-05
1517387 기타 삼일기계 이현직 2026-06-05
1517386 유통 네이버쇼핑 김미성 2026-06-05
1517385 식음료 시골농부 정정화 2026-06-05
1517384 기타 운동화 김승희 2026-06-05
1517383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안채림 2026-06-05
1517381 기타 지니어트 박상진 2026-06-05
1517380 기타 차은우와 그 임신녀들 임신 서비스, 접대서비스 최민채 2026-06-05
1517379 생활용품 크리드 향수

처리중

두통
한선미 2026-06-05
151737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현숙 2026-06-05
1517375 유통 쿠팡내 판매자 BIKETRA 문숙양 2026-06-05
1517374 식음료 배달의 민족 박현아 2026-06-05
1517372 건설 대학동 풀하우스 원룸 김 혜원 2026-06-05
1517369 서비스 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 ICAA 옥혜선 2026-06-05
1517368 식음료 한앤둘치킨내포신도시점 강승현 2026-06-05
1517367 서비스 카카오 퀵 김정희 2026-06-05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2026-06-05
1517365 유통 다이아커머스 고현 2026-06-05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2026-06-05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2026-06-05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김지우 2026-06-05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2026-06-0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2026-06-05
1517352 금융 상성화재 김민지 2026-06-05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2026-06-05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2026-06-05
1517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은재 2026-06-05
1517336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김건엽 2026-06-05
1517335 기타 쿠팡 최인봉 2026-06-05
1517334 생활가전 한경희 양은정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