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 온수기 출장 기사님과 상담원의 불성실한 태도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린나이 온수기 출장 기사님과 상담원의 불성실한 태도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옥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12-07-13 21:36:32

본문

2012년 7월 12일 린나이 가스 온수기 (모델명:RE-05SW)의 사용이 원활하지않아 13시~14시 사이 A/S 접수

를 하였습니다. 처음에 불꽃이 튀면서 온수기가 켜지더니 얼마 지나지않아 온수가 나오지 않는것입니다. 그

뒤 아무리 고온으로 온도조절을 해도 온수는 커녕 불꽃도 튀지 않더군요.. 알림램프를 확인해봐도 어떠한 불

도 들어와 있지않아 그런 이유로 인해 A/S접수를 한것인데 글쎄 출장 기사가 방문하지도않고 전화로 한다는

말이 수압이 낮아서 그런거니 안되면 그때 전화 하라는 것입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정말 어이가 없고 기가

막힙니다. 당연히 안돼니 A/S접수를 한것인데 말이죠.. 방문을 해서 무엇이 문제이고 그 문제점을 찾아 해결

한후 고객이 온수기를 원활하게 사용할수 있게 해야하는 것이 마땅하지않나요? 정말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다음날인 오늘 2012년 7월 13일 15시경 상담전화를 해서 이런상황이니 난 린나이 브랜드를 사용하

고 싶은 생각이 없으니 환불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던중 30분쯤 지나서 그 출장 기사라는 분한테서 전화가

왔더니 한다는말이 그렇게 말하고선 저의 어머니께서 알겠다고해서 전화를 끊었다고 합니다. 그게 말이나 됩

니까? 그래서제가 그럼 왜 전화 한거냐고하니 '가려고요 ' 그러더군요.. 조송하다는 말 한마디도 없이 자기 말만 되풀이 하더군요..전 오늘 A/S를 위해 전화를

한것이 아니라 환불을 요청하기위해 상담원 에게 전화를 한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필요없다고 환불 요청했고

온수기 떼어 가라고 말을 전하였습니다. 그러더니 그 기사라는 분이 한다는 말이 '누구 한테요?' 그러더군요..

사람 약올리는 것도 아니고..참나.. 그래서 다시 상담원에게 전화 연결해서 같은말을 반복하기 싫어 상담받던

그상담원을 찾았고 바로 연락 준다고 하더군요.. 정확히 16시 28분 그 상담원이라는 분한테서 전화가와서 전

화 통화중 응대를 하지 않더군요.. 그래서 제가 '제 말이 안들리십니까? 여보세요?여보세요? 여보세요?'를 하

였는데도 아무런 응대가 없어 저도 가만히 있었죠.. 얼마나 지났을까 제가 다시 여보세요라고하자그때서야 대

답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말이 안들리셨습니까 라고 물어보니 통화 품질에 문제가 잇엇던것 같다며 안들렸다

고하더군요..그래서 그럼 제가 지금 대화한 내용을 직장 상사분에게 들려주고 내말이 안들려서 녹취록에 녹음

이 돼지 않았는지 확인하고싶다고 말을 하엿는데 직장 상사는 없다고 하더군요.. 린나이는 수평 관계입니까?

회사가 직급이 수직 관계가 아닌 수평 관계로 이루어져있나보죠? 그래서 그럼 지금 통화한 내용을 녹취록을

내가 들어보고 확인하고 싶다고 하고 연락 기다리겠다며 전화를 끊엇습니다. 정확히 제가 통화한 시간은 201

2년 7월 13일 16시 28분입니다. 통화한 시간은 7분 24초입니다. 그런데 그후로 그 상담원으로 부터의 어떠한

연락도 받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16시 55분에 전화를 걸어 제번호로 마지막으로 통화한 그상담

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데 30분이 지난 지금도 연락이 오고 있지 않다 고 빠른 조취 부탁드린다고 하였고 그

상담원 역시 확인하고 연락준다며 20분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더군요.. 그래서 다시 통화를 위해 17시 16에

다시 전화를 걸어  자초지종을 설명한후 왜 연락이 없냐며 빠른 문제 해결을 촉구 하였습니다. 헌데 17시 3

5분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 않아 다시 걸어 7분 정도 그전 상황을 말하며 화가난 어투로 지금 1시간이 넘게 기

다리는데도 연락이 오지 않는 이유에 대해 추궁하자 1시간이 넘도록 해결돼지 않던 문제가 17시 43분에 그

이유에 대해 알수가 있었습니다. 또한 제녹취록을 본인이 제가 본인 확인이 안되어 들을수가 없다는 답변과

함께 내가 상담원과 내 전화로 통화한 녹취록을 듣고 싶다면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서비스 센터를 찾아가

라고 하더군요.. 제주소와 제전화번호 제 이름 제 주민등록 번호도 불러줬는데도 본인 확인이 안된다며 내 전

가 통화한 내 녹취록을 들을 방법은 센터로 내방하여 녹취록을 듣는 방법 외엔 없다고 하더군요.. ㅋㅋ 대체

나랑 통화한 그 상담원은 그 시간에 무얼 하고 있었을까요? 좀전에 나랑 통화한 내 녹취록을 못듣고 있는 상

황에서 말이죠.. 정말 납득하기 어렵더군요.. 다른곳에선 제 녹취록을 제가 들을수도잇는데 말이죠.. 저의 가

족의 녹취록도 제가 들을수 잇는데 말이죠. 본인인 제가 본인 확인이 안된다며 안된다는건..좀.. 이해하기가

쉽지않앗지만.. 그거야 린나이 쪽에서 그렇다니.. 어쩔수 없이 받아 들여야겠지요.. 그러고선 제가 상사가 있

는냐 팀장급과 통화하고 싶다고 하니 그 상담원이 한다는 말이 있다더군요.. ㅋㅋ 웃기지 않나요? 어떤 상담

원은 없다하고 어떤 상담원은 있다하고 린나이.. 상담사들은 타 회사 상담사들과 같이 일하나 보죠? 어떻게

같은 곳에서 같은 업무를 보시는 분들이 말이 이리 다를수가 있습니까? 이해가 돼십니까?

지금 이 시간까지도 왜 그 상담원은 연락을 주지 않고 퇴근한 것일까요? 고객인 저와의 문제가 해결돼지 않은

상태에서 다른 업무를 본 것일까요? 대체 연락을 기다리겠단 고객의  요청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1시간 30분

이 지나도록 뭘한것이고 왜 그냥 퇴근한 것일까요? 글고 왜 저에게 직장 상사가 없다며 거짓 정보를 저에게

말한 것일까요? 저를 개무시 한것 밖에는 해석이 어렵지 않습니까? 그 팀장급이란 분과 오랜 통화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만족스런 대답을 얻지 못했습니다. 그 상담원에게 어떠한 답변도 듣지를 못했고 15시 이후부

터 19시 40분.. 팀장급 분이라는 분과의 통화에서도 어떠한 만족스런 해결책을 얻지를 못했습니다.

정말 너무 이해하기 힘든 린나이 상담사와 기사가 아닌지요? 전 그 두 사람에게 지금까지도 어떠한 사과 한

마디 듣지를 못햇습니다. 잘못이 없다는 것인지..아니면 제가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인지.. 정말 어이없고 분하

고 속이 상합니다.  제 문제 해결좀 해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온수기 하자로 A/S요청하셨는데 기사분이 방문하지도 않으면서 불친절하게 대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460 기타 핫온에어 김도경 2026-06-05
1517459 항공·여행 명서나무늘보호텔 문예진 2026-06-05
1517428 식음료 장보는아저씨 상생농가 유시은 2026-06-05
1517427 기타 수정 세탁 황의철 2026-06-05
1517411 기타 지움바디필라테스 및 상대큐이디 골프 김은정 2026-06-05
1517410 유통 쿠팡 김대웅 2026-06-05
1517409 생활용품 더페어 남궁숙 2026-06-05
1517408 KJ Abraham 2026-06-05
1517407 항공·여행 뤼튼테크놀로지스 주민선 2026-06-05
1517406 항공·여행 GS더프레시 (동작구청점) 김민수 2026-06-05
1517405 기타 충북 오송 QED곫프 연습장 임규호 2026-06-05
1517403 유통 GS홈쇼핑 최재훈 2026-06-05
1517402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어이없는 쿠팡 2026-06-05
15174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5
1517400 기타 인스타터 박용남 2026-06-05
1517399 생활가전 삼성전자 신재화 2026-06-05
1517398 생활용품 토스 황주연 2026-06-05
1517397 기타 방송나라

처리중

환불 불가
최신혜 2026-06-05
1517396 기타 wondershare 백승윤 2026-06-05
1517394 기타 베트남 나트랑 모벤픽리조트

처리중

식중독
민진 2026-06-05
1517393 기타 인포벨홈쇼핑 남춘진 2026-06-05
1517392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화영 2026-06-05
1517391 통신 LGU+ 김찬묵 2026-06-05
1517390 금융 DB손해보험회사

처리중

하지정맥
황혜영 2026-06-05
1517389 유통 KREAM 이제민 2026-06-05
1517388 유통 뽀성애

처리중

반품거부
김은정 2026-06-05
1517387 기타 삼일기계 이현직 2026-06-05
1517386 유통 네이버쇼핑 김미성 2026-06-05
1517385 식음료 시골농부 정정화 2026-06-05
1517384 기타 운동화 김승희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