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투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넥스투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영
  • 조회수 : 12회
  • 작성일 : 12-07-06 15:15:08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인입니다. 취직하고 첫 여름휴가로 유럽에 가려고 넥스투어에 예약을 했는데
분명 선택할때 유럽 프라하가는 자유여행 비행기티켓 L-class와 민박집 4일 + 조식이 79만원에
택스나 유료할증으로 40-50만원정도 된다고 들었습니다.
예약하면 24시간 이내에 요금지불과 관련해서 연락을 준다고 되어있는데 이틀정도 기다리다가
연락이 안와서 전화를 했더니
그 상품 추가 요금이 100만원정도가 될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분명 40-50이라고 되어있는데 왜 100만원이냐고 여쭸더니
항공추가 요금이 들어간다고 하는겁니다.
분명 상품은 L-class였고 그 상품을 선택한거였으며 저는 좌석 등급을 올릴 생각도 없는데 말입니다.
프라하 뿐만 아니라 파리나 기타 저렴하게 나온상품들도 그렇다고 하더군요.
근데 이게 말이 됩니까 분명 그런 큰 여행업체에서 상품화해서 내 놓았다면 책임을 져야 하는것 아닙니까
갑자기 좌석등급을 올릴거라면 처음부터 등급높은 좌석을 지정하여 그 금액이 포함된 상품으로 전시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현재 올라와 있고 판매순위 2위이던데 그럼 소비자들이 다같이 속고 있다는 거 아닙니까?
없는상품을 있는것처럼 하는것은 잘못된것 아닙니까?
그리고 이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소비자가 없는 상품을 어이없게 선택했구나 어짜피 포기하겠구나 식의
태도로 받거나 연락을 안주는게 아니라
미리 연락하셔서 이러한 상황인데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죄송하다고 사과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직장인이 휴가가 많은 것도 아니고
어렵게 그 날짜 지정해서 선택한것인데..그리고 하루하루 지나갈수록 여행 상품을 선택하기 어렵다는것을 더 잘아는 업체인데도 이렇게 무책임하게 행동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처음 직장잡고 어렵게 생긴 첫 휴가인데...현재 자의가 아닌 타의로 못갈지경입니다.
넥스투어 우리나라 대다수의 국민이 이용하는 여행사이트인데 저 뿐만 아니라 많은분들이
말도 못하고 피해를 받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지금 이상품만해도 인기순위 2위인데 같이 신청한 사람들이 다 피해자 아닙니까
없는 상품을 있는것처럼 했다는 것에 책임을 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형태로 인해 많이 화가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277 생활가전 gerfine.com 전봉순 2026-06-05
1517273 금융 한국경제티비 와우넷 황세정 2026-06-05
1517270 통신 비즈솔루션 김호득 2026-06-05
15172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디앤에스 인터내셔널 이은정 2026-06-05
151726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정 2026-06-05
1517261 생활용품 삼성전자 박병준 2026-06-05
1517260 통신 tlxyebfgj.com 엄경숙 2026-06-05
1517259 유통 아비오스 한상희 2026-06-05
1517258 기타 다이아커머스 박지연 2026-06-05
1517257 생활용품 미스릴컴퍼니

처리중

환불안돔
김서인 2026-06-05
1517256 생활가전 로이첸

처리중

AS접수
이하나 2026-06-05
1517255 서비스 비밀번호 비밀번호까먹음 2026-06-05
1517254 유통 주식회사세븐쇼핑몰

처리중

배송기만
고정우 2026-06-05
1517251 유통 Kuaitoiiy.com

처리중

환불안됨
유지원 2026-06-05
1517248 기타 세이브오피스

처리중

환불거부
김재혁 2026-06-05
1517247 기타 클린클리어 김성겸 2026-06-05
151724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05
1517245 생활용품 바크 김정화 2026-06-05
1517244 기타 오늘의분위기 노순애 2026-06-05
1517243 생활용품 BARC 바크 백인걸 2026-06-05
1517242 기타 삼점삼

처리중

운영방식
김미화 2026-06-05
1517227 유통 다이치(DAIICHI) 김단우 2026-06-05
1517224 기타 바크 이아라 2026-06-05
1517220 기타 탑스칼프 강서마곡점 박연희 2026-06-05
1517214 유통 지니어트 전송희 2026-06-05
1517213 식음료 강씨네밥상 장해진 2026-06-05
1517212 유통 현대샵 유현민 2026-06-05
1517211 식음료 육케아 이지원 2026-06-05
151721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재옥 2026-06-05
1517209 기타 쿠팡 최남근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