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애플 아이팟터치의 황당한 유상AS 정책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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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주원
- 조회수 : 18회
- 작성일 : 12-07-05 13: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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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일 애플 공인 서비스센터인 케이퍼 명동점을 방문하였으나 애플 AS정책상 수리는 안되고
교환을 하여야 하므로 교환비용 24만원을 내라고합니다.
원가 100원도 안되는 부품수리 땜시 24만원을 낼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애플의 AS정책이 한국의 법보다 우선인가요... 이는 마치 냉장고 나사하나가 고장났으나 냉장고회사 AS정책상 교환하여야 하므로 냉장고값을 내라고 하는 이야기와 동일한 황당한 내용입니다.
한국 소비자를 봉으로 아는 처사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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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사용하시는 제품의 이어폰 접촉 불량으로 인한 수리과정에서 업체의 정책이라며 과도한 수리비가 요구되어 부당하다 생각이 드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등의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추후 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