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k브로드밴드 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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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엄상범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2-07-03 17: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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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휴대폰, TV, 집전화는 해지가 되었으나 인터넷 요금은 SK와 KT 양쪽에서 빠져나가고 있는 것을 최근에(5월) 알았습니다. SK브로드밴드에 전화를 해서 작년 7월에 해약을 했는데 왜 요금을 빼가느냐고 항의를 하니 인터넷은 해지를 한 적이 없다는 겁니다. 아니 내가 해지를 하지 않았다면 왜 KT에 신청을 했겠습니까?
화가나서 해지를 하면서 인터넷은 하지 않을 이유가 뭐 있겠습니까? 이건 도적질이고 대기업의 상도의가 아닙니다. 내가 해지를 했다는 입증을 하라고 합니다. 자기들이 해지하지 않았다는 입증을 해야지 내가 어떻게 합니까? 작년 7월부터 올 5월까지 매월 25,352원씩 인출해가다 올 6월달에는 위약금이라며 144,475원을 빼갔습니다. 억울합니다. 무슨 수를 써더라도 받아내야 합니다. 그리하여 대기업의 횡포를 막고 다른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강력하게 단속을 해야합니다. 소비자 고발이 안되면 신문고, 국민권익위에 신고를 하고, 그래도 안되면, 소비자 불매운동, 소송을 해서라도 꼭 받아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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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사용하시던 해당통신사 인터넷결합상품을 해지를 하셨는데 인터넷이 해지되지 않았다며 요금이 계속 빠져나가고 있었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처리를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