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롯데손해보험의 만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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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수미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2-06-20 21: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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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4일 롯데손해보험의 만행이라는 글로 상담남겼던 사람입니다. 기억하실런지요.....
그일이 있은후에 6월 18일 5시30분경에 일전에 저와 상담중 트러블이 발생했던 총무로부터 연락이 와서는
자신이 처리할수있는 문제가 아니었고 상위지점으로부터 인천쪽으로 이관시켜주겠다고 연락이 왔다면서 수요일까지 이관시켜주겠다고 정말 죄송하고 감사하다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아..이제야 일처리가 되는구나 싶었으나......................
약속했던 수요일....오늘 6월 20일 5시 42분경 팀장이라는 남자가 전화하여서는
어떤게 불편하셨는지 여쭙더군요...그래서 우리는 맞벌이 이기때문에 보험회사 근무시간에 맞춰 보험료 청구하는 부분이 힘들기 때문에 서류준비 완료후 설계사를 통해 서류를 제출하는 부분에 있어서 불편을 겪었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자 인천으로 이관은 시켜주되 그 부분은 해드릴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왜 그런지 반문을 하자 같은 지점에서 설계사분이 존재하고계셨다면 가능했을 일이지만 인천쪽으로 이관은 하되 아직 설계사가 배정되지 않았다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 이관해주지 않는거랑 이관해준후 담당 설계사를 지정해주지 않는거랑 무슨 차이냐고....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하니까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해결해주는거아니냐면서 다시 음성통화 녹음을 시작했드랬습니다.
왜 설계사를 지정을 하지 않느냐...그럼 이관을 해주지 않는다는것과 다를바가 무어냐고 했더니 인천지점에서 받으려는 설계사가 없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 같은 지점안에서의 일이 아니라 같은 롯데 손해보험이라는 회사 내에서 지점변동이 있을시에도 설계사가 지정이 되야하는데 알아보고 있는 중이라면서 일단 이관해준다고 연락만을 취하는 울며겨자먹기식의 이런 행동이 저를 두번씩이나 화나게하더군요
담당 설계사가 서류 대신 받아다가 제출해주는건 서비스로 해주게끔 되어있다고 인정하면서도 인천에 설계사를 배정해주고 제 서류를 대신 제출해주는 역할을 담당해달라는게 무리한 요구라고까지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당신이 나랑 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겠냐 ..당신 또한 나처럼 행동하지 않겠냐고 물으니 대답을 못합니다. 또한 오늘까지 이관해주겠다고하면서 설계사도 지정되어있지않고 알아보고있는 중인데 맡으려는 사람이 없다면서 이관해줄테니까 우편으로 접수하는 방법이 있으니 저보고 그렇게하랍니다.
정말 자신의 일처럼 해결해줄순 없는건가요??
설계사가 보험을 들게끔 발벋고 뛰기만 하고 보험 가입후에는 나몰라라 하는게 설계사이고 보험회사인가요??
끝까지 몇번이고 고발하고 상담하면서 해결할테니 전화끊으라했더니 알았다고 끊더군요
상담사님....롯데손해보험의 이러한 만행들을 보도해주시고 우리나라 열심히 살아보겠다고 보험에나마 의존하며 살아가는 순수한 사람들의 마음 다치지 않도록 힘좀 써주세요.
*해결해주시는데 있어서 제 상담 내용이 이해가지 않으신다면 지금까지의 녹취내용 들려드릴수있도록 하겠습니다. *
신랑친구가 롯데손해보험 설계사로 들어갔다면서 보험하나 들어주길 부탁하기에
다른 화재보험에 들어있던 실비보험 해지후에 롯데손해보험에 실비를 가입했습니다.
신랑친구는 새전주지점에서 근무하였고 저희가 살고있는지역은 인천....!!
그런데 이번에 신랑이 몸에 알러지가 일어서 병원을 다녀온 후에 보험금을 청구하려했는데 신랑 친구는 이미 설계사를 그만 두었더군요.
그래서 콜센터에 전화해서 인천에 있는 지점에 근무하는 설계사로 담당자를 바꿔달라고 부탁드렸더니 담당자 확인후에 연락드리겠다더군요.
그래서 기다린지 10여분후 새전주지점 담당자로부터 전화가왔습니다.
상담하는 도중 변경이 불가능하다고 하더군요....다른 보험회사들은 다들 변경이 가능한데 왜 불가능하냐고 했더니 설명도 납득이 가지 않게하고 자기네 회사 방침이 있기때문에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다가 언성이 높아졌고 담당자는 별다를 설명도 없고 고객님이 화낸다고해서 해결될 부분은 아닌것같다고 농락하는 기분까지 들게끔 말장난을 하더군요.
그래서 담담자 바꾸라고했더니 당장 바꾼다고하고 지점장님 하고 부르더니 금새 제가 다시 그 번호로 전화드리겠습니다 하기에 필요없고 당장 바꾸라고했습니다. 그러나 상담사의 만행....그냥 끊어버리더군요.
그리고도 전화가 없어 수신번호로 다시 전화하니 그 상담사가 받았습니다.
왜 담당자가 전화한다더니 연락이없냐 물으니 확인중에 있답니다.
그러고는 또 농락하듯한 말투로 계속 성의없이 대답하더니 점심시간전까지 연락준다고하고는 또 아직까지 깜깜무소식이네요.
그리고 자기네 회사 방침이 변경해줄수없게 되어있다길래 그럼 보험 가입할때 왜 그런 설명들은 안하냐구 물으니 그럼 시간이 너무 오래걸린답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제가 다른 보험회사 설계사분들께도 상담전화 넣어 여쭤보니 지점변경하여 담당자 변경 가능하답니다.
단지 1년동안 받는 수수료는 그 전 담당자가 받아서 챙기고 그만뒀기때문에 새로 맡는 담당자는 수수료는 받지못한채 일처리만해야해서 안맡으려하기때문에 변경을 안해주려한다는것입니다.
무슨회사방침이 이런지....그럼 회사에서 설계사들 직원관리를 어떻게 하길래 보험들게끔 할때는 머리가 땅에 닿게끔 굽신거리면서 일처리할때는 배째라는 식입니까??
너무 기분이 나빠서 저도 반말 찍찍해댔지만 상담사 태도를 생각하면 아직도 분이 안풀리네요
그동안의 보험료 죄다 환불받고 싶은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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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가입하신 해당보험상품의 담당자 변경 관련하여 업체의 업무방식에 많이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하여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