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 스마트 폰 세이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티 스마트 폰 세이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한서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12-05-30 14:02:29

본문

안녕하세요. 티 스마트 폰 세이프 때문에 신고 합니다.
5월 11일 휴대폰을 분실, 12일 서류 접수 완료 후 다시 전화 걸어 '서류 확인 되었고, 접수 되었으며 7일에서 10일정도 소요된다'라는 통보까지 받았습니다.

이 후, 5월 22일  약 두달 쯤 전에 개인적인 이유로 휴대기기 유심을 3분정도 바꿧다가 다시 돌려놓았던 것을 이유로 통화 내역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심사가 진행되지 않는다는 통보를 받았고, 어쩔 수 없이 한시간 거리에 있는 SKT지점을 방문하여 통화내역서를 제출하였으며, 통화 내역서 제출 후 스마트 세이프에 연락 하였을 때에, 긴급으로 처리해준다며, 하루 이틀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하였으나, 역시 심사가 끝나지 않았습니다.

다시 3일이 지난 25일 심사팀에서 전화가 와서 유심을 변경한 이유, 이미 제출한 서류에 적혀있는 것을 다시 물어 보고는 하루에서 이틀 후 보상이 될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30일, 기다림에 지쳐 티 스마트 세이프 고객센터에 연락 한 결과 아직 심사중이며 언제 완료 될지 알 수 없다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첫째로, 애초 약속 했던 열흘이라는 시간이 훨씬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명확한 이유 설명 없이, 심사중이라는 이유로 보상 승인을 미루고 있고, 초과 기간동안 요금제에 맞는 휴대폰을 사용 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금전적인 손해가 발생 하였고, 하루 이틀이란 거짓말로 인하여 개인적 스케쥴에 착오가 생겼으며,
-둘째, 애초에 계약서에는 명시 되지 않은 통화 내역서라는 신상 정보를 제출하지 않을 시 심사가 중단된다는 일방적인 통보, 및 협박을 통하여 제출토록 강요하였으며
-셋째, 통화 연결이 상담원과 연결을 위한 대기음으로 연결되었다가(이 도중에도 통화요금이 발생함), 더 기다리겠냐는 의사없이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 요금을 낭비하게 하였기 때문에

T Smart safe 사를 고발합니다.  이에 대한 증거자료는 티 스마트세이프 사측에서 모든 전화내용을 녹음 하기 때문에 존재 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폰세이프 보상 처리지연에 대한 내용으로 확인되어 보험 심사팀으로 긴급 조사를 의뢰해보려고 하였으나 관련번호가 확인되지 않아 진행 어려움을 전해 왔습니다. 관련번호(폰세이프 가입한 이동전화번호) 확인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휴대폰 분실 후 가입해놓으신 해당보험에서 보상을 받으려하시는데 심사가 계속 지연되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64 유통 G마켓 정유철 11:32
1518063 생활가전 한일전기 김성미 11:29
1518062 기타 참 다루 참 다루 서구청점 11:26
1518061 기타 욕실 리모델링 전문업체 타일박사 김주안 11:23
1518059 식음료 크리스탈제이드 이시영 11:18
1518058 항공·여행 가평 넘버나인 펜션 김예지 11:17
1518057 유통 구름마켓 한솔미 11:15
1518056 기타 제이로지 삼송점 이태리 11:14
1518055 생활가전 슬룸

처리중

반품 안됨 N
최정화 11:13
1518054 자동차 고저스리무진(카니발 특장) 오동환 11:11
1518053 식음료 카톡 톡딜

처리중

카톡 톡딜 N
박재순 11:05
1518052 기타 주식회사 엠에이치익스프레스 신은요 11:04
1518051 생활용품 잡화끝판왕 / 네이버입점 스토어 김소원 11:02
1518050 생활용품 (주 )데일리앤코 박병운 11:00
1518049 생활가전 위니아 냉장고 한정희 10:59
1518048 기타 건설기계 이기영 10:58
1518047 생활가전 한경희 생활과학

처리중

As 거부 N
정영호 10:56
1518046 기타 Guangzhou Kunhan E-commerce Co 이예복 10:55
1518045 생활가전 스마트삼육 한상중 10:52
1518044 생활용품 초원세탁 윤경수 10:51
1518043 생활가전 (주)울산비투비 조동수 10:45
151804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기기결함 N
김종순 10:33
1518040 생활가전 미소청소 임연서 10:33
1518039 기타 쿠팡 이준문 10:30
15180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28
1518037 생활용품 Golping 유상호 10:27
15180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성희 10:26
1518035 휴대전화 GBS 지비에스 물류센터 장재혁 10:24
1518034 통신 디시인사이드 10:21
151803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성근 10: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