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Gu+ 와 삼성전자의소비자에게 떠넘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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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보경
- 조회수 : 21회
- 작성일 : 12-05-10 18: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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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을 해주었다. " 그런데 박에 나가서 전화가 안 된다 왜 그러냐 ;답 그건 난 모른다 그건 통신사쪽 문제다. 중계기밑에서도 안된다. ;답 LG주파수를 개인적으로 쏴준다 LG주파수가 3.000개는 된다. 통신사직원이랑 3자 대면 할수도있다. 오라고 해라." 그래 제가 지금 당신이 한말 그대로 다른 곳에 가서 전해도 되냐 했더니 그건 싫다고 하길래 녹음을 했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막말을 하면서 서로 고발하니 마니 하고 왔습니다. LG통신사고객센터에 접수하니 그 곳도 삼성과 똑같았습니다. 자기네는 해 줄것이 없으니 삼성과 제가 직접 해결을 하라는 식입니다. 그래서 LG에 너희가 납품을 받아 판매를 한것이니 책임을 지라 해도 자기네 한테는 삼성에 클레임을 걸 수가 없다고 합니다. 방통위에 올렸더니 다시 답이 왔더군요. LG에서 "그 경우 기기문제 인것 확실한것 같은데, 그래 있는 그대로 저도 답했습니다. 통신보다 기기문제 인건 맞다. 하지만 삼성이 통신 문제라 하니 너희가 해결해달라" 했더니 자기네는 해 줄 수 있는게 없다네요. 담당자님 이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들 친구들이 통화안되는 모든이들 사인 받아서 소비자 고발원에 접수를 하자고 해서 우선 올렸습니다. 담당자님 저는 대기업의 횡포라고 생각합니다. 80 여만원이나 하는 제품을 사서 9개월 동안 답답함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저희는 환불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삼성직원과 대화 녹음한 내용을 들려드리고 싶을정도입니다. 저희를 완전 무뇌아 인것 처럼 우롱하더군요 전문용어도 아닌 것을 전문 용어인것처럼 자기들끼리 이상한 말 써가면서 말입니다. 빠른 조치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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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휴대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