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a/s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닌텐도 a/s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대한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2-05-07 13:04:26

본문

제가 닌텐도와 닌텐도 위 두가지를 모두 사용하고 있습니다.
2달전인가에는 닌텐도dsi 액정 화면이 고장이 나서 서비스 센터에 보냈더니 액체류가 침투하여 고장이 난것이기때문에 고객부주의로 인한 고장으로 무상수리가 안되고 유상으로 수리를 해야 한다고 하기에 물을 들이부은것도 아니고 물속에 빠트린것도 아닌데 생활방수조차 안되는걸 고객부주의냐고 하니 본인들은 모르겠고 끈끈한 액체류가 침투를 해서 고장난것이기에 무조건 고객부주의라고 하여 눈물을 머금고 어쩔수 없이 6만원을 내고 수리를 하였습니다.그리고는 이번에 닌텐도 위가 고장이 났습니다.cd가 들어가지를 않아서 다시 as센터에 보내고 이번에도 또 어떤 핑계를 대고 또 유상수리를 요구하면 제대로 따져보자하고 마음먹고 있는데 아니나 다를까 역시 수리비 3만원이 나왔습니다.
이유인즉 본체내부에 50원짜리 동전이 들어가서 제거를 해야 한다는 것이네여...동전이 어떻게 들어갔는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그쪽에서 그렇게 얘길하니 본체 뜯는걸 눈으로 확인하지 못한 고객 입장에서는 그냥 받아들일수밖에 없는 일입니다..거기까지는 좋다 이겁니다..그런데 부품교환도 아니고 단지 동전만 제거를 해야하는 것인데 비용을 3만원이나 받는다는것이 말이나 되는건가요?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여 따졌더니 그쪽 부분을 분리하는것이 어려운 작업이기때문에 비용이 발생할수밖에 없다고 하는데 이걸 그냥 받아들여야만 하는겁니까?도대체 얼마나 어려운작업이길래 3만원이나 받습니까?그렇다면 무상서비스는 전혀 없는거 아닌가요??이건 명백한 부당청구 아닌가 합니다..소비자로서는 이런 닌텐도의 문제점을 개선시킬방법이 도저히 없습니다..
소비자들이 수리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하지도 못하고 단순히 닌텐도as센터의 증상 판단만을 믿어야하는 상황인데 신뢰도 안갑니다.이러한 서비스 개선점을 보완하지 않는다면 닌텐도를 사용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앞으로도 닌텐도as센터의 봉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그리고 단순히 뜯어보고 동전이 들어가서 고장이 난것을 3만원이라는 말도 안되는 수리비 청구를 한다는것은 제 입장에서는 명백한 부당청구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이러한 고충좀 처리해주세요~너무 억울합니다....지금 눈물을 머금고 어쩔수 없이 3만원은 송금을 합니다..아지만 속에서는 화가 치밀어 올라 분을 삭힐수가 없습니다.앞으로도 어떠한 고장이 날지 모르는데 어찌 믿고 as를 맏겨야 할것이며 그때마다 이런 거금의 돈을 지불하며 수리를 해야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정말 닌텐도라는 제품을 구매한것에대한 후회가 큽니다.어쨋든 구매를 하엿고 사용을 해야하기에 이런 소비자의 불만을 해결해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제품에 하자가 발생되어 a/s를 맡기셨는데 불만족스러운 유상a/s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11:3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11:30
1516459 식음료 비엔날17

처리중

상품권 사용 N
전미화 11:28
1516458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거부 N
최고운 11:28
1516456 생활가전 비에스온 지성현 11:26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11:25
1516453 생활용품 아티레이크 신정원 11:19
1516448 유통 포근해(닥터프렌드)-침구 외 김태영 11:16
15164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임보라 11:13
1516442 기타 카바조 서병태 11:11
1516441 기타 프리즘코리아 권현진 11:10
1516440 건설 삼례 노루표 페인트 대리점 이찬구 11:07
1516439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차지혜 11:05
1516438 기타 네이버비너스플러스샵 주정연 11:03
1516436 생활용품 쿠팡 이재진 11:00
1516434 통신 KT

처리중

핸드폰 요금 N
이지연 10:57
1516433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최민채 10:57
1516430 생활용품 미송세탁 김영철 10:54
1516429 기타 이사곰 강선아 10:54
1516425 NW Micki Cuper 10:51
1516424 기타 SLOWFORU(슬로포유) 이보현 10:47
1516423 유통 테무 신성하 10:44
15164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독일마마) 윤지영 10:38
1516420 금융 주식회사 에이치에너지(모햇) 박기태 10:37
1516419 유통 (주)리씽크 / 1544-0860 정낙규 10:35
1516416 건설 포스코건설 최민채 10:32
1516415 서비스 머리카락 검사 DNA 업체 최민채 10:27
1516414 기타 기자디스패치업체, 압구정부동산업체들 최민채 10:22
15164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22
1516412 식음료 롯데리아 파주야당역점 임유상 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