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업체 티켓판매시 부당사유 조건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항공업체 티켓판매시 부당사유 조건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미
  • 조회수 : 27회
  • 작성일 : 12-04-27 16:41:30

본문

인터넷으로 항공권 예매시 가족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잘못된 바람에  구매자가 티켓을 잘 못 구매하여 63일간 필리핀에 머물러야만 하게 생겼다. 유효기간 3개월짜리인 티켓으로( 6월 19일 출발 - 8월 20일 도착) 이다.  출발이 당장 내일인것도 아니고 2달정도의 여유기간이 있는 티켓이고 알아보니 원하는 도착날짜 8월 16일날 좌석도
다 남았있었다.
우리 가족은 재정적으로 전혀 여유가 없기때문에  59일간 필리핀비자를 받아서 출국하기로한 당초 계획에 차질이 생겨 비자연장 관련비용으로 45만원 이상의 금액을 손해를 보게 생겼다. 열심히 사는 학생부부가 학기동안 열심히 돈을 모아서 아이돌기념으로 방학때 공부하러 가는것인데 이 문제가 발생함으로 말미암아 지금 인생에 큰 좌절을 맛보아야 할 지경에 이르렀다. 
당초 일반적인 비행기티켓처럼 돌아오는 비행기 스케쥴이 조정이 될 것으로 예상을 하여 필리핀항공사에 문의를 하였더니 특가상품으로 전혀 손 쓸수 없다는 것이다.
구매후 1주일이내라든지 일정한 기간내에 한번 정도의 실수는 용납을 해줄수 있어야 소비자를 위한 것이지 ...
한번 입금을 한 이후로는 손을 쓸수 없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보험이나 핸드폰 같은 경우도 일정 기간내에는 다시 철회하거나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보상을 받을수 있는 부분인데
이건 온라인으로 하는 업무이고 자판하나로 실수가 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조건은 엄청 부당하다고 본다.
사실 좌석이 없을때는 항공사도 어쩔수 없겠지만 아직 여유분이 있고 .... 소비자도 보호하면서 항공회사의업무처리의 원활함을 위해서 1,2만원 정도의 소액을 요구하는 것 정도는 이해하겠지만  ...
한번 발권이후에는 전혀 손을 쓸수 없으며 취소만이 대안인데 취소비용을 인당 100불씩을 요구하는 것은 필리핀항공사가 소비자에게 부당한 요구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항공권을 잘못 구매하여 날짜조정을 요청하셨는데 해당 항공업체에서 조정 거부를 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항공권 구입 시 구매조건에 발권 후에는 환급이 불가능하다고 명시되어 있다면 환급을 받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할인항공권의 경우 정상항공권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제약조건이 있기 때문에 환급 등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각 항공권의 규정에 따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는 이 내용을 잘 확인하여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11:25
1516453 생활용품 아티레이크 신정원 11:19
1516448 유통 포근해(닥터프렌드)-침구 외 김태영 11:16
15164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임보라 11:13
1516442 기타 카바조 서병태 11:11
1516441 기타 프리즘코리아 권현진 11:10
1516440 건설 삼례 노루표 페인트 대리점 이찬구 11:07
1516439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차지혜 11:05
1516438 기타 네이버비너스플러스샵 주정연 11:03
1516436 생활용품 쿠팡 이재진 11:00
1516434 통신 KT

처리중

핸드폰 요금 N
이지연 10:57
1516433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최민채 10:57
1516430 생활용품 미송세탁 김영철 10:54
1516429 기타 이사곰 강선아 10:54
1516425 NW Micki Cuper 10:51
1516424 기타 SLOWFORU(슬로포유) 이보현 10:47
1516423 유통 테무 신성하 10:44
15164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독일마마) 윤지영 10:38
1516420 금융 주식회사 에이치에너지(모햇) 박기태 10:37
1516419 유통 (주)리씽크 / 1544-0860 정낙규 10:35
1516416 건설 포스코건설 최민채 10:32
1516415 서비스 머리카락 검사 DNA 업체 최민채 10:27
1516414 기타 기자디스패치업체, 압구정부동산업체들 최민채 10:22
15164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22
1516412 식음료 롯데리아 파주야당역점 임유상 10:15
1516411 생활용품 퀸잇비비안

처리중

미끼상품 N
황정화 10:14
1516410 생활용품 쿡셀ㆍ 황장우 10:12
1516409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 지연 N
황예지 10:11
1516408 생활가전 카카오톡/네스프레소 노다은 10:04
1516407 서비스 블리자드엔테테인먼트코리아 강승오 10: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