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라는 사이트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울엄마라는 사이트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옥희
  • 조회수 : 323회
  • 작성일 : 12-03-23 09:44:36

본문

지난 2월 14일 울엄마라는 사이트에서 고구마를 32000원 구입한 사람입니다.그런데 일주일이 지나도록 물품이 배송전 이었어요 그래서 이상한 생각이 들어 전화를 수차례 시도했으나 받지 않고 어쩌다 통화가 되면 기다리는 말만 되풀이 했습니다. 기다리다 지쳐 취소하겠다고 환불을 요구하니 환불을 받으려면 보름정도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일주일이 넘게 기다리다 지쳐 또 어렵게 통화를 해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를 하겠다고 하니 이번에는 오히려 그 쪽에서 큰소리를 치며 해볼테면 해보라는 식입니다 . 소비자들을 우롱하고 사기치는 울엄마라는 사이트를 수사해 줄것을 강력하게 부탁드립니다.  벌써 한 달이 훨씬 넘게 맘고생하고  있습니다. 나중에라도 저처럼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또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측의 배송지연과 그에 따른 환불 요청에 환불마저 지연하고 있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통신판매업자(소비자로부터 재화등의 대금을 받은 자 또는 소비자와 통신판매에 관한 계약을 체결한 자를 포함한다.)는 재화등을 반환받은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이미 지급받은 재화등의 대금을 환급하여야 합니다. 이 경우 통신판매업자가 소비자에게 재화등의 대금 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그 지연기간에 대하여 연 100분의 40 이내의 범위에서 「은행법」에 따른 은행이 적용하는 연체금리 등 경제사정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이율을 곱하여 산정한 지연이자(이하 "지연배상금"이라 한다)를 지급하여야 합니다. 해당 업체에 내용증명 발송을 통해 환급요청시기와 환급의사를 명확히 전달하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660 생활용품 주식회사 다인스 유진희 12:18
1515659 생활용품 브랑떼 화장품 김은영 12:17
1515658 유통 온오프가전견적몰 (쿠팡 중개) 12:12
1515657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요슬 12:11
1515654 기타 아쿠아캐슬 승명석 12:03
1515653 자동차 혼다

처리중

엔진오일 N
성형근 12:01
1515652 유통 쿠팡+판매업체 (베리탑) 유옥연 11:55
1515651 생활용품 바이탈플랜트 이윤정 11:55
1515650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유수은 11:53
1515649 생활용품 공간녹백 박민지 11:49
1515648 기타 (주)키워드 정주영 11:43
1515647 기타 일신조각 남중택 11:37
1515645 자동차 kb차차차 조성용 11:36
151564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운석 11:34
1515639 유통 쿠팡(주) 조성호 11:30
1515635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폰 반납건 N
이하영 11:27
1515632 기타 애보트 (리브레 프리스타일)

처리중

불량 N
구보미 11:25
1515631 생활용품 나이키 황유미 11:25
1515629 유통 크림 (KREAM) 김태광 11:24
1515628 기타 (주)케이비원 서울지점 소병환 11:22
1515627 유통 szjky

처리중

환불거부 N
김미선 11:22
1515626 기타 올바른청소 이정화 11:20
1515624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에어컨 N
이권우 11:19
1515622 생활가전 보다나 이수영 11:18
15156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에어컨 누수 N
이대정 11:16
1515619 자동차 대림동부판매 최성조 11:15
1515618 유통 szjky

처리중

환불거부 N
김미선 11:15
1515617 생활용품 위니아딤체김치냉장고 박명순 11:15
1515614 통신 딜라이브 현해진 11:09
1515613 생활가전 코웨이 김민경 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