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물류업체에서 물건 분실후 배상을 해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물류업체에서 물건 분실후 배상을 해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종선
  • 조회수 : 873회
  • 작성일 : 12-02-28 12:41:4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11년 12월 8일 현대택배로 쌀 20kg을 sample 로 발송한 사실이 있습니다..<BR>그후 수취인은 물건을 받지도 못했다 항의를 하여 확인한결과 택배사는 물건이 어디있는지조차 확인을 못한다하여 계속확인을 재촉한바 물건이 없어졌다 는겁니다.. 너무 어의가없어 할말이 없더군요 ,저희는거래상 신용을 잃어 큰 거래처를 놓치고 너무나 큰 손실을 보았습니다.. <BR>더 어의없는게 바로 보상해 준다하여 저의가 원가 1포값 20kg 29.000원을 보상비를 청구했으나 지금까지 어떠다는 말도없으며 다시통화했더니 본사에서는 대리점으로 미루고 대리점은 본사로 미루고 소비자는 완전 봉입니다. 저희는 큰 거래처를 신용상 놓치고 물건은 물건대로 없어지고 대기업 택배사는 모두이런지요.너무황당하여 현대택배사를 전 온라인으로 인터넷에 올리고 싶은 심정입니다..너무나 황당하고 억울하고 열받아 살수가없군요,,이런 상식없는 회사가 있다니 요즘소비자를 왕으로 모셔도 살기어려운데 .어의가 없네요, 전화한번하려면 얼마나 통화하기힘든지 정말 현대 택배 반성해야 합니다, 정말 열받으면 열일 제쳐놓고 인터넷에 현대택배 악성없체라 광고나 하려합니다..정말 개00회사 입니다. 이글을 보시는 소비자분들 이런회사는 절대이용하지 마시기를 부탁합니다..보상약속을 하고도 적은금액을 가지고 이러는데 큰 손실을 보는사람 심정은 어떨까요..저희는 금액이 중요한게 아니라 택배회사의 응대가 너무 어의가 없습니다..벌써 시일이 3개월여가 다 됨니다. 이문제가지고 저를 비릇 직원들 모두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모름니다..<BR><BR>다시한번 애기지만 이런 개00회사는(현대택배) 이용하지 않는게 정답입니다..<BR><BR>현대택배고객센터: 1588-2121 인천주안대리점: 032-882-3356 여직원번호: 010-2948-**** <BR>2011년12월 8일 발송 운송장번호:1006-2981-5904 보상한다하여 사업자사본-통장사본-운송장 - 대리점장이 방문하여 가지고 간뒤로 연락해도 안받고 전화도 없슴, 이런 개00은 현대택배 많이읽어주세요..<BR><BR>너무화가나 글의 두서가 없는점 양해바람니다..감사합니다.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금일 분실건에 대한 보상 처리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로 쌀을 보내셨는데 수취인이 수령을 못하여 항의를 하고 있는데 업체에서는 분실되었다며 확인조차 제대로 하지않고 있어 매우 난처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105 기타 국가공헌협회

처리중

기부금 사기 N
이경석 12:32
15151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2:31
1515103 건설 한올건설 성영운 12:29
1515102 식음료 Gs홈쇼핑 김경빈 12:29
1515101 기타 벤딕트 이정기 12:24
1515098 기타 또와샵 박순복 12:21
1515095 기타 헬스장

처리중

환불규정 N
강예찬 12:17
1515094 기타 또와샵(쥬얼리 판매) 박순복 12:14
1515092 유통 ROCO HOUSE 조민정 12:09
1515091 유통 나인그랩 김채현 12:04
1515090 통신 dalorinx.shop 김혜란 12:02
1515089 서비스 뇌새김

처리중

환불 안해줌 N
고병찬 12:00
1515088 생활용품 에이블리-비비올라 이우림 11:58
1515087 기타 페이레터 주식회사 박후제 11:47
1515086 항공·여행 피버(fever) 김선주 11:46
1515085 기타 대전하프의원 김주영 11:46
1515084 유통 GS홈쇼핑

처리중

상품 분실 N
Kim Kate 11:45
1515083 생활가전 풀리오 윤은숙 11:43
1515082 기타 비아지오 김병이 11:43
1515081 유통 kuaitoiiy.com 박정아 11:36
1515080 생활용품 ROA 김가연 11:33
151507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현민 11:33
1515078 기타 게으른사람의신기 최선미 11:31
1515077 기타 H Avenue 호텔 황상근 11:30
1515076 생활가전 주(유니어)

처리중

믹서기불량 N
허순복 11:30
1515075 생활가전 에코백스 김택근 11:27
1515074 유통 시골농부

처리중

환불 요청 N
정영미 11:25
1515073 기타 비츠로만(케이피지에이치) 신윤호 11:24
1515072 생활용품 유투브광고 김지연 11:21
1515071 생활용품 Well247 박서현 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