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월 ] as 맡겼으나 돈만 받고 as안된채로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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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예은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4-06-02 10: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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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는 불가능하고 조절기를 새로 사야된다고 해서 2개를 샀습니다.
총비용은 7만원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몇 달 뒤 전기매트가 열선이 다 튀어나와서 빨갛게 올라와서 화재의 위험이 있을 것 같아 as문의를 했습니다
싱글매트는 조절기를 산지 6개월이 지나서 as비용이 5만원 더블매트는 6개월이 안됐으니 1만원을 내라고 해서
더블매트만 만원을 맡겼습니다
새로 산 멀쩡한 조절기와 이전에 구매했던 조절기도 보내라고 했습니다
너무 비싸서 as는 더블매트 하나만 맡겼습니다.
입금을 하고 매트가 새로 왔는데 멀쩡한 조절기 2개는 업체에서 가져가고 엉뚱한 조절기1개를 보냈습니다.
매트는 수리가 안되고 그대로 열선이 튀어나와 있었습니다.
업체는 전화를 수십통해도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고객센터에 글을 쓰려고 해도 회원가입을 해야만 쓸 수 있습니다.
제가 돈을 주고 구매한 조절기 2개를 돌려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as가 안되었으니 as비용도 돌려받고 싶습니다.
일월전기매트 19만원에 사서 as비용만 8만원을 내고 쓰지도 못하고 버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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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전기매트의 이상으로 인한 수리가 제대로되지 않아 무척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물품등을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 그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하되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서 계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