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슬러압력솥 초기불량에 대한 교환이나 환불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홈쇼핑 ] 휘슬러압력솥 초기불량에 대한 교환이나 환불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지희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14-05-27 11:10:52

본문

인터넷으로 구매한 휘슬러압력솥이 초기부터 불량이였으나,

그 후 처리가 제대로 되지않아 교환이나 환불을 원하고 있으나 판매자와는 합의를 보지 못한상태입니다.

4월 12일 롯데아이몰에서 이유식을 만들려고 휘슬러 압력솥을 구매하였습니다.

상품을 받고, 상품설명서에 죽을 요리할시에는 레벨2에 두고 조리하라고 되어있어,

설명서대로 조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압력솥의 추가 올라오지 않더라고요.

주변에 휘슬러압력솥으로 이유식만드는 친구들이 있어 물어보았으나, 불이 약할경우에는 그럴수 있으나 추가 올라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러고 다른 타 브랜드압력솥 또한 추가 다 올라오고요.

그래서 롯데아이몰측에 문의를 했더니, 판매자와 연락 후 준 답변은 죽은 원래 압력이 되지않아 추가 올라오지 않으니,
무압력"0"으로 놓고 끓이라는 내용이였습니다.

분명 사용설명서에도 "2"에서 조리하라고 나와있고
휘슬러코리아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보았더니, "2"에서 조리하면 추가 올라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문의를 했으나, 만족스러운 답변을 받지 못해 판매자와 직접 통화를 하였습니다.


4월 18일 판매자(남자분)이 전화가 와서, 설명을 하였습니다.
설명서대로 했으나 추가 올라오지 않는다
그래서 문의를 했으나 답변이 무압력으로 조리하라고 하여 다시 문의를 한거다라고 하니
답변은
물만 끓여도 압력추가 올라온다고 하더라고요.
상품을 직접보아야하니 물건을 다시 보내달라고 하였습니다.
반송방법은 다시 전화준다고 하더라고요.

그 후 다른 판매자(여성분)이 전화가 와서 죽을 끓이는 방법은 설명을 해주더라고요.
그렇게 해보고도 추가 올라오지 않으면, 제품을 받아서 불량인지 확인을 해본다고 하였습니다.

역시 추가 올라오지 않아, 21일에 물건을 보냈습니다.

4월24일까지 기다리다가 연락이 없자 업체측에 연락을 하였습니다.
시간이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그것도 불량인경우 A/S를 해준다는 뉘앙스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말이 안되죠!!
물건을 사자마자 불량인것을 확인했는데 교환이나 환불이 아닌 A/S라니요!!!
그때 이상한 업체란 생각이 들어 불만을 토로하자
일단 물건상태를 본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곤 바로 연락이 왔습니다.
죽을 조리해보니 압력추가 올라온다고 사진을 찍어 보내주었습니다.

이미 제가 4~5번 조리를 해본후, 보낸것여서 이상했지만
정상적으로 작동한다고 하니 일단 다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그 후, 물건을 다시 받고 바로 다시 죽을 조리해보니
정상적으로 압력추가 올라오더라고요.
판매자측에서 압력솥을 수리를 한건지 의심이 갔지만, 일단 정상적으로 작동을 하니
그냥 사용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2주정도 사용했는데,
다시 압력추가 올라오지 않더라고요
몇 번을 더 조리를 해보았지만 역시나 압력추는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판매자측에 직접 전화를 걸어 문의를 했습니다.
판매자측에서는 제품이 정상적으로 작동을 하였다 그렇지 않았다 하는 경우는 없다고 하더군요.
그렇지만 저의 경우는 처음엔 정상적으로 작동을 하지 아니하였고, 그 후에 업체측에 보낸 후 정상적으로 작동을 하고
또 그 후엔 비정상적이였죠.
저도 답답할 따름이였습니다.
그래서 직접 찾아가서 죽을 끓이는 것을 함께 보자고 했습니다.
다시 전화를 준다고 하더라고요.

그 후,
판매자측에서는
죽을 끓일경우 점성이 강해 점성이 유로메틱과 압력계기로 들어가면 압력계기가작동이 안될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계속 사용한것도 아니였고 처음부터 안된 제품에 이런 설명은 납득이 되지 않았고
더군다나 주위의 휘슬러 압력솥 또는 다른 브랜드 압력솥으로 죽을 일년을 조리한 경우에도 추는 정상적으로 작동하더라고요.

그래서 납득할 수 없다.
교환이나 환불을 해달라 요청하였으나, 업체측에서는 그럴수 없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하여,
이렇게 소비자보호센터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030 통신 SK텔레콤 김병권 2026-06-25
1527029 생활용품 NINE GRAB(나인그랩) 강민희 2026-06-25
1527028 기타 카카오톡 이현석 2026-06-25
1527027 생활용품 더그레이트에디션

처리중

환불불가 N
최승이 2026-06-25
1527026 생활용품 SSG 전혜윤 2026-06-25
1527024 생활용품 레스트 침대 조용진 2026-06-25
1527023 기타 신영회게법인 김라희 2026-06-25
1527022 생활가전 (주)에스라이즈 김문수 2026-06-25
1527021 기타 쿠팡 윤정화 2026-06-25
1527020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최민영 2026-06-25
1527019 생활가전 아이닉 신동진 2026-06-25
1527018 기타 허그맘 직영 안산점 김지혜 2026-06-25
1527017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5
1527016 기타 쿠팡 성모자애복지관 2026-06-25
1527015 식음료 뉴트라코스 진명화 2026-06-25
1527014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5
1527013 금융 카카오페이 신슬기 2026-06-25
1527012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5
1527011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5
1527009 통신 KT 이민 2026-06-25
1527008 통신 폰바꾸기 최유민 2026-06-25
1527007 기타 더네오 울산병영점 박유진 2026-06-25
1527006 유통 오늘과일 이우리 2026-06-25
1527005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5
1526999 기타 (주)신화캐슬 2026-06-25
1526986 생활가전 미닉스

처리중

AS. 신청안됨 N
방은영 2026-06-25
1526982 통신 그린테크라이프 김하늘 2026-06-25
1526981 생활가전 미닉스 정진우 2026-06-25
1526980 생활용품 아트리움 윤준형 2026-06-25
1526979 유통 현대홈쇼핑 류은숙 2026-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