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U+ ] 번호이동시 위약금발생에 대한 얘기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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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대근
- 조회수 : 780회
- 작성일 : 14-04-18 2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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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매장을 지나다 G2공짜 위약금지원이라는 광고를 보고 번호이동을 하였습니다. 아직 2년이 안되서 혹시나하는마음에 상담직원에게 약정기간이 있어서 위약금이 있을지도모르니주민번호나 휴대폰번호조회해서 위약금을 조회해달라고 했습니다. 상담직원은 기기에 대한 다양한 할인만 여러차례 강조하며 관심을 돌리었고 기기값도 0원이 아니고 매달 1만원대로 내야해서 그것은 감안하기로 했는데 다시금 위약금이 있는지 물어도 대답은 안하고 할인계산기만 두드려 관심을 다른데로 돌리었습니다. 위약금지원이 된자는 광고는 거짓이였고 LGU+로 번호이동한지 한달이 지나서 첫달 요금이 나올때쯤되자 LGU+로 문자를 받게되었습니다.'고객님은 번호이동 가입전까지 타통신사에서 사용하신 요금이 83,400원이 있으며 다음달 LGU+에서 대신 청구할 예정입니다' 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나중에 sk센터를 통해서 들은 내용으로는 신규가입후14일전에는 철회할수있다고 하는데 이얘기를 이미 한달이 지나서들었으니 더 속상하기만 합니다) 이문자를 보고 뭔지 고객센터에 전화했는데 말인즉슨 약정기간 30개월을 안채운 약정위약금, 2년 안채운 기기위약금 이렇게 두가지를 각각 내야된다는 청천벽력같은 얘기를 들었습니다. 두개합쳐서 30만원정도 된다고 합니다. LGU+에 전화하니 대리점으로 하라하고 SK에 전화하니 과거에 구입했던 홈쇼핑과 통화해야된다하고 위약금이 30만원가량되는데 이렇게 많이 나오는줄 알면 누가 번호이동하겠습니까? 엘지유플러스 대리점도 번호이동시 위약금이 얼마라고 물어도 안알려주고 위약금지원이라는 광고도 과대광고했습니다. sk에는 위약금 이렇게 되는지 모르고 번호이동했는데 위약금 내기가 벅차니 번호이동해지해서 데이터나 게임시 버퍼링이 있지만 전화기능이라도 쓰고 약정기간 버틸테니 기존의 sk부활하게 해달라고 해도 부과된 약정금액 30만원가량은 내야되고 재가입으로 가입비도 내야한다하니 이렇게 답답할 수가 없습니다. sk에서는 홈쇼핑에서는 전화연락이 오게 해준댔는데 3일되도 연락이 없고 엘지유플러스는 기기값을 많이할인해주었으니 그걸로 끝이라고하고 정그러면 신규가입해지해준다 합니다. 그러면뭐합니까? 위약금 30만원가량은 그대로 물어야하는데.. 이렇게 화가나고 억울한 일은 없습니다. 엘지유플러스에서 위약그밍 얼마 된다고 조회해주었으면 번호이동가입안하고 기기 안바꾸었는데 .. 이렇게 영업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 힘들게 할지 속상하고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결할수있는 방안이 없는지요.?? 홈쇼핑에서는 의무약정에 대한 위약금도 알려주지않고 엘지유플러스도 신규가입시 위약금 얼마나 되는지 알려주지도 않고 sk도 고객이 해지되었는데 위약금이 있다고 알려주지않고무조건 내야한다고만합니다. 이렇게 답답한 약정에 따른 위약금 문제를 조속히 해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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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