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터as ] 노트북 고치러갔는데 제대로 문제점 파악도 못했는데 어케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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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현호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4-03-13 18: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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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이 안돼서 대리점을 갔습니다.
맞기고 갔는데 베터리가 이상이 있다고 했습니다.
베터리를 끼우면 전원이 안켜지니 베터리를 분리하고 쓰라고
그리고 노트북 분리 가격 3만원을 냈습니다.
근데 집에와서 베터리를 끼고 해보니 노트북이 돌아갑니다.
전화해서 지어제는 베터리가 이상있다고 했는데 베터리끼고도 잘된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럼 쓰면된다고 합니다.
이거 고치는 사람 맞습니까? 이상이있다고 해서 베터리를 사려고 했는데 되니까 그럼 이상이 없다고
그럼 어디가 이상이 있는지도 모르는거 아닙니까?
어디가 이상이있는지도 알지못하고 뜯었다는 공인비로 3만원을 받는것도 어이없고
이상있는걸 잘못 알려준 것도 잘못아닙니까/
이런걸로 신고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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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업체측에서 하자있는 노트북 수리를 제대로 하지않은채 공인비를 받아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출장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