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금 연세플러스안과 ] 진단서 비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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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경미
- 조회수 : 22회
- 작성일 : 14-02-26 11: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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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저희 아빠가 백내장 수술을 하셨고 개인보험청구 서류건으로 1년 넘게 지난 2월 24일 오전10시쯤 분당 미금에 있는 연세플러스안과에 방문을 해서 진단서를 발행 해달라했습니다.
근데 직원이 하는 말이 원장선생님 지금 수술중이고 서류는 오후 6시에난 발행이 가능하다합니다.
이게 왠말 입니까? 오전에 갔는데 6시에 발행이 된다니요?
이게 가능한 말입니까?
결국 제가 전화를 드려 겨우 4시에 발행을 했다합니다.
그래도 그게 왠말입니까?
병원측 프로세서가 너무도 엉망이라 이렇게 적어봅니다.
젊은 사람도 아니고 나이드신 분이 가셔서 오전부터 오후를 기다리기엔~~~!
그렇다고 가까운 거리도 아니고
저희는 용인에 살고 있습니다.
결국 아빠는 집에 갔다가 서류를 위해 다시 재방문을 했고, 4시쯤 발행이 됐지만~~~!
이런 불편한 내부 프로세서를 고객측이 감수 해야 하나요?
해결 방안은 없을까요?
병원 및 어디든 서비스가 최우선이라 하는데 이건 너무 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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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병원에서 진단서를 발급받는 과정에서의 무성의하고 안일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