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론 ] 쿠론가방 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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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손정무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4-02-24 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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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스테파니 라지사이즈가방을 선물로받았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2월22일 토요일에
산지 얼마되지않은 르꼬끄골프 패딩을 입고 가방을 오른쪽 팔에 걸고
밥집을 들어갔는데 가방을 들은 팔부분이
가방 손잡이 부분에 염색이 빠져
옷에 염색이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본사에전화를하니
쿠론매장에 보내라고해서 맡겼는데
심의접수여서 시간은 3주나걸리며
정확히하기위해서 그 패딩 조차 같이 심의로 보내야한다는것입니다
아직 계절이 그렇기도하며
산지 2주밖에되지않아
세탁한번 하지않은옷인데
한참 입을수있는옷을
사진으로봐서는 잘안될수있다고
하는데 ..
옷은 옷대로 입지못하고
가방은 가방대로 들지못하고..
너무 황당하고
몇만원의 돈을주고산 제품도아닌데
이런일이 있다니 참 황당합니다
어떻게해결해야될지 ... 황당하고 궁금해서문의드립니다
여러사진도 있는데 한 사진밖에첨부되지않아 보냅니다
첨부파일
- 20140223_233754.jpg (2.0M) DATE : 2014-02-24 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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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가방에서 물이 빠져 옷에 물이 들었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고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염색불량의 가방의 경우 무상 수리-교환-환급의 절차를 거쳐 보상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염색불량이라고 하는 것이 확인되는 경우 이염된 옷은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배상비율에 따라 보상이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