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켓몬스터 ] 고객을 우롱한 티켓몬스터과 뽀뜨로(PPotro)!!!!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ㅇㅇㅇ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4-02-08 14:12:02
본문
지난 1월19일 아기 포대기 구입 건으로 역시나 티몬을 찾았습니다. 엄마인 저야 아기띠를 사용 중이 었으나 친정엄마가 포대기가 더 편하다는 말씀에 티몬에서 포대기를 검색하였습니다.
그러던중 디자인과 가격면에서 제 마음에 쏙 들어오는 포대기를 찾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뽀뜨로 사계절포대기라는 것이었죠.
일반적인 포대기부터 여름에 사용하기에 시원한 메쉬 소재로 된 포대기까지 여러개를 고민 중 이왕 돈 조금 더 보태 여름에 시원하게 사용해야겟단 생각에 망사포대기 일자 7부(17,900원) 라는 제품을 주문하여 받아보았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저렴한 가격과 기능성에 무료배송이라는 조건까지 뭐하나 불만 없이 흔쾌히 주문했습니다.
받자마자 어차피 친정엄마가 사용하실 것이기에 저는 사용하지 않았고, 어머니에게 드렸습니다. 하지만 직접 사용해본 어머니께서 사용하기 불편하다며 일반포대기가 나을 것 같단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이미 시일이 좀 흘렀지요. 그래서 일단 혹시나 하는 마음에 상품문의란에 문의글을 남겼습니다.
“친정엄마가 포대기 쓰고 싶다 하셔서 알아 보던 중 망사 7부 일자 사용하면 여름에도 시원하게 쓸 수 있겟다 싶어 주문 했는대 엄마가 직접사용해보시더니 망사재질이 그물처럼 늘어나서 아기를 메고 있음 금방 헐거워져 풀어진다고 불편하다고 바꾸라고 하셔서 문의 드립니다.
교환되나요??”(14-02-04 00:01:10))
라고 남기니 상품판매자가 답글을 남겼더군요
“뽀뜨로 포대기에 관심 가져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구매하신 제품은 반품으로 신청하여주시고 새로 원하시는 제품을 구매하시면 됩니다.”(2014-02-05 16:56:44)
위 답글을 확인 후 저는 티몬측에 전화를하였고 (14-02-06 10:29) 위에 쓴 내용과 같이 말한 후 환불신청을 부탁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상담원이 판매자측에 알아본 후 다시 연락드리겟다고 하였습니다. 잠시 후에 티몬 측에서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14-02-06 02:04)
판매자에게 확인 후 상담원이 연락하여 위 사항을 확인하였으며 환불처리진행 하겟다 하였고, 다만 구매시일이 7일이후로 지났고, 단순변심이니 고객께서 왕복 배송비 5,000원부담하여 환불되는 금액은 17,900원이 아닌 12,900원이 통장으로 입금될 것 이라는 설명과 지정택배업체(현대택배)에서 연락을 줄 것 이라는 설명을 해주고는 통화를 끝냈습니다.
통화 끝내자마자 환불요청접수 되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전 판매자의 답글 지시대로 다시 이지포대기-일자 5부(11,000원)를 주문을 다시 했습니다.
다음날 오전(9:28) 현대택배기사님이 회수하러 오겠다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역시그동안 믿고 이용해왔던 티켓몬스터~! 일처리를 바로바로 해준다는 느낌을 받아 기분이 좋더군요.
근데 이게 웬걸요. 2시간여후 11시 30분쯤에 상품 판매자측에서 전화연락이옵니다.
다짜고짜 상품택을 떼었냐고 뗏으면 환불 못해준다고 그렇게 알라며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아니 어느누가 이런말을 듣고 황당하지 않을 수가 있나요? 분명 저는 상품문의란에 먼저 문의를 했고 판매자측에서 답글 한대로 환불신청을 한건데, 당시 전화한 사람은 전후사정 하나도 알아보지 않고 상품택땟냐? 사용햇냐? 사용한거면 환불은 절대 안된다라는 말을 계속 되풀이하더군요.
내가 글 남긴거봤냐? 그리고 티몬측에서도 그쪽에 연락을 했었고 그때 당시엔 환불해 준다고했었다. 왜 갑자기 말을 바꾸냐고 했더니, 누가 전화를 받았는지도 모르겠고 그 답글을 어떤 직원이 달았는지도 모르겠고 무조건 환불 안된다고 억지를 피우더라구요.
오히려 상품택을 떼고 사용했던 저보고 나무라면서 잘못은 제가해놓고 제가 억지 부린다는식으로 몰아세우더라구요.
그럼 왜 상품택에 대한 내용은 답변할 때 이야기하지 않았었냐 했더니, 그건 상식아니냐고 따지듯 묻더니 저더러 일부러 속여서 문의글을 올렸단식으로 몰아세우더니 물건 반송해봤자 다시 우리집으로 보내질거고 왕복배송료 또한 제가 다물어야한다고 협박식으로 이야기하는 판매자의 말투에 저는 어이가 없었습니다.
티몬에 위 사항을 전달을 하였고 티몬 담당자 역시 확인해본다고 답변을 주었습니다.
이후 환불요청이 보류되었다란 문자만 달랑 보내왔습니다.
여지껏 티몬만 믿고 구매 하였고, 이런 사소한 부분까지도 고객의 마음을 헤아려 줄 거라 생각했지만, 정작 상품을 구매한 소비자한테만 책임을 전가하는 판매자와 티몬의 행태에 유감을 느낍니다.(티몬상담원과 티몬을 통해 거래하는 판매업체에 대한 교육이 얼마나 절실한지를 느낍니다.)
- 이전글제가 14.02.08
- 다음글11번가의 최저가 보상제도관려 14.02.08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