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도 없는 2007년도 거래를 말하면서 신용카드번호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경리치웨이 ] 기억에도 없는 2007년도 거래를 말하면서 신용카드번호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신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3-11-25 12:09:57

본문

오늘 전화를 받았는데요..(한경리치웨이 02-786-3567)2007년도에 제가 가입하고서 1년이 지나도 혜택을 사용안해서 결재(2백5십만원정도)를 아직까지 미뤄왔다면서 현재 신용카드번호를 불러주면 1년치 환급보상(55만원정도)을 해주든지 아니면 남은 금액을 한번에 내면 더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고 하네요..저는 기억이 없고 저 결재계좌에서 그 회사의 이름도 본적없고 ..아마 사기치는 거 같은데 조사를 해서 싹을 잘랐으면 합니다..제가 거래를 취소하고 환급해주면 어떻겠느냐..하고 제안하니 그렇게는 안되고 환급받을려면 현재 신용카드결제계좌로 돈을 입금해야하니 불러달라고만 하고..그렇게 안한다면 다음달부터 돈이 빠져나간다고 허무맹랑한 소리만 합니다. 제발 조사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래전 가입후 거래한적도 없는 해당업체에서 결재를 요구하는것과 관련하여 그의 권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제도를 소멸시효라고 합니다. 소멸시효는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때로부터 진행하고,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 등의 소멸시효기간은 3년으로 완료됩니다. 납부 종료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였다면(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음) 소멸시효기간이 완료 되어 채권자는 채무를 주장할 권리가 당연 소멸됩니다.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530 기타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N
문은정 10:21
1527529 기타 에이스골프 권미정 10:18
1527528 통신 KT skylife

처리중

해지안해줌 N
이래형 10:14
1527525 기타 배달의민족 유은경 10:07
1527524 자동차 (주)엔아이씨이새인천렌트카 강효창 10:02
1527523 생활용품 대성셀틱에너시스 문희철 10:02
1527522 기타 예사랑명품크린 조지영 09:53
1527521 기타 번개장터 전은겸 09:50
1527520 기타 이우민 09:48
1527519 통신 KT드림텔레콤 최경은 09:45
1527517 서비스 쿠팡

처리중

제품 불량 N
박민정 09:38
1527516 생활용품 에이업 신유빈 09:38
1527515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유지원 09:33
1527514 생활용품 코코로코

처리중

누락 N
심은희 09:24
1527513 기타 럭키스파밸리직영주유소 박혜원 09:23
1527512 식음료 전라도청년 백미라 09:07
1527511 식음료 라라감자탕 본오점 김은선 08:59
1527510 식음료 지구식탁 김용선 08:56
1527508 생활용품 쿠팡 이소영 08:34
1527507 항공·여행 트립닷컴 강대원 08:31
152750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08:30
1527504 통신 현대홈쇼핑 강미경 08:23
1527503 통신 LG헬로비전 전해근 08:15
1527502 생활가전 코웨이 김민지 08:12
1527497 생활용품 리지랄닷컴 김혜미 07:52
1527476 식음료 수짱푸드. 황금마차 노진주 07:36
1527475 금융 롯데카드 최성영 07:34
1527465 기타 아고다 코리아

처리중

취소수수료 N
양정모 07:28
1527457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매실 N
김연정 07:11
1527420 통신 SK브로드밴드 김기흥 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