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지유플러스대리점 ] 고객유치에만 급급한 통신사 두번다시 이용하고 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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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하재영
- 조회수 : 745회
- 작성일 : 13-10-17 14: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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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후 두달뒤 요금을 확인해 보니 폰할부는 3년으로 되어있고 할인은 전혀 되어있지 않아 있었습니다. 대리점가서 확인하니 대리점에서는 두가지 사실 모두 그렇게 말한적이 없답니다.그래서 소비자센타 신고하겠다고 하니 만약 신고하면 고객님께 지급되는 부가서비스 지원을 안해 주겠다 협박을 하더군요.부가서비스가 무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어처구니 없는 협박에 자존심이 상하더군요. 그리고 직원이 덧붙이는 말은 계약서에 36개월 할부로 사인까지 하셔놓고 무슨말이냐 그러시더군요~사실 직원이 여기여기 사인할곳만 표시하고 빨리 사인해서 달라고 해서 직원 말만듣고 사인했더니 이제와서 무슨말이냐 그런거에요~그래서 제가 유플러스 고객센타에 전화하니 계약서에 2년할부로 되어 있다고 그러네요 대리점 직원은 고객에게 또한번 거짓말을 한것입니다 그리고 고객센터에 하는말이 2년약정으로 다시 할 경우 만몇천원을 더 내야 한다는 것입니다~전 분명 2년약정 설명듣고 개통했는데 지금도 내가 왜 돈을 더 내야 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리고 30만원 할인은 어디있냐니까 그것조차도 대리점에서는 그런적 없답니다~방금 고객 센타와 통화 하니 직영점에서 개통하면 할인쿠폰이랑 사은품지금액 합하면 30만원가량 할인 받을수 있다는데 대리점에서는 그 사실을 알텐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그러네요~고객센터에서는 도와줄수가 없답니다.
분명 저는 속아서 샀습니다~~그리고 대리점의 불친절에 자존심도 많이 상했습니다~너무 기분이 나빠 통신사 해지를 하려해도 석달간 해지가 안된답니다~
유플러스는 정말 각성해야 합니다. 이러니 누가 유플러스 하겠습니까~대리점 교육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팔기에만 급급하니 속이고 팔고 그런적 없다 오리발 내밀고 협박까지....정작 본사에서는 말을 요약하자면 어쩔수 없습니다라는 말뿐이고~
이거 자존심이 너무 상하네요~어찌할 우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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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17_130440.jpg (2.6M) DATE : 2013-10-17 14: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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