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아먹을 땐 당일배송으로 이틀이면 오더니 A/S는 재고 확인만 2주가 넘게 걸리는게 맞는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일전자 ] 팔아먹을 땐 당일배송으로 이틀이면 오더니 A/S는 재고 확인만 2주가 넘게 걸리는게 맞는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성구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26-06-16 16:41:04

본문

2026년 6월 1일 선풍기 어댑터 고장으로 A/S 접수 목적으로 통화 연결을 시도했습니다.

대기자 29명이라 통화 연결이 지연된다더니 한 시간이 넘게 걸려 연결이 됐습니다.

제 주소지 근방 서비스센터 지점에서 확인 후 연락 준다더니 6월 16일 오늘까지 깜깜무소식이더군요.

도대체가 접수는 된 건지 확인해 보려 다시 전화를 했더니 이번엔 대기 14명이 52분 걸리네요.

대체 몇 명이 앉아서 전화받길래 14명 빠지는 데 52분씩이나 걸리는지 전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고객센터 영업시간도 평일 9:00~18:00, 12:00~13:00 점심시간인데 통화연결이 한 시간씩 걸리면 직장 생활하는 사람들은 대체 어떻게 A/S를 받으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본사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서비스센터 지점들에 직접 문의해 보려 서울에 있는 지점 전부에 전화를 걸었으나 단 한 군데도 전화를 받는 곳이 없습니다.

물건은 팔아먹으면 그만인가요?

이게 무슨 일회용 빨대도 아니고, 전자제품인데 A/S가 이따위인 게 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338 금융 세이브텍스 차유화 13:57
1522337 유통 로즈맘 박수형 13:56
1522336 자동차 화사랑

처리중

포장마음 N
이희경 13:51
1522335 유통 내궁마켓 김지연 13:48
1522334 서비스 NC소프트 이충오 13:45
1522333 유통 바베챗

처리중

환불 미조치 N
김용한 13:42
1522332 생활가전 슬룸 박신영 13:41
1522331 생활용품 jiawamss.com 이유미 13:41
1522330 기타 자이 자동차 지하철 개조 스티커업체 최민채 13:41
1522329 건설 자이 최민채 13:37
1522328 기타 웅진프리드상조 이예순 13:33
1522327 건설 삼성물산-> 래미안 디자인 건설 최민채 13:33
1522326 생활용품 카카오채널 남자다움 황봉식 13:33
1522325 생활가전 G마켓 임연태 13:32
1522324 건설 Dongwon빌딩 itanks a great company 최민채 13:30
1522323 유통 에이블리

처리중

반품 환불건 N
박민지 13:29
1522322 금융 롯데손해보험 권지혜 13:28
1522321 유통 카카오쇼핑 홍진테크(주) 김태성

처리중

환불 미조치 N
강창구 13:28
1522320 기타 캡스 이해솔 13:22
1522319 기타 통인익스프레스양주점 이임숙 13:20
1522318 금융 롯데손해보험 권지혜 13:19
1522317 기타 발통마켓 진현호 13:16
1522316 서비스 CJ대한통운 이강휘 13:15
15223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3:13
1522312 생활가전 신일전자 이민영 13:03
1522310 통신 KT 최민채 13:02
1522309 유통 바이디어 박은서 13:02
1522308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해지 N
공수임 13:00
1522306 기타 하늘완구 박승헌 12:57
1522301 생활가전 코웨이 박성태 12:5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