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택배비를 내가 내야하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S홈쇼핑 ] 왜 택배비를 내가 내야하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영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26-05-26 15:46:47

본문

내가 이틀 상간에 삼계탕을 주문하고 다음 갈비탕을 주문했는데 삼계탕은 현재 살고있는 주소로 배달이됬는데 갈비탕은 전주소로 배달이 됬다고 연락이 와서 왜 배달된지 몇년이 지난 전주소지로 배달이됬냐고 하자 상담원이 어! 주소는 현거주지로 등록이 됬있다했는데 나중에 택배비 6.000원을 내가 배상해야 다시 현거주지로 배달 된다해서 취소한다고 했는데 그래도 택배비는 내가 부담한다고해 강하게 어필하니 미안하다며 그제서야 6.000원을 NS홈쇼핑에서 부담한다고해 미안하다하지마라 나는 정확한 이유를 알고싶다고 녹음을 한다고하고 녹음했습니다. 왜 가만히 있으면 택배비 부담시키고 화를 내면 자기들이 부담한다는 부당함을 고발하고 소비자를 봉으로 아는 홈쇼핑의 부조리를 밝혀주세요 고객님 6.000원 때문이면 자기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755 유통 대천풍성맛김 안세정 10:21
1512754 기타 박스풀

처리중

자동결제 N
차정아 10:20
1512752 생활가전 LG전자 임현민 10:17
1512751 서비스 올웨딩(문정로 77, 로데오 타운 227호)

처리중

환불 N
오수영 10:16
1512748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처리중

반품 N
나이스정보통신 10:14
1512746 유통 토스 소핑몰 산지농수산 김채린 10:11
1512741 유통 쿠팡 조해정 09:59
1512740 항공·여행 아고다 vs 진안 홍삼빌호 김남곤 09:56
1512739 기타 다우테이타

처리중

콘도 N
김동환 09:55
1512736 식음료 청주농수산물시장 충북수산 이승태 09:51
1512735 생활가전 LG전자 김해웅 09:49
15127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41
1512733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 N
원은주 09:33
1512732 식음료 비에날씬 홈앤쇼핑 서연정 09:31
1512731 유통 브랜디멜빌(글로벌기업)

처리중

환불 N
류미강 09:20
1512730 유통 쿠팡 유제근 08:46
1512727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양현진 07:55
1512720 항공·여행 싱글 해외여행 동호회 장정호 06:59
1512715 식음료 치킨신드롬 기장점 이정일 05:01
1512687 생활용품 동서가구 권재정 00:42
1512686 생활용품 동서가구 권재정 00:32
1512674 생활용품 동서가구 권재정 00:08
1512669 휴대전화 폰 119 이정진 00:02
1512668 기타 NC소프트 고원홍 00:01
1512659 기타 NC소프트 고원홍 2026-05-25
1512652 기타 NC소프트 리니지클래식 고원홍 2026-05-25
1512626 유통 SMTOWN 김희재 2026-05-25
1512625 유통 KREAM 송성용 2026-05-25
1512624 유통 ZK명품센터 윤태석 2026-05-25
151262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철홍 2026-05-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