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하자 자체 심의 결과 납득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제품 하자 자체 심의 결과 납득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혜숙
  • 조회수 : 338회
  • 작성일 : 25-12-29 17:52:23

본문

SSG.COM 에서 나이키코리아공식 운동화를 조카 생일선물로 구입하였습니다. 11월11일 구입했고 2주에서 3주 채 안되게 착화 했는데 신발 입구 테두리가 찢어지고 헤졌습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문의했더니 심의한다하여 12월초에 보냈고 12월 3째주 정도에 마찰에 의한 현상이라 제품 하자가 아니라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당연히 신발 입구 발이 들어가는 부분이니 마찰 받는 부분이고 마찰이 있대도 이리 2,3주안에 그렇게 찢어지는게 납득 불가라 재심의 의뢰하였는데 12월 말에 같은 결과를 받았습니다. As는 가능하나 유사 원단 덧댐으로 뒤에 나이키 로고가 가려질 수 있다며 원하면 해준다면서요.

어이가 없어서 정 그러면 동일 경우 AS 후 상태 사진이 있을지 물으니 없대요. 매장 찾아가면 매장에서 볼 수 있다네요. 그것도 매장에 있는지 전화해보고 가래요.

한두푼 하는 메이커 없는 운동화도 아니고 신은지 3주도 안되서 헤어져 찢어졌는데 일부러 그럴 수도 없는건데 이게 소비자 책임이라뇨??

비슷한 모양의 타브랜드나 다른 운동화는 이랬던 적이 없어요.

브랜드에서 이리 어처구니 없는 제품 품질과 응대및 서비스 불만에 고발합니다.

현재는 제품 받아서 개인적으로 소비자보호원에 다시 심의하려고 대기 중인 상태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070 유통 현대백화점 최민채 11:52
1517068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11:47
1517067 자동차 js리무진 오창주 11:44
1517065 통신 삼성전자. 1588-3366 이만수 11:34
1517064 생활용품 아르네홈데코 장하영 11:33
1517063 항공·여행 프리즘 이두리 11:30
1517062 서비스 청소홀릭 신연주 11:30
1517061 서비스 닥터포커스 스터디카페 신매센터 이현정 11:28
151706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21
1517059 금융 스타크레디 대부 정윤상 11:21
1517058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이채현 11:17
1517057 항공·여행 NOL 티켓 최지혜 11:17
1517056 기타 무강메디AD

처리중

강제구매 N
진형석 11:15
1517055 기타 의류 하이라이트브랜즈 시에라디자인 유민경 11:13
1517054 유통 쿠팡 하윤비 11:13
1517053 기타 스픽이지랩코리아주식회사 윤혜현 11:12
1517052 생활용품 디스댓 (thisthat) 안수진 11:11
1517051 기타 베리시 김혜미 11:08
151705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유빈 11:06
1517049 생활가전 LG전자 우정인 11:05
1517048 통신 KT

처리중

복지할인 N
정해옥 11:03
151704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춘화 10:59
1517046 유통 HUMAN Daily 오성헌 10:59
1517045 금융 현대해상 최선희 10:57
1517044 기타 더진심학원 최미선 10:46
1517043 유통 쿠팡 판매자 노드포트 김건우 10:44
1517042 생활용품 비렌느 황미연 10:44
1517041 생활가전 세스코 민소정 10:34
1517040 생활용품 아임도쿄 구매자 10:32
1517039 유통 Gerfine(home & kitchen)

처리중

반품신청 N
박봉숙 10: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