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서 위조로 100% 천연라텍스인 업체의 판매 중지 및 고발 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코홈주식회사 ] 인증서 위조로 100% 천연라텍스인 업체의 판매 중지 및 고발 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정숙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3-08-24 19:56:19

본문

http://www.eco-home.co.kr 은 홈페이지에서 현지에서 직접 생산 및 제조된 100%천연라텍스 만을 전문적으로 취급 및 판매한다고 광고하였습니다.
구입 한 달 후, 심각한 폐타이어 냄새로 인해 고객센터에 연락하였으나, 100% 천연라텍스 냄새이며 그 냄새는 자연적으로 짙어질 수 있다는 대답 밖에 들을 수 없었습니다. 제조상에 문제가 없다며, 원하시면 선불 택배로 상품을 보내면 검수를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검수과정 및 방법에 대해 물어보니, 전문적인 장비는 없으며 우선 공장에 보내기 전에 고객센터 상담원들이 미리 해당 제품의 냄새를 맡아본다고 하였습니다.
제품을 선불택배로 보낸 후, 최종적으로 100% 천연라텍스 냄새가 맞으며, 사용 중에 부주의로 냄새가 심해진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대로, 100% 천연라텍스가 자연적으로 짙어진다는 뜻인지, 제가 사용하면서 부주의로 냄새가 나는 것인지 판단이 되지 않으므로 홈페이지에서 광고하고 있고 명시하고 있는
ECO 인증서, LGA 인증서, 수입신고필증을 보내달라고 하였습니다.

고객센터는 해당 ECO 인증서와 LGA 인증서는 10년마다 한번씩 갱신되는 것이라는 설명과 함께
2008년 인증서를 보내왔습니다. 하지만 그 인증서는.... 홈페이지에 있는 것과 전혀 달랐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증서에는 에코홈 주식회사가 아닌, 에코홈에서 OEM 방식으로 제작하고 있는
린싱사 회사 이름이 적혀있었으며, 다른 인증서는 린싱사 것도 아니었습니다.

에코홈주식회사는 파워블로거를 모집하고 제품리뷰를 통해 마케팅을 시행하고 있으며.
모든 블로거들이  100% 천연라텍스라고 믿고 있습니다.
해당 업체에서도 라텍스, 천연라텍스는 가짜이며 100% 천연라텍스만 정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에코홈주식회사가 판매하는 라텍스는 가짜 이므로 천연라텍스 입니다.
홈페이지와 상품의 라벨에는 100% natural latex 가 명시되었으며, 이는 불공정 거래입니다.

린싱사와 에코홈에 대한 자료를 더 찾아보니, 태국에 공장이 있는 린싱사의 대표는 중국인이며
2008년과 2010년에 100% 천연 라텍스 인증을 받았으나, 비율을 다르게 하여 OEM 제작도 가능한 업체 입니다. (호텔도 스위트룸과 스탠다드룸이 있듯이 품질이 다른 상품이 존재합니다)

에코홈주식회사는 2010년 그린라텍스 업체 였으며, PATEX 사의 정품을 판매하다가
린싱사와 PATEX를 동시에 판매하다가 PATEX 사로 부터 계약 해지를 당했습니다.
그 이유는 가짜인 린싱제품과 PATEX를 동시에 팔았기에 소비자에게 혼동을 주기 때문입니다.

위에서 제가 말씀 드린 사항에 대해 고객센터 정현숙 팀장과 통화하였으며
정현숙 팀장은 일부러 소비자를 속이지 않았으며, 방송에 제보는 안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저를 설득했고
에코홈 대표이사와 통화하여 원하시는 금전적 보상을 해드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써, 품질 인증서를 속이는 기만 행위는 용납할 수 없고,
나이드신 부모님, 신생아를 위해 100% 천연 라텍스를 구입하려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용하여
파워블로그에게 거짓된 정보를 생산하게 하여 판매를 하는 불공정인 행위를
반드시 신고하고, 이에 따라 방송국등에 제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저의 주위에서는 환불만 받으면 되는데 이런 시간낭비를 하느냐고 하고,
업체측에서 금전적인 보상을 얘기했을때 합의해주지 그랬냐고 하지만...
대한민국의 전자상거래법이 분명히 있음을 업체에게 알려주고 싶습니다.

더불어 저는 지금 소비자보호원을 통해 공식적으로 환불 절차를 진행할 것입니다.

이에 대하여 관련 자료가 많지만, 첨부파일 용량이 제한되어 있어서
제가 받은 인증서와 홈페이지에 명시된 인증서가 다른 것과
인증서의 회사 이름이 다른 점, 그리고 인증서의 날짜가 2008년으로 된 자료만을 첨부합니다. http://www.eco-home.co.kr 은 홈페이지에서 현지에서 직접 생산 및 제조된 100%천연라텍스 만을 전문적으로 취급 및 판매한다고 광고하였습니다.
구입 한 달 후, 심각한 폐타이어 냄새로 인해 고객센터에 연락하였으나, 100% 천연라텍스 냄새이며 그 냄새는 자연적으로 짙어질 수 있다는 대답 밖에 들을 수 없었습니다. 제조상에 문제가 없다며, 원하시면 선불 택배로 상품을 보내면 검수를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검수과정 및 방법에 대해 물어보니, 전문적인 장비는 없으며 우선 공장에 보내기 전에 고객센터 상담원들이 미리 해당 제품의 냄새를 맡아본다고 하였습니다.
제품을 선불택배로 보낸 후, 최종적으로 100% 천연라텍스 냄새가 맞으며, 사용 중에 부주의로 냄새가 심해진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대로, 100% 천연라텍스가 자연적으로 짙어진다는 뜻인지, 제가 사용하면서 부주의로 냄새가 나는 것인지 판단이 되지 않으므로 홈페이지에서 광고하고 있고 명시하고 있는
ECO 인증서, LGA 인증서, 수입신고필증을 보내달라고 하였습니다.

고객센터는 해당 ECO 인증서와 LGA 인증서는 10년마다 한번씩 갱신되는 것이라는 설명과 함께
2008년 인증서를 보내왔습니다. 하지만 그 인증서는.... 홈페이지에 있는 것과 전혀 달랐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증서에는 에코홈 주식회사가 아닌, 에코홈에서 OEM 방식으로 제작하고 있는
린싱사 회사 이름이 적혀있었으며, 다른 인증서는 린싱사 것도 아니었습니다.

에코홈주식회사는 파워블로거를 모집하고 제품리뷰를 통해 마케팅을 시행하고 있으며.
모든 블로거들이  100% 천연라텍스라고 믿고 있습니다.
해당 업체에서도 라텍스, 천연라텍스는 가짜이며 100% 천연라텍스만 정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에코홈주식회사가 판매하는 라텍스는 가짜 이므로 천연라텍스 입니다.
홈페이지와 상품의 라벨에는 100% natural latex 가 명시되었으며, 이는 불공정 거래입니다.

린싱사와 에코홈에 대한 자료를 더 찾아보니, 태국에 공장이 있는 린싱사의 대표는 중국인이며
2008년과 2010년에 100% 천연 라텍스 인증을 받았으나, 비율을 다르게 하여 OEM 제작도 가능한 업체 입니다. (호텔도 스위트룸과 스탠다드룸이 있듯이 품질이 다른 상품이 존재합니다)

에코홈주식회사는 2010년 그린라텍스 업체 였으며, PATEX 사의 정품을 판매하다가
린싱사와 PATEX를 동시에 판매하다가 PATEX 사로 부터 계약 해지를 당했습니다.
그 이유는 가짜인 린싱제품과 PATEX를 동시에 팔았기에 소비자에게 혼동을 주기 때문입니다.

위에서 제가 말씀 드린 사항에 대해 고객센터 정현숙 팀장과 통화하였으며
정현숙 팀장은 일부러 소비자를 속이지 않았으며, 방송에 제보는 안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저를 설득했고
에코홈 대표이사와 통화하여 원하시는 금전적 보상을 해드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써, 품질 인증서를 속이는 기만 행위는 용납할 수 없고,
나이드신 부모님, 신생아를 위해 100% 천연 라텍스를 구입하려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용하여
파워블로그에게 거짓된 정보를 생산하게 하여 판매를 하는 불공정인 행위를
반드시 신고하고, 이에 따라 방송국등에 제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저의 주위에서는 환불만 받으면 되는데 이런 시간낭비를 하느냐고 하고,
업체측에서 금전적인 보상을 얘기했을때 합의해주지 그랬냐고 하지만...
대한민국의 전자상거래법이 분명히 있음을 업체에게 알려주고 싶습니다.

더불어 저는 지금 소비자보호원을 통해 공식적으로 환불 절차를 진행할 것입니다.

이에 대하여 관련 자료가 많지만, 첨부파일 용량이 제한되어 있어서
제가 받은 인증서와 홈페이지에 명시된 인증서가 다른 것과
인증서의 회사 이름이 다른 점, 그리고 인증서의 날짜가 2008년으로 된 자료만을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146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처리중

취소 N
정다솜 2026-06-19
1524145 식음료 주식회사 에프앤엘코퍼레이션 황인혜 2026-06-19
1524144 유통 개인업체

처리중

사기 N
오수경 2026-06-19
1524142 항공·여행 티켓베이 이준원 2026-06-19
1524141 생활용품 이너시아 김지민 2026-06-19
1524140 식음료 자보티바 이명화 2026-06-19
1524139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중고에어컨 N
박연규 2026-06-19
1524138 생활용품 에이블리(프레첼) 한지은 2026-06-19
1524137 기타 인포벨홈쇼핑 이규상 2026-06-19
1524136 자동차 맥가이버박

처리중

제품문제 N
최준영 2026-06-19
1524135 생활용품 그레이스뮤즈 강유정 2026-06-19
1524134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2026-06-19
1524133 생활가전 소프들리(루니엘냉풍기)

처리중

반품 N
임승태 2026-06-19
1524132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이진희 2026-06-19
1524131 생활용품 Gerfine 송은주 2026-06-19
1524130 기타 티켓팅박스 이해지 2026-06-19
1524129 기타 에이아이앤비 이수경 2026-06-19
1524128 유통 반티메이커 윤종훈 2026-06-19
1524127 식음료 구미곱창 신사본점 김소현 2026-06-19
1524126 기타 필요없어보임 류동학 2026-06-19
1524125 유통 수영사랑 김대현 2026-06-19
1524124 유통 from in labs so 2026-06-19
1524123 유통 버닝잇 서승범 2026-06-19
1524122 생활용품 코코미 김순희 2026-06-19
1524121 통신 CMB 김태운 2026-06-19
1524118 기타 키네메디칼 주환진 2026-06-19
1524117 손목결절종 2026-06-19
1524116 서비스 선영회계법인 김성미 2026-06-19
1524115 생활용품 쿤달&네시픽 조윤수 2026-06-19
1524114 생활가전 마켓시크릿 최지인 2026-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