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양정직영 ] 홀리듯 휴대폰 가입했는데..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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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황사라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3-08-21 22: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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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한명은 폰에대한 설명해주고 또 다른 한명은 어디사냐 학교는 어디나왔냐는둥 자꾸 사적인 얘기들을 물어보면서 설명하는 중간중간 사적인 얘기하면서 혼란스럽게 해서 정신없이 계약하고 개통까지 하고 나왔는데 막상 폰을 사고 보니깐 이건아닌것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 제일 의문이 되는건 저는 갤럭시 노트 2를 원해서 계약을 했는데 아이폰 4를 2주쓰다가 갤럭시 노트2로 바꿔주겠다고 하더니만 난데없이 주는건 임대폰이고.. 그때 정신이 없어서 그냥 받아서 나오긴 했는데 아이폰으로 개통을 하고 2주뒤에 갤노트2를 준다는것도 이상하고, 정확히 2주 뒤에 준다고 약속한것도 아니고 최대한 빨리 해주겠다고만 얘기했고, 또 줄꺼면 아이폰을 주던가 임대폰을 주는것도 이상하며 갤노트2 계약조건이 4G가아닌 3G 요금제로 개통하기로 한건데 제가 알기론
4G중고폰만 요금제가 자유라고 알고있는데 4G새폰을 3G로 개통하는 것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새폰을 받지도 못하고 임대폰 주면서 전에쓰던 폰을 반납하라고 하는것도 이해가 안됩니다(이미 그때 정신이 없어서 얼떨결에 반납함). 중고기기반납하면 할인지원을 해준다고 적혀있는데 할인도 된건지도 모르겠고 너무 정신이 없고 멍해서 홀리듯이 계약서를 쓰고 나왔는데 나와서 보니깐 이건 정말 사기당한것 같아서 대리점에 전화해서 계약 해지는 안되냐고 했더니 계약서에 변심에 의한 취소는 절대 불가능하다고만 말하면서 못해준다고 변명만 하길래
skt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대리점이랑 해결보라고 미루고 대리점에 전화하면 자기네들은 설명을 다해줬다고 해지 절대 못해준다고 그러고 도대체 고객보고 어떻게 하라는 건지 모르겠네요
단순 변심아니고 그 쪽에서 약속과는 다르게 임대폰을 준것 자체가 계약위반인것 같은데 적반하장으로 당하고 있는것 같아서 화가납니다. 앞전에 쓰던 폰들도 빨리 고장나는 바람에 할부금이..70만원넘게 남았는데 출고가 99만원짜리 갤노트2를 할인 받아서 734800원에 개통됬는데 취소하고 싶은데 도와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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