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삼성 갤럭시 S3 카메라 - 접사 촬영시 줄이 생기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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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일상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3-08-21 11: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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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한 스마트 폰에 있는 카메라로 주로 제품 사진을 촬영합니다.
그런데 카메라로 제품 사진을 촬영하는데
사진 화면에 노란색 줄이 생기는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주변에 물어보니 노란줄이 가는 현상은 카메라 고장이거나 어플이 충돌해서 발생할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런 증상은 서비스센터에 가면 금방 쉽게 고칠 수 있을거라고 해서
집근처에 있는 삼성서비스센터 성북지점을 방문해서 문의를 했습니다.
담당as기사도 처음에는 문제가 있는것 같다며 카메라를 교체해주었습니다.
그런데 화면에 줄이 생기자 약간 당황하며, 아므래도 보드쪽 이상인것 같다며 보드를 교체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약 1시간 정도가 소요된다고 하여 보드를 교체해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보드를 교체했음에도 촬영시 줄이가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갑자기 빛의 각도 때문에 생기는 문제일뿐 정상제품 이라고 하더군요.
주변에서 동일한 기종의 스마트 폰 몇대를 구해서 확인을 해보니 다 줄이생긴다고
이건 정상제품이라니고 하더군요.
이게 말이됩니까?
사진 촬영시 줄이 생기는게 지극히 정상이라니요.!
그래서 함께 방문을 했던 와이프의 스마트폰(타사제품)으로 동일한 조건으로 촬영을 해보았습니다.
줄이 생기지 않더군요. 그래서 왜 타사제품에는 안생기는 줄이 갤3에서는 생기냐고 물어봤더니
타사제품은 비교대상이 되지 않기때문에 타사제품과 비교한 문제점은 기기결함으로 인정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처음에는 as기사도 문제가 있는것같다는 생각에 카메라교체 및 보드교체를 해주더니
문제 해결이 안되니깐 그제서야 정상 제품이니 그냥 가져가서 사용하라는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냐는 말입니다.
AS기사 조차도 제대로 알지 못했던 오류를 찾아서 해결을 요청했는데 해결도 안해주고
몇시간만에 한다는 소리가 줄이 생기는게 정상이니 그냥 돌아가라니요.
문제 해결이 되지 않은상태에서 갑자기 정상이니 그냥 돌아가라는 말만 반복하는 AS기사의 행태가
못마땅하여 약간 언성을 높였더니, 센터 팀장이라는 분이 오시더군요.
그 팀장이라는 분이 상황설명을 듣고나서는 정상 맞다고, 그러니 다른 고객도 있는데 시끄럽게 하지 말라고 하면서 지금 대화내용이 녹음되고 있으니 조용히 하라고 협박아닌 협박을 하더라구요.
그리고는 자기 자리로 돌아가버렸습니다.
한참동안 AS기사와 기기결함이다, 정상제품이다를 놓고 실랑이를 벌이다 보니 서비스센타 종료시간이 다 되어버렸습니다.
아무런 해결도 되지 않은채 2시간이 넘게 AS기사와 언쟁을 벌였네요.
그리고 다시 등장한 서비스 팀장님!
앞에 앉아있는 저에게 들으라는 듯이
as기사한테 퇴근시간 되었으니 더 이상 댓구하지말고 퇴근 준비하라고 말씀을 히시더라구요.
그 소리를 듣는 순간 고객의 소리를 제대로 듣지도 않는 곳에서 쓸데없는 시간만 허비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곳을 나왔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저는 제품 구입시 삼성스마트 폰으로 접사 촬영을 하면 사진을 사용하기 힘들정도로
노란줄이 생길 수 있다는 소리는 들어보지도 못해고, 사용설명서에도 나와있지 않는 사항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사진촬영기능이 있는 핸드폰을 사용해왔지만 줄이가는 현상이 발생한 제품은 없었습니다.
이렇게 사진 촬영시 줄이가는 제품을 정상제품이라고 우기는 것이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두개 제품에서 발생하는 문제가 아니라 모든 제품에서 문제가 발생된다면
전량 리콜을 하여 카메라 부분을 교체하지는 않더라도 문제 제기를 한 고객에 대해서만이라도
교체를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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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인데 어디서 어떻게 하소연을 해야할지 몰라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첨부파일
- 20130813_152057.jpg (1.4M) DATE : 2013-08-21 11: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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