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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전자 ] 엘지전자 부품없다고 배 째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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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성규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08-19 17: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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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9월에 양문형 냉장고를 구입했습니다.2013년5월15일날 이사오는 도중 홈바오른쪽 유리가 파손되어 엘지고객센터에 접수하였습니다.2틀후 a/s기사가 와서 홈바오른쪽 유리를 가지고 와서 부착을 해주었는데 다른 유리가 왔습니다.기사분한테 같은제품의 유리를 가지고 와야하는게 아니냐고 했더니 유리만드는 회사가 부도나서 제품생산이 안된다고 합니다.냉장고 구입할때 제일 먼저보는것이 용량.기능도 있지만 디자인에 더 관심이 있는게 아닐까요,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같은 부품이 없으니 환불해준다고 합니다.환불조건은 36개월나누기 구입금액에서 사용한개월수를 제외하고 환불해준다고 합니다.제가 알기론 제조회사에서는 a/s발생대비 부품을 일정기간동안 가지고있어야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그리고 환불이 싫으면 유리값을 돌려준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엘지라는 회사보고 산것은 a/s문제시 원활하게 할려고 하는건데 부품이 없다고 배 째라고 하는건 말이 안된다고 합니다.

 부디 확인하시어 엘지의 나쁜 관행을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고객센터에 제 이름.핸드폰번호로 접수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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