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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 ] 새로운 가치를 창조 한다는 현대자등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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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안원근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3-08-14 00: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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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된  그랜저 tg  330  모델의 소유자입니다
차가 처음 출고되어 5년가량 강원도 운행 되었고
이후 4년은 충북 운행중
13년 8월 6일  후진주차중 도로 경계석을 타고 넘어 주차를 함
당일 근무후 잠시  시내 볼일있어 시속 30 ㅡ40  키로로  운행중 
 차가 심하게 흔들려  내려 확인 하니 바퀴하단부분이 밖으로
30 도 정도 기울어진것을 발견하고
가까운 공업사에 보관함
익일 현대써비스에 문의 하니 3년이상 6만 키로 지났으니
책임없다함ᆢ
이후 직원이 나와 확인하지 않아 견인써비스 요청하여
직접 청주시 비하동소재 현대서비스로 견인하여 담당자확인시키며
항의하니  차의 경력에서 강원도 운행을 지적하며 환경상 부식가는성이
늪은 지역에 있어 차주의 관리 책임을 강조하여
이런 질문을 함  ᆢ 첫째    왜 앞쪽은  괜찮은데 뒤쪽은  부식되어  작은 충격에도 찢어질 정도냐 ?
둘째 ᆢ 바닷가의 운행차량은 대부분 그러냐 ?
이런실랑이가 있어지만
차량이 절실하게 필요 했던 터라 자차보험 처리를
하고 수리를 진행하던중  공업사 측에서  연료통까지 부식이 되었다는
연락을 받음
30 년 가까운 운전 경력  주변의 자동차 관련 근무자들도
거기는 부식이 되지 않는 부위라는데 현대자동차는
차주의 관리책임만 물으니 이리 도움을 요청합니다 ᆢ
화나는 부분은 자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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