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기도 부천시 고강동 수주로 51번길 신탁골드빌 1층 효사랑방 ] 식당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숙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25-08-13 14:54:22

본문

효사랑방이라는 식당에 8월11일 오전11시50분경 방문후
남자친구와 돈까스와 냉면을 먹었습니다
그날 식사는 저희에 첫끼였습니다
남자친구는 돈까스를 먹고 저는 냉면을 먹었습니다
다먹고 나온후 한시간 후쯤 컨디션이 점점 안좋아지더니
몇시간이 지나니 두통 오한 발열 구토 설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날은 괜찮아질줄 알고 병원을 방문하지않았고
다음날 까지도 몸이 좋지않아
병원에 갔더니 장염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식당에 이야기를 하였고 사과와 병원치료비를 요구하였으나 식당에서는 그럴리가 없다는 식의 대처와 함께
장염은 많은 경로로 쉽게 걸릴수 있으니 균검사를 받아오면 보험처리를 해주겠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큰병원을 갔고
같이 첨부할 사진과 같은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사진과 함께 다시 이야기를 하였더니
진단명에 돈까스를 섭취해서 얻게된 상태라는걸 증명하는 서류를 받아오라 하며 보험처리 거부를 하였습니다
어느 균검사에서 돈까스 때문이다 우유때문이다가 나오는지 의사도 기가차다고 하였습니다
현재까지도 아무런 연락이없고 더이상 대화가 통하지 않습니다
원만한 처리할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서는 식료품 변질이나 부패한 음식을 드시고 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인과관계가 증명된 의사진단서나 소견서를 사업체에 제시하여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의 손해배상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장은 안전 위생관리 소홀로 인한 책임관계가 발생될 수 있으며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057 항공·여행 kiwi.com 이애희 13:46
1520056 식음료 정가네 찰보리 쑥인절미 윤한숙 13:42
1520055 기타 티머니, 서울메트로 !! 13:37
1520053 유통 솔표영묘사향단,02-6022-0983 허원표 13:33
1520051 자동차 착한스쿠터 권정한 13:32
1520045 기타 의류업체인데 회외배송이라 주소모릅니다 김미량 13:29
1520041 생활가전 엠케이하이드 정연우 13:26
1520038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배송 허위 N
백승재 13:25
1520035 통신 KT 권정한 13:25
1520032 기타 당근 신영욱 13:18
1520031 통신 SK텔레콤 정진호 13:16
1520030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아란 13:14
1520029 유통 쿠팡 김건현 13:10
1520027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반품비 고발 N
이은경 13:08
1520026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한지원 13:03
15200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3:02
1520023 통신 SK텔레콤 김상숙 13:01
1520022 기타 미작이가가구 김정화 13:00
1520021 생활용품 쟈블리 정소연 13:00
1520020 유통 버닝잇 SUH SEUNGBUM 13:00
1520015 기타 삼성전자 함승일 12:44
1520014 기타 삼쩜삼

처리중

종소세 신고 N
금설희 12:44
1520012 생활용품 SSG.com 이연섭 12:41
1520011 기타 덧셈컴퍼니 이가은 12:41
1520009 생활가전 하이마트 온라인 총판 및 고객센터 구열회 12:38
1520007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12:33
1520006 기타 주토피어세탁소 한성희 12:30
1520005 유통 주식회사 아누크

처리중

환불처리 N
조민채 12:30
1520004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12:29
15200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문주 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