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자동차 ] 시트 불량 보증기간중 교체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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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석민
- 조회수 : 27회
- 작성일 : 25-08-12 10: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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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7월 18일 기아오토큐 정비센타 방문하여 정비하였으나.
시트는 서비스센터 방문해야 된다는 회신으로
기아 시흥서비스센터에 예약을 다시 하였습니다.
그러나 시흥서비스센터에서 내부 문제로 다른 지역 예약을 부탁하여
기아 의왕서비스센터에 다시 예약을 했습니다.
07월 21일 방문하여 정비결과 부품 교체예정이나 부품 재고가 없어 부품 재고 신청 후 교환해 준다하여
07월 24일 방문 일정으로 예약을 다시 잡아 주었습니다.
그러나 07월 24일 연락이와 부품이 없어 일정 다시 연락을 주겠다 회신이 왔습니다.
08월 04일까지 아무런 연락이 다시 연락을 취했으나,
기아 의왕서비스센터는 통화가 안되어 기아 서비스로 전화하여 예약을 다시 잡는 식으로 연락을 취했습니다.
그러나 또 아직 부품을 못 구했다는 회신과 현대모비스에 확인 후 연락 준다는 내용으로
08월 12일 현재까지 연락인 없습니다.
시트를 지금까지 전혀움직 이지 못하고 사용을 못하고 있는데
부품이 없으면, 전동시트를 교환해주고 부품들어오면 다시 바꿔 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1억짜리 자동차를 판매하고 이런 서비스를 하는 기아자동차는 문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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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차량의 수리지연으로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부품 없으니 급하면 폐차장에서 구해 오라고?...부품 없어 차 수리 수개월씩 질질, 소비자만 골탕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