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전력공사 ] 전기공사후에 문제가 자꾸생기는데 이런건 어디다 신고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제만
- 조회수 : 22회
- 작성일 : 13-08-12 13:25:53
본문
증설 작업이후 전기를 조금만 많이 쓰면 메인 차단기가 자꾸 떨어져서 연락을 했더니 다음날 와서 고쳐 주겠다고 하더니 다음날 되니 전화를 안받더군요...전화를 40몇통째 하니까 받더군요....
손님들은 식사하시는데 차단기가 내려가니 형광등과 에어컨이 꺼져서 죽을판인데 바빠서 못왔다고 하면서
내일은 일요일이니 월요일 와서 봐준다고 하더군요...ㅡㅡ;;
월요일 오더니 전기선을 정리해서 새로 차단기집을 짜는게 좋겠다고 하면서 50만원 짜리 공산데 30만원에 해주겠다고 해서 그렇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 메인 차단기는 떨어지지 않는데 메인 차단기옆에 작은 차단기가 떨어져서 안올라가더라구요.
그 차단기가 형광등이랑 연결되어서 가계 저녁 장사를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고쳐 달라고 연락했더니 자기들은 법에 하자 없이 했다고 법대로 해라고 하면서 못 고쳐 준다고 하네요....이런 경우 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ㅜㅜ
전기 요금 아낀다고 증설했는데 장사를 못하게 되었네요 ㅜㅜ
- 이전글인터넷 쇼핑몰 반품 지연 건 13.08.12
- 다음글신발을 샀는데.. 이래요..ㅠㅜ 13.08.1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전기공사 후 문제가 발생하여 하시는 일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설치하자로 인해 제품에 하자가 발생하는 경우 설치비 환불 및 하자발생한 제품에 대한 손해배상을 해주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설치에 대한 품질보증기간은 1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 또느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피해에 대한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