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 ] '본란 1404637 답변 반론'에대한 답변에대한 공개 질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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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우종욱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25-05-05 08:10:58
본문
本件에대한 담당 책임자의 사실 관계 前 後 이해가 다소 부족한듯하여 다시한번 그 거래 내용을 이자리에서 정리하는 바이며 이 글을 공개 처리한 이유는 대기업과 본인 개인 소비자 間의 지금의 상황과 그 거래에있어 그 잘못이 누구에게있는것인지 객관적인 판단과 이해를 구하고자 함입니다.
* 사건(?)개요
1. 진술인(이하 구매자라 칭함)은 4월 22일 S사 B죽 8개 8종 8개 7,230원 등등 광고를 보고 시중보다 믿을수없이 월등히 싼 가격이므로 품절되기 前 주문 결제하였으나 배송되어 온것은 호박죽 (현재 시세가 2,500원) 딸랑 한개였음.
2. 쿠팡에서 쿠팡 추천 동일 제품이 2,500원에 판매 추천되고 있고, 쿠팡 內 다른 상점에서는 그 싯점에 그 보다 더 낮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음도 확인 함.
3. 개당 평균가 2,500원의 동일 브랜드, 동일 중량, 동일 제품이 같은 시간대에 3배나 가까이 비싸게 판매된것은 부당하므로 상세설명 선두 제품으로 교환을 요구하였으나 재고부족 이유로 교환불능이므로 반품에는 협조하겠다는 고객쎈타의 답변을 확인하고 구매자도 반품에 동의하고 4월 26일 문앞에 반품상품을 내어놓음.
4. 일주일 동안 쿠팡에 주문하여 택송받은 물품 중 냉동및 신선식품이 여러가지 있었고 프레쉬백은 관례상 반송키로 되어있는 바, 프레쉬백과 함께 반품 상품을 문 앞에 내어놓았으나 수차례에 걸쳐 여러번 프레쉬백만 회수해 가고 반품은 그대로 방치상태인지라 또 다시 문의하였더니 일주일동안 반품을 회수치않은 판매자 책임은 언급없이 이제 일주일이 넘었으니 구매자 책임이 아닌데도 반품은 불가능하다는 황당한 답변을 들음.
5. 과정이 이러하였기에 더 이상 몇 천원도 안되는 푼돈가지고 시비하면서 받는 스트레스가 더 큰지라 교환도 반품도 포기하였으나 비숫한 소비자 피해 발생을 방지하기위해서 사실 관계를 소비자보호쏀터에 비 공개로 공지하게된것임.
6.이미 모든 보상이나 배상을 포기하고 제 3의 피해 방지를 하기위해 본란을 이용한다는 명백한 의사를 본란을 통라여 前 글에서 분명히 공개적으로 밝혔음에도 허위 과장광고 피해가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심사를 신청하고 손해에대해서는 법적 손해배상을 청구하라는 답변에 ....이제 모두 접으려하였으나 쿠팡의 소비자를 대하는 태도와 그 행태가 괘심하여 다시 筆을 들게되었음.
쿠팡의 소비자를 상대하는 책임 상담원은 (주) 쿠팡을 대리하는것이므로 그 행위에 대한 책임 또한 최종적으로는 대표이사 사장으로 부터 위임을 받은 것으로 간주되는 바, 법적 도의적 책임 도한 쿠팡에있다 할것입니다.
처음에는 쿠팡 대표이사 강한승에게 그 동안 캡쳐해 둔 고객쎈타를 통한 상담한 내용과 분란 상담 책임자의 답변을 별도 첨부하여 책임을 묻고 그 답변을 신문고와 국회에 송부할 예정이었으나 잠시 기다리면서 본란을 통하여 쿠팡의 무책임 힘에 더하여 비 상식적 상도의적 책임감 부족과함게 직원 교육 잘못으로 인한 소양부족을 본란에서 한번 더 보고자 함이니 함이니 쿠팡 담당 상담자는 답변 글만 달지말고 본문으로 나와 해명을 계속하시기 바랍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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