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 ] 상담사가 확인도 없이 없는말 지어내서 제대로처리가 된걸 없던걸로 만들어서 손해를 보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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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주관
- 조회수 : 19회
- 작성일 : 25-04-30 13: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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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그 통화이후에 판매자측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아니 누락된 물량보내드렸는데 왜 환불하시는지요?"라고 하기에 전 모르니 쿠팡상담사와 통화해보라고 했더니 벌써 누락부분 보냈기에 오늘 도착합니다. 그래도 환불하실거면 처음에 보낸거와 누락부분 보낸거와 같이 전부 보내주세요."라면서요.
아니 전부 해결된건이었는데 왜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전화를 해서 무조건 환불하던가 아님 추가 요금을 내라고 하면서 환불을 요구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 이후로도 다른 상담사와 통화를 했지만 그 헛소리한 상담사와 통화좀 하게 해주던가 아니면 이걸 어떡게 해결 할건지 말했지만 구매를 했던 저에게 고스란히 피해를 주고 있네요. 왜 다 해결된걸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중간에 껴서 이렇게 손해를 보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모르면 그냥 가만히나 있지 왜 없는 소리까지 만들어서 억지 환불처리하게 했는지 모르겠네요. 누락분도 4월29일인 어제 받았구만 판매자측에서 추가요금 원한것도 아니고 판매사이트에 오류인걸 인정하고 해주었는데도... 판매자는 판매자대로 택배비 손해. 구매자인 전 다 해결되서 그냥 누락부분 받기만하면 끝나는걸.(아니 그냥 어제 아무것도 모르는 상담사가 전화하지만 않았어도)해결되는 문제를. 왜 다 받아놓고 다시 보내야 하는지를...
통화 내역은 제폰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런걸 업로드 하는법을 몰라서 못 올리겠네요.
같은 상담사와는 시스템상 그쪽에서 전화하기전에는 통화가 안돼다고 하네요. 그러다보니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상담사와 계속 말도 안되는 소리만 하니 답답하기도 하고 요즘 전화로 대화중 욕 하면 안된다면서 대화 자체도 안되네요. 욕도 아니고 "지랄"이라는 단어 썼다고 욕이라 상담이 안됀다고 하네요. 와 지랄이라는 단어가 욕이라는걸 처음 알았네요.
이런씩으로 인해 쿠팡에서는 상담사가 해결책도 없이 무조건 피해를 보게 만들고 있네요. 상담자체가 진행 되지도 않고 이름을 알아도 같은 상담사와 두번다시 통화가 안되니 이런씩으로 은근쓸적 계속 피해를 입히네요. 한.두번이어야 말을 안하는데 계속.지속적으로 그러니 일부러 이런 시스템 만들어서 고객 우롱하는듯 합니다. 이 정도면 사기아닌가요? 어떡게 처리좀 할수 있게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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