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 KT 말도 안되는 말바꾸기와 요금 ( 번호이동 요금납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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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대한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3-07-23 18: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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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바꾸고.. 내용은 이렇습니다
6월 12일에 KT에서 SK로 번호이동을했습니다. 불친절한 KT 사용을
못하겠어서 기기 할부금까지 다내고 요금도 다냈습니다.
5월사용요금도 6월 12일에 다내서 미납된것은 없으며 남은건 현재(23일) 6월1일부터6월12일까지
사용한 금액만 남았습니다. KT통신사와 통화한걸로 확실한내용입니다.
대리점의 설명으로 KT에서 사용한 6월 요금은 다음달 SK요금과 합산되서 나온다고 했습니다.
결과 납부일인 22일 보니 SK전화요금이 KT이용요금(12만원) 과 합산되서 나왔습니다.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습니다. 대리점의 말대로 KT요금까지 합산되서 나왔으니까. 완벽한 상황입니다.
그런데..근데 ! 같은날 KT에서 22만원가량이 빠져나갔습니다. 왜!?
전화하니 처음에는 번호이동하면서 SK로 대략적인 금액이 나간다고합니다. 왜 대략적인 금액이 나가는지 정확히 안나간 이유도 모르겠거니와 12까지 사용한금액이 12만원에서 22만원으로 뛰는것도 이상합니다.
대략적으로 넘긴거면 대략적인돈을 낸 나는 어떻게 하라는건지? 정확하지도 않은돈을 왜 보내고 왜 내야하는지 말이되나요??
그래서 SK에 전화하니 아니랍니다. 6월 요금이 넘어온거라고 그거 내면 끝이랍니다?
소비자 우롱합니까? 누구말 들어야하는겁니까? 전 전화하지말라고해도 설문조사한다며 전화해서 이것 저것 물어보는 KT보다
SK를 신용합니다. 다시 KT로 전화하니 SK로 납부된 요금은 환불할수있답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되냐니까 SK로 전화하랍니다. 다음달이면 받을수 있을거랍니다. 생각합니다. 생각합니다 무슨상황이지?
대략적인전화요금을 대충 SK로 보내고 그거 잘못된거니까 전화해서 돈 받아라 근데 한달이상걸릴거야. 이말인건지? 내가
전화안했으면 아무것도 모르고 돈이 나가는거였네요??
지금만봐도 KT에서 6월(12일까지) 요금이라고 22만원이 나가고 SK에서도 6월(12일까지) 요금이라고 12만원이 빠져나갔습니다
이중납부된 이상황이 도저히 이해가안가서 다시 상황을 듣고 보려고 전화를 하니 KT에서는 말을 바꿉니다.
전화요금이 22만원이 나왔는데 12만원이 Sk로 넘어갔네요?
? 아까는 대략적이라며.. 물어봤습니다. 전화요금이 왜 반반씩 통신사에서 나가냐니까
원래그렇답니다 시스템이그래서 반반씩나간다고합니다.
아 그러니까 SK로 넘긴건 사용요금의 반이고 반은 KT에서 내라는거구나.
그럼10만원만더내면될거같다는말이구나?? 그말듣고 화딱지가나서 끊어버렸습니다.
미치겠습니다. 설명을 요구해도 말만 바꾸고 있고
그럼 이해했다치고 넘겨준 대략적인요금보다 요금이 더나왔으면 그만큼인 10만원만 빠져나가야지
왜22만원이 빠져나간거죠? 이상해서 전화 안했으면 그냥 빠져나간거겠네요?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디다 말을해야할지도 모르겠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화가 난나머지 말이 공격적일수있는데
이글이 해당 업체에게 넘겨지는거같아 . 현 상황을 말하고자 이렇게 적습니다. 죄송한부분이며
이 말도안되는 말바꾸기와 현재 제상황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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